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라테스하시는 분

초보자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25-12-24 12:38:04

필라 그룹으로 한지 3개월 정도에요

아직 동작 따라 하기도 힘들지만

문제는 힘든 자세를 하거나

강사가 배에 힘주라고 하는 하체 운동을 하면

방구가 방구가 ㅠㅜ

어떨땐 저도 모르게 뿡 소리도 나기도 하고

소리 안날땐 냄새가 슬며시 올라오고 ㅠㅠ

부끄러워 어디 묻지도 못해요

조절안되는 50대 아줌인데

어째야 할까요

IP : 222.234.xxx.1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년차
    '25.12.24 12:41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인데 전 아직 조절음 되는데 가끔 그런 방귀 못참은 어떡하지 합니다
    공복필수
    가스빼기 운동 찾아서 미리해보세요
    도움됩니다

  • 2. 아무리
    '25.12.24 1:05 PM (220.65.xxx.99)

    평소 가스 분출이 많아도
    칼같이 조여서 절대 그런일 없습니다
    정신력으로 버티세요
    그리고 운동때는 되도록 공복으로 가세요

  • 3. ...
    '25.12.24 1:12 PM (118.38.xxx.200)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전 필라테스보다 전신마사지 받을때마다.방구가 나올까봐 정신줄 못놓고 잠도 못자요.
    긴장을 이완하려갔는데.이완만하면 나올까봐 곤욕이네요.
    또 친구와 여행가서 호텔에서 맘껏 못하니.그것도 힘들었어요;;한 7박 8일이였는데.

  • 4. ...
    '25.12.24 1:13 PM (39.125.xxx.94)

    가능하면 응가를 하고 가세요

  • 5. ㅇㅇ
    '25.12.24 1:19 PM (116.33.xxx.99)

    저는 한 2년 했는데 나올거같다? 느낀적 한두번. 물론 안나오게 조이죠 옆사람이 분출하는 소리 내거나 냄새나면 싫을거 같아요 아침에 루틴으로 화장실을 가셔야 참사가 없을듯
    저는 50대후반 입니다

  • 6. 50대
    '25.12.24 1:52 PM (211.253.xxx.235)

    전 필라한지 2년 넘었는데 나올뻔한적은 있지만 막아서(?) 나온적은 없어요
    힘주고 참아보심이.....ㅎㅎ
    평소에 케겔운동 열심히 하세요

  • 7. ㅇㅇㅇ
    '25.12.24 2:03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ㅋㅋ 전 없는데 아줌마중에 간혹 그래요 .

  • 8. oo
    '25.12.24 2:58 PM (58.236.xxx.79)

    운동전 많이 안먹기, 응가 빼고 가는거 필수예요

  • 9. ㅇㅇ
    '25.12.24 3:07 PM (118.223.xxx.29)

    필라한지 3년넘었지만 나올뻔한적은 두어번 있지만 힘주면 막을수 있던걸요..
    보통 50분 수업인데 짧은 요시간을 못참으신다면 괄약근이 약해지신듯요.

  • 10. ....
    '25.12.24 4:27 PM (122.34.xxx.139)

    가기전에 요가 바람빼기 동작이나 아기자세 같은 것 하고 가세요.

  • 11.
    '25.12.24 7:57 PM (121.167.xxx.120)

    요가도 하다보면 방구 뀌는 사람 간혹 있어요
    그게 운동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대 놓고 계속 뀌는거 아니고 어쩌다 한번이면 이해 해줘요
    누구나 방구 나올것 같은 느낌을 느껴요
    운동 가기전에 대변 보고 가면 덜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81 싫은 소리 듣고도 저자세인 남편 3 ㅁㅁ 2025/12/29 1,733
1783980 똑똑한 남자랑 결혼한줄 알았는데 4 ..... 2025/12/29 2,235
1783979 50대중반인데 간병인보험 가입해야할까요? 4 간병인 2025/12/29 1,649
1783978 성인 adhd인데 꼭 검사 받아야 약 받을수 있나요? 5 ㅇㅇㅇ 2025/12/29 643
1783977 이혜훈이 일은 잘했었나요? 19 근데 2025/12/29 2,761
1783976 시판 폭립중 젤 맛있는 게 뭘까요? 9 추천 좀 2025/12/29 854
1783975 냉동복음밥 자주 먹는 거요. 5 .. 2025/12/29 1,560
1783974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있는지 4 ㅓㅗㅗㅎ 2025/12/29 833
1783973 부자 아닌데 취미만 좀 고급(?)인 거 하시는 분? 3 2025/12/29 2,073
1783972 추가자료 보더니 '태세전환 ' ..고대 "유담 논문 조.. 3 2025/12/29 1,263
1783971 한국사 한검능 시험 응시 해보신분 10 옹옹 2025/12/29 581
1783970 주식) 2일 입금되어야 하는데.. 2 어쩌나.. 2025/12/29 1,312
1783969 국민연금 올해 국장 수익률 78% 래요 16 부럽다 2025/12/29 2,639
1783968 어머니가 좀 이상하신데 어찌해야 할까요? 6 .. 2025/12/29 3,655
1783967 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14 지히철 2025/12/29 4,353
1783966 취미 밴드 하기로 했어요 2 music 2025/12/29 903
1783965 30분 정도 시간 떼워야 하는데 9 2025/12/29 1,150
1783964 본인이 소명하면 내란 옹호한게 없어 집니까? 그럼 김병기도? 9 아니 2025/12/29 689
1783963 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5 00 2025/12/29 1,286
1783962 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7 ㅇㅇ 2025/12/29 1,149
1783961 영어로 고소하다(맛)란 표현이 있나요? 9 .. 2025/12/29 2,372
1783960 인테리어 기간 3월 중순~4월 20일정도 어떤가요? 4 어떤가요 2025/12/29 496
1783959 이혜훈은 일단 퇴마는 될듯 40 oo 2025/12/29 3,887
1783958 이건 질투심 때문인가요? 43 ... 2025/12/29 4,442
1783957 "사모님이 쓴게 270" 녹취 ..김병기 배.. 16 그냥3333.. 2025/12/29 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