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내 손톱 깎는것만큼이나 칫솔 탁탁 치는 소리도 듣기싫네요

으휴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25-12-24 12:17:53

사무실이 화장실과 근접해 있어요
점심식사후 양치하고 칫솔을 탁탁 터는 사람이 몇 있는데
문닫힌 사무실 안까지 들리는데
눈살 찌푸려지네요.
화장실 문도 닫히고 사무실 문도 닫혔는데도 들려요.
뭐때문에 하는 행동인지를 아니까 비위가 상하는데
제가 유별난건지.
손톱 깎는건 싫은티 내고 말하겠던데
저는 좀 대놓고 말하는 편인데
저거는 말을 못하겠네요. 너무 무안할거 같아서

IP : 121.66.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4 12:20 PM (211.218.xxx.194)

    손톱깍는거야 집에서 해야죠.
    그러나 칫솔 소리는...화장실이 가까운 탓이죠.

    뭐때문에 하는 소린지 알아도 상상을 말아야죠. 화장실에서는.

  • 2. ...
    '25.12.24 12:22 P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하루 종일 이 닦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일이초
    그걸 못 참고 말하면 원글님이 이상한 취급 받을듯
    세상이 원글님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잖아요
    거슬리는게 많아지면 내가 나이들어가나보다하고 마세요.

  • 3. ---
    '25.12.24 12:30 PM (211.215.xxx.235)

    칫솔을 탁탁 터는 소리가 어떤 건가요?????

  • 4. 말하면
    '25.12.24 12:3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상대가 무안해하는게 아니라 원글님 초예민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것 같아요.
    탁탁 소리를 왜 내는거죠?칫솔 물기 터는 소리인가요?이걸 화장실에서 어딘가에 치면서 소리내나요?이건 궁금하네요.
    암튼 그건 화장실 방음이 안되고 거리가 가까운 것이 문제지 그 소리 밖까지 다 들리고 상상이 되어 비위상하니까 하지말라고 하는건 좀...말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저도 초예민한 사람인데 이게 비위상할 일인지는 모르겠어요.

  • 5. 참기를 잘한듯
    '25.12.24 12:33 PM (121.66.xxx.66)

    세면대 대고 탁탁 치면서 터는거요.
    음식물..
    제가 말안하고 참기를 잘했네요
    위 두분 댓글 보니까요.

  • 6. ..
    '25.12.24 12: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양치 하는 소리는 기분 안나쁘세요?
    용변보는 소리도 들릴것 같은데 그건 괜찮으세요?
    너무 예민합니다.

  • 7. 나의
    '25.12.24 12:44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예민함을 탓해야지 어쩌겠어요
    저도 소리에 민감한데....칫솔 탁탁 안 털면 더 찝찝 ㅠ

  • 8.
    '25.12.24 12:44 PM (122.40.xxx.216)

    잠깐 나는 소리가 뭐가 그리 싫은가 이해가 안 됐는데...
    음식물 낀 거 터는 걸 상상하셨나봐요.

    저는 마지막에 물기 빼느라 세면대에 털 때 있긴 한데
    공용 세면대에 내 칫솔 닿는 게 더 꺼려져
    밖에선 그냥 허공에서 살짝만 턺

    그냥 물기 터나보다 생각하시고 귀를 조금 닫아두세요

  • 9. ---
    '25.12.24 12:58 PM (211.215.xxx.235)

    칫솔 물기 털어야죠...너무 예민하시네요. 다른 부분에서는 어떠신지?

  • 10. ㅇㅇ
    '25.12.24 1:18 PM (116.89.xxx.138)

    저는 옆에앉은 직원이 브러쉬로 긴 머리 벅벅빗을때..
    소름끼치고 더럽다는 생각에
    얼른 이어폰끼고 음악들어요
    정말 싫어요

  • 11. 그냥
    '25.12.24 1:53 PM (113.199.xxx.68)

    터는 사람도 있는데 꼭 세면대에 타격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진짜 듣기 싫어요
    그게 누적이 되면 금이 쩍 간다기도 하고
    탁탁 터는게 풍수적으로도 좋지도 않다는데...

  • 12. ...
    '25.12.24 2:35 PM (121.142.xxx.225)

    사무실은 참을만 하죠.
    아침 6시반만 되면 꼭 세면대에 칫솔 터는 윗집님아 제발 쫌~~~
    그 소리가 상당히 크게 들려요......미쳐부러..

  • 13. ..
    '25.12.24 3:38 PM (211.234.xxx.24)

    칫솔 터는 소리는 양반이죠. 구액 퉤하고 괴성을 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 14. ㅇㅇ
    '25.12.24 4:45 PM (118.235.xxx.189)

    세면대에 땅땅 두들기지 않고
    그냥 세면대 살짝 위 공중에서 힘주어 털어도 충분히
    털리고 양치교육할때도 그렇게 하는데
    왜 꼭 세면대에 두들길까요 들?
    세면대 깨져봐야 정신차리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940 어머니가 좀 이상하신데 어찌해야 할까요? 6 .. 2025/12/29 3,658
1783939 할머니와 중년여성들 몽클레어 14 지히철 2025/12/29 4,357
1783938 취미 밴드 하기로 했어요 2 music 2025/12/29 904
1783937 30분 정도 시간 떼워야 하는데 9 2025/12/29 1,150
1783936 본인이 소명하면 내란 옹호한게 없어 집니까? 그럼 김병기도? 9 아니 2025/12/29 691
1783935 엄마의 심리가 궁금해서요 5 00 2025/12/29 1,289
1783934 차량 등하원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7 ㅇㅇ 2025/12/29 1,151
1783933 영어로 고소하다(맛)란 표현이 있나요? 9 .. 2025/12/29 2,376
1783932 인테리어 기간 3월 중순~4월 20일정도 어떤가요? 4 어떤가요 2025/12/29 497
1783931 이혜훈은 일단 퇴마는 될듯 40 oo 2025/12/29 3,888
1783930 이건 질투심 때문인가요? 43 ... 2025/12/29 4,444
1783929 "사모님이 쓴게 270" 녹취 ..김병기 배.. 16 그냥3333.. 2025/12/29 2,832
1783928 폐 기관지 진료하려고 호흡기내과 가려고 하는데 3 2025/12/29 722
1783927 자매와 절연. 부모의 회유 어떻게 하세요? 7 2025/12/29 1,571
1783926 원래 진보정권에서는 집값이 16 ㅁㄴㅇㅎㅈ 2025/12/29 1,119
1783925 수능끝난 고3친구들 열명이 점심에 온다는데 24 큰일 2025/12/29 2,976
1783924 아이 학원 레벨테스트를 보고 있어요 1 ㅎㅎ 2025/12/29 620
1783923 이혼하려 소송하려니 건강에 이상이 있대요. 14 2025/12/29 5,123
1783922 직각어깨 만들어 보신 분 계신가요 ? 13 .. 2025/12/29 2,271
1783921 반려견한테 매달 얼마씩 쓰세요? 27 2025/12/29 2,509
1783920 이 대통령 “이혜훈 ‘내란 발언’, 본인이 직접 소명하고 단절 .. 21 속보 2025/12/29 2,221
1783919 어떻게 국가곳간열쇠담당장관자리를 정계개편도구로 이용합니까? 2 .. 2025/12/29 434
1783918 국민연금 대박...'수익률 20%' 260조 불었다 14 ㅅㅅ 2025/12/29 2,406
1783917 암보험 가입하신분 2 .. 2025/12/29 1,028
1783916 저도 탈팡 완료 8 ... 2025/12/29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