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화장실과 근접해 있어요
점심식사후 양치하고 칫솔을 탁탁 터는 사람이 몇 있는데
문닫힌 사무실 안까지 들리는데
눈살 찌푸려지네요.
화장실 문도 닫히고 사무실 문도 닫혔는데도 들려요.
뭐때문에 하는 행동인지를 아니까 비위가 상하는데
제가 유별난건지.
손톱 깎는건 싫은티 내고 말하겠던데
저는 좀 대놓고 말하는 편인데
저거는 말을 못하겠네요. 너무 무안할거 같아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내 손톱 깎는것만큼이나 칫솔 탁탁 치는 소리도 듣기싫네요
1. ....
'25.12.24 12:20 PM (211.218.xxx.194)손톱깍는거야 집에서 해야죠.
그러나 칫솔 소리는...화장실이 가까운 탓이죠.
뭐때문에 하는 소린지 알아도 상상을 말아야죠. 화장실에서는.2. ...
'25.12.24 12:22 P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하루 종일 이 닦는것도 아니고 끽해야 일이초
그걸 못 참고 말하면 원글님이 이상한 취급 받을듯
세상이 원글님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잖아요
거슬리는게 많아지면 내가 나이들어가나보다하고 마세요.3. ---
'25.12.24 12:30 PM (211.215.xxx.235)칫솔을 탁탁 터는 소리가 어떤 건가요?????
4. 말하면
'25.12.24 12:3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상대가 무안해하는게 아니라 원글님 초예민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것 같아요.
탁탁 소리를 왜 내는거죠?칫솔 물기 터는 소리인가요?이걸 화장실에서 어딘가에 치면서 소리내나요?이건 궁금하네요.
암튼 그건 화장실 방음이 안되고 거리가 가까운 것이 문제지 그 소리 밖까지 다 들리고 상상이 되어 비위상하니까 하지말라고 하는건 좀...말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저도 초예민한 사람인데 이게 비위상할 일인지는 모르겠어요.5. 참기를 잘한듯
'25.12.24 12:33 PM (121.66.xxx.66)세면대 대고 탁탁 치면서 터는거요.
음식물..
제가 말안하고 참기를 잘했네요
위 두분 댓글 보니까요.6. ..
'25.12.24 12: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양치 하는 소리는 기분 안나쁘세요?
용변보는 소리도 들릴것 같은데 그건 괜찮으세요?
너무 예민합니다.7. 나의
'25.12.24 12:44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예민함을 탓해야지 어쩌겠어요
저도 소리에 민감한데....칫솔 탁탁 안 털면 더 찝찝 ㅠ8. 음
'25.12.24 12:44 PM (122.40.xxx.216)잠깐 나는 소리가 뭐가 그리 싫은가 이해가 안 됐는데...
음식물 낀 거 터는 걸 상상하셨나봐요.
저는 마지막에 물기 빼느라 세면대에 털 때 있긴 한데
공용 세면대에 내 칫솔 닿는 게 더 꺼려져
밖에선 그냥 허공에서 살짝만 턺
그냥 물기 터나보다 생각하시고 귀를 조금 닫아두세요9. ---
'25.12.24 12:58 PM (211.215.xxx.235)칫솔 물기 털어야죠...너무 예민하시네요. 다른 부분에서는 어떠신지?
10. ㅇㅇ
'25.12.24 1:18 PM (116.89.xxx.138)저는 옆에앉은 직원이 브러쉬로 긴 머리 벅벅빗을때..
소름끼치고 더럽다는 생각에
얼른 이어폰끼고 음악들어요
정말 싫어요11. 그냥
'25.12.24 1:53 PM (113.199.xxx.68)터는 사람도 있는데 꼭 세면대에 타격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진짜 듣기 싫어요
그게 누적이 되면 금이 쩍 간다기도 하고
탁탁 터는게 풍수적으로도 좋지도 않다는데...12. ...
'25.12.24 2:35 PM (121.142.xxx.225)사무실은 참을만 하죠.
아침 6시반만 되면 꼭 세면대에 칫솔 터는 윗집님아 제발 쫌~~~
그 소리가 상당히 크게 들려요......미쳐부러..13. ..
'25.12.24 3:38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칫솔 터는 소리는 양반이죠. 구액 퉤하고 괴성을 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뭐.
14. ㅇㅇ
'25.12.24 4:45 PM (118.235.xxx.189)세면대에 땅땅 두들기지 않고
그냥 세면대 살짝 위 공중에서 힘주어 털어도 충분히
털리고 양치교육할때도 그렇게 하는데
왜 꼭 세면대에 두들길까요 들?
세면대 깨져봐야 정신차리려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798 |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 살기싫음 | 2025/12/27 | 2,479 |
| 1773797 |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 | 2025/12/27 | 3,491 |
| 1773796 |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 우아한 앞치.. | 2025/12/27 | 1,233 |
| 1773795 |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 | 2025/12/27 | 1,718 |
| 1773794 |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 ㅇㅇ | 2025/12/27 | 1,831 |
| 1773793 |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2 | 외국 | 2025/12/27 | 2,064 |
| 1773792 | 밖이나 다름없는 베란다 외벽쪽에 세탁기가 있으면 3 | ㅇ | 2025/12/27 | 1,371 |
| 1773791 | ai 말 이거 맞는 건가요 5 | 음 | 2025/12/27 | 1,254 |
| 1773790 | 토스 페이스페이 써보신분들 | 토스 | 2025/12/27 | 490 |
| 1773789 | 냉무 60 | ... | 2025/12/27 | 6,838 |
| 1773788 | 이틀지난 어묵 먹어도 될까요...? 11 | ㆍㆍ | 2025/12/27 | 1,497 |
| 1773787 | 우리 몸이 소화시킬때 열을 낸다고 하잖아요 2 | 신기방기 | 2025/12/27 | 2,044 |
| 1773786 | 주옥 같은 원글의 댓글 22 | ㅇㅇ | 2025/12/27 | 4,919 |
| 1773785 | 법륜스님의 기독교 해석 원본영상 5 | 불교 | 2025/12/27 | 1,192 |
| 1773784 | 실내온도 22 높은건가요? 9 | . . | 2025/12/27 | 2,960 |
| 1773783 | 남편,,다 그놈이 그놈인가요? 21 | 음 | 2025/12/27 | 5,042 |
| 1773782 | 남자가 여섯살 위인데 5 | .. | 2025/12/27 | 1,852 |
| 1773781 | 잡동사니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 ㅇ | 2025/12/27 | 1,171 |
| 1773780 | 단열잘되는집은 찐행복이네요 16 | ㅡㅡ | 2025/12/27 | 5,356 |
| 1773779 | 그래도 여자 직업이 8 | … | 2025/12/27 | 3,941 |
| 1773778 | 이불속에서 못나가겠어요. 6 | 게으름 | 2025/12/27 | 2,564 |
| 1773777 | 요즘 연예인들의 살 빠진 사진들의 공통점 20 | 음.. | 2025/12/27 | 20,169 |
| 1773776 | 재활용박스 편하게 버리는 법 공유해요. 9 | ... | 2025/12/27 | 2,898 |
| 1773775 | 떡볶이 주작 아닐수 있음 20 | ... | 2025/12/27 | 7,387 |
| 1773774 | 러브미 웃겨요 16 | 대문자T녀 | 2025/12/27 | 4,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