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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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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안 좋은 것들이 번식은 왜 이리 잘 하는지 ㅎㅎㅎ

... 조회수 : 5,606
작성일 : 2025-12-24 11:19:17

진짜 그 안에서 태어난 자식들이 불쌍타 ㅎㅎㅎ

예전에는 진짜 살기 힘들어서 못 배웠지만 괜찮은 유전자 가진 사람들이 많고 열심히 살면 성공도 가능한  개룡남녀들도 많았지만  이제는 딱 부모 상태만 봐도 아이가 어떻게 자라날지 뻔히 보이는데 이게 진짜 무서운거임

진짜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애 욕심은 왜 이리 많은지..무식하니 피임의 중요성도 몰라서 싸지르는거지 머 진짜 그런 부모밑에서 자란 자식들이 불쌍하다 요즘 경계선 지능 엄청 많은 거  아시나요?

이젠 상향혼도 안되는데 끼리끼리라고 안 좋은 유전자들끼리 퍼뜨리는거지.. 무식에 정신병에 가난에 범죄에 진짜 자기 상태가 안 좋다 싶음 결혼만 하고 제발 자식은 낳지마요 피임 힘들면 정관 난관 수술 꼭 하고 ..그 자식이 니 노후 책임져 주는 시대 지났고 오히려 상태 안 좋은 자식 평생 먹여 살린다고 노년에 허리 휜니다

 

IP : 203.175.xxx.16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60년
    '25.12.24 11:20 AM (211.218.xxx.194)

    60년 지나면 그런 사람들이 지구 차지합니다
    죽을사람은 다죽고요.

  • 2. 이게
    '25.12.24 11:23 AM (122.32.xxx.106)

    이기적인 유전자 책보니 또 다른생각
    몰염치도 하나의 능력인듯

  • 3. ....
    '25.12.24 11:23 AM (203.175.xxx.169)

    그러니 어느영화처럼 결국 바보들만 번식해서 바보들만 남는다는 거죠 진짜 영화가 영화가 아닌 ㅎㅎㅎ

  • 4. ....
    '25.12.24 11:24 AM (203.175.xxx.169)

    인간은 유전자가 99프로에요 진짜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고 뭘해도 타고난 유전자 못 이김.. 유전자가 좋은지 안 좋은지는 딱 보면 알져

  • 5. 오만
    '25.12.24 11:24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원글님은 자녀 없으시죠?

  • 6. 머지
    '25.12.24 11:25 AM (116.36.xxx.204)

    자기소개 하는거죠?

  • 7. ...
    '25.12.24 11:26 AM (203.175.xxx.169)

    저는 아이 낳만한 유전자는 충분히 되거든요 ㅎㅎ 그러니 이말 하는거지 근데 굳이 이 힘든 세상 보여주기 미안해서 안 낳아요 이런 나도 안 낳는데 유전자 그지같은 것들이 싸지르니ㅉㅉㅉ

  • 8. ...
    '25.12.24 11:26 AM (203.175.xxx.169)

    오만이 아니고 이게 현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납니다.. 명문 학군과 그지같은 동네 삼류 실업계 부모 비교 함 해보세요 ㅎㅎㅎ

  • 9. ....
    '25.12.24 11:26 AM (211.218.xxx.194)

    자식 안낳으면 이런 걱정 할필요도 없을거 같아요.
    나중에 지구야 어떻게 되든 뭔 상관이에요.

  • 10. ㅡㅡㅡ
    '25.12.24 11:28 AM (203.175.xxx.169)

    지구 걱정 같은 소리 지금도 환경과 식량때문에 오히려 인구 감축해야 하는 시기에요 노예로 써먹을 인간들 이제 필요 없어요 ai로 고급인력도 짜르는판에 진짜 현실 모르는 사람들 많네 ㅎㅎㅎ

  • 11. ....
    '25.12.24 11:32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안 나기로한거 현명한 결정 ㅎ

  • 12. ㅇㅇ
    '25.12.24 11:32 AM (211.193.xxx.122)

    강아지도 소도 고양이도 새끼를 좋아하더군요

  • 13. ...
    '25.12.24 11:35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안 낳기로 한거 현명한 결정

  • 14. 그거
    '25.12.24 11:35 AM (58.29.xxx.96)

    알았으면 낳았겠어요

  • 15. ..
    '25.12.24 11:39 AM (172.116.xxx.231)

    이걸 개인의 유전자 문제로 보다니
    와~ 놀랍습니다.
    가난이 대물림되는 사회 병폐는?

  • 16. ....
    '25.12.24 11:41 AM (203.175.xxx.169)

    가난도 유전되는 거 모르시죠? 콩 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니깐요 개룡남녀 시대는 이제 없습니다 모든게 다 유전자가 결정집니다.. 개인의 노력? ㅎㅎㅎ 빌게이츠가 태어난 순간 부터 인생은 불공평하다 이게 진리입니다.

  • 17. ..
    '25.12.24 11:42 AM (220.78.xxx.7)

    그거 알았음 낳았겠어요2222

  • 18. ㅓㅓ
    '25.12.24 11:43 AM (1.211.xxx.214)

    외모 재능 병 유전영향이 큽디다.

  • 19. 교만하고 못된
    '25.12.24 11:45 AM (59.6.xxx.211)

    원글 아이 안 낳길 잘했어요..

  • 20. ....
    '25.12.24 11:47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어차피 죽을건데
    현실걱정 덜하셔도 됩니다.

    나같으면 안할거 같아요.

  • 21. ....
    '25.12.24 11:48 AM (211.218.xxx.194)

    어차피 죽을건데
    현실걱정 덜하셔도 됩니다.

    나같으면 바보들이 자식낳고 사는 걱정도 안할거 같아요.
    내가 낳지 말란다고 안낳을거야뭐야.
    어차피 자식도 없는데 쓸데없는 걱정말고
    내앞길 걱정만 할듯요

  • 22. ...
    '25.12.24 11:48 AM (203.175.xxx.169)

    그 자식들 먹여 살린다고 노후까지 일하고 눈물 흘러봐야 후회하겠죠 ㅎㅎㅎ 지금도 그런 부모들 많잖아여 ㅎㅎㅎ 암뿐만 아니라 정신병도 다 유전이에요 조현병 뿐만 아니라 우울증이나 이혼도 다 대물림 됩니다.이런 거 다 알면 절대 아이 쉽게 못 낳죠 모지란 것들이나 자기 주제 모르고 낳고 그 자식이 효도 하는거 5살까지입니다.그 후 부터는 그 유전자가 발현되는거 지켜보면서 후회하는거죠

  • 23. 짝짝짝!
    '25.12.24 11:54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인생에서 아이 안 낳은게 최대 업적인거 같아요
    엄마 유전자 몰빵해서 각종 게시판에 유전자 타령하며 인류 폄하하는 인성이면 곤란하잖아요

  • 24. ㅡㅡㅡ
    '25.12.24 11:54 A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낳을만한 유전자에는 인격 포함입니다.

  • 25. yes
    '25.12.24 12:05 PM (211.235.xxx.252)

    불편한 진실이죠.
    자기들도 후회하잖아요.
    하지만 그런 지능이 있었으면 애초에 낳지를 않았을테죠.

  • 26. ㅁㅊ
    '25.12.24 12:09 PM (58.120.xxx.112)

    히틀러냐 ㅡㅡ
    글 쓰는 인성 보니
    원글이야말로 아이 낳지 말아요!

  • 27. 원글에
    '25.12.24 12:15 PM (183.97.xxx.153)

    yes냐 no냐 얘기하면 되지 돌려서 비꼬는 사람들이 젤 이상해요.
    태어나자마자 평생 경쟁 시작인데 이제 ai때문에 나이들어도
    편하게 못살고 공부 더 많이하고 살아야하는 세상이 된대요.
    전문직이거나 집안에서 물려받은거 있는거 아니고서야
    애 하나도 겨우 키우는거 맞아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고생하는건 안 불쌍한데
    평생 고생할 애들 인생은 불쌍하죠.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이 자식 낳아 키우는게 가성비
    심하게 떨어지고 비효율적인 시대가 오긴 했어요.

  • 28. 됐구요
    '25.12.24 12:16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각자의 행복, 저마다 삶의 의미가 있는 거니 다른 건 됐고.

    부모로서 자식 책임질 깜도 안되면서
    미성년자식한테
    너 커서 나한테 ~ 해줄 수 있어 없어, 날 위해 ~ 할 수 있어 없어?,
    니가 니 동생한테 해준게 뭐야, 니가 집에 해준 게 뭐야


    무능력한데 자식 붙잡고 한푸나 싶은
    부모 될 자격 없는 사람은 안 낳는 게 맞죠. 누가 보면 자식이 낳아달라 빈 줄 알듯

  • 29. 됐구요
    '25.12.24 12:18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근데 원글님 .
    몇달 전이었나? "이게 배운사람한테 무슨 짓이에요?" 라고 유치원 선생한테
    갑질하다 이력 다 털린 어떤 여성 생각나네요. 인증 안 된다고 막 말하지 말길 바랍니다.

  • 30. 종이학
    '25.12.24 12:26 PM (1.246.xxx.142)

    선을 넘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꼭 훌륭한 유전자만 존재 하란 법은 없어요.

  • 31. ㅇㅇ
    '25.12.24 12:43 PM (211.234.xxx.109)

    무식하고
    무례하고
    지저분한 글

  • 32.
    '25.12.24 12:57 PM (125.181.xxx.149)

    악에 닫쳐서 쓴 자기소개 이상도 이하도 아닌

  • 33. 에휴
    '25.12.24 1:03 PM (221.149.xxx.103)

    21세기에 아직도 히틀러 추종자가 있네요. 백인우월주의자들에겐 원글도 쓰레기예요. 시간 많은 같은데 책도 읽고 하다못해 올해의 영화라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라도 한번 보세요

  • 34. 누군가
    '25.12.24 1:10 PM (121.128.xxx.105)

    님도 태어나지 말았아야 할 부류라고 단정지으면 기분 어때요? 추가로 님 부모님까지 욕한다면 말이죠. 기분 어때요?

  • 35. ....
    '25.12.24 1:18 PM (118.38.xxx.200)

    제가 보기엔 원글님이 제일 불쌍합니다.ㅎㅎㅎ.
    불만 많고 오지랍도 넓고 본인 인생이나 잘 사시길.

  • 36. 유전이 90%면
    '25.12.24 1:28 PM (59.7.xxx.113)

    어떻게 인류역사에서 혁명이 가능했을까요?
    초기인류문명시대에 지배자를 형성했던 그룹이 그대로 지배자가 되고 인류사회도 동물처럼 철저한 계급사회가 되어있겠죠.

    인간은 초파리가 아니예요

  • 37. 전업
    '25.12.24 1:41 PM (206.84.xxx.135)

    전업 이혼당한다는 글 그 글 쓰신분 맞죠?
    톤이 너무 비슷해서 추측해봤어요

    원글님 … 운동 하시고 명상하시고
    마음에 독을 좀 빼시길 기도합니다

    인생 길지 않고 짧아요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살아도
    모자란데…
    님도 몇십억의 인간들중 그냥 하나에요 평범한…하지먼 누군가에겐 그래도 소중한 한명입니다.

  • 38. 전업
    '25.12.24 1:41 PM (206.84.xxx.135)

    본인을 사랑해보세요
    본인도 얼마든지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 39. 사업도
    '25.12.24 1:56 PM (58.141.xxx.31)

    똑같습니다. 그래서 맏이들은 나중일 생각하느라 사업상 결정에 문제가 많죠,

  • 40. ..
    '25.12.24 2:15 PM (58.233.xxx.210)

    유전학 까지 몰라도 돼요.
    똑똑한 사람이라면 자기 주변 둘러보기만 해도 압니다.
    평범하다면 역사 와 생물 , 화학 정도는 배워야 알수 있겠죠.
    자기 몸속 유전자의 90%는 당신이 말하는 그런 어리석음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요

  • 41. ..
    '25.12.24 3:21 PM (121.162.xxx.35)

    근데 왜 이렇게 화가 나신건지..

  • 42. 베토벤은
    '25.12.24 8:24 P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청녀의 아이였어요
    본인도 청각 장애인이였구요
    님 생걱에 따르면 아이 낳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죠

    그라고 주변에 가난한 사람들만 드글거리니 모르나본데
    돈많고 권력있는 잡안에도 안격적으로 문제많고 폭력쓰고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부모들 많아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뿐이죠

    그 사럼들 다 그냥두고 가난한 사람들만 씹는거보면
    님의 통찰력은 한심한 수준이고 통찰을 빙자한 욕하고 싶은 욕구의 분출인 편견일뿐이죠

  • 43. 베토벤은
    '25.12.24 8:25 PM (99.241.xxx.71)

    창녀의 아이였어요
    본인도 청각 장애인이였구요
    님 생각에 따르면 아이 낳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죠

    그라고 주변에 가난한 사람들만 드글거리니 모르나본데
    돈많고 권력있는 잡안에도 인격적으로 문제많고 폭력쓰고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부모들 많아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뿐이죠

    그 사람들 다 그냥두고 가난한 사람들만 씹는거보면
    님의 통찰력은 한심한 수준이고 통찰을 빙자한 욕하고 싶은 욕구의 분출인 편견일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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