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논술 학원 보내서 재수하는 건 너무
무식한 일인가요
1년.논술 학원 보내서 재수하는 건 너무
무식한 일인가요
수학만 잘한다면...
근데 논술 재수하려면 수능공부도 해야하잖아요
최저없는 곳만 넣으시려고요?
쉬운것 같아 보이지만 다 떨어질거 각오하고 하는 도전이죠.
논술은.. 말 그대로 로또..
열심히 한다고 붙는다는 보장이 없음..
정시 준비 안하고 논술 재수는 어디 다니면서 반수로 하는 건거 같아요
신의 영역이요... 운이 정말 많이 따라야해요. 그것만 믿고 있다간 낭패입니다.
애가 수학 잘하면 한번은 해 볼거 같아요. 반수로.
운도 따르고 노력도
울애가 논술준비 안하고 수능만 준비하고
3수로 이번서 수시, 수리논술로 상향 합격했어요
고3땐 논술준비 못해서 접수 못했는데
논술 준비보다는 수능준비 열심히 해서 논술도 잘 봤대요
결국 정시파이터라는 마음으로 해야해요.
최저 없는 학교만 넣을게 아니라면 최저 맞춰야 하잖아요
근데 논술은 잘 준비하고 실력 좋아도 당일 6광탈하기 쉬워요
그럼 그 다음에 정시로 가야하는데 겨우 최저만 맞춘 정도면 갈 대학이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정시 파이터로 하면서 논술을 추가하는 식으로 해야...
아는 분 자녀도 과기대 공대 다니며 논술학원 마지막에 몇 달 다니고 시립대 공대 합격해서 갔어요
위험하죠.
되는 경우 있는데 그거 듣고 내 아이도 된다 생각하면 힘들죠.
정시파이터...
우선이죠
현역 최저 아슬하게 못마춰서
인서울권 다 물거너갔죠.그래도 경험한다고 시험은
봤었네요.수학은 늘 1등급 아니면 한문제차로
2찍곤 했는데.독재하며 혼자 틈틈이 학원도움없이
논술준비하고 그랬던거같은데,최저 맞추고
논술 세곳 원서쓴곳 전부다 최초합했었어요
운,실력 모두 있어야 되는듯요
지금 성대 잘다니고 있어요
제 주변에서 논술재수로 합격한 아이가 두명있어요
한명은 사회계열 한명은 이공계열
아무리 낙타바늘구멍 통과하기라해도 붙는애들은 또 붙더라구요
뭐든 아이가 하고싶다면 도전해보라하세요
정시 준비하거나 그냥 학교 다니다가 하는거면 몰라도 눈술만 보고 아무것도 안하고 일년 놀기는 아깝죠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걸요
내가 공부만 한다고 되는 수능 같은 게 아니라 훨씬 더 운이 많이 필요한 게 논술이에요
아이가 재수했고 올해 운 좋게 논술합격 했어요 정시위주로 준비했고 수시논술 6개중 한 곳 합격했어요 문과아이인데 작년 한해 수시논술 6 광탈 올해는 정시할건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논술시험 봤구요 제가 반대하는 이유는요 아이가 잘 쳤다고 한 학교는 떨어지고 생각지 못한 학교에 합격했단거예요 시험 당사자가 본인시험의 당락을 전혀 알 수 없는 시험이 논술이란 겁니다 입시는 정확한 데이타를 통해 결정짓는게 합리적이고 실패확률 낮다고 생각합니다
논술만을 위해 재수는 하지 마세요. 논술은 말 그대로 선택지를 넓히는 수단에 불과해요
보통 인문은 1년, 수리는 수학만 잘하면 하반기부터 시작하죠
저희 딸은 인문논술 프리파이널부터 시작했어요
글쓰기 수행과 소논문 많이 쓰는 학교라 - 평소 글쓰기 훈련이 된 상태라 프이파이널부터 해도 강사들이 안정적이라 했어요
그게 아니라면 인문은 좀 길게 공부해야해요
딸이 그렇게 논술로 가자 다른 아이도 덩달아 논술 반수 결정!
수능 준비 제대로 안하니 점점 선택지 좁아지고 ㅠㅠ
어릴 때 책 읽고 논리적 사고가 좀 되던 아이라
인문논술을 역시 하반기부터 했는데 - 학원에서 칭찬을 많이 받았죠
그게 악수가 되어 - 글만 잘 쓰면 논술 합격이 따논 당상이라 착각하더라구요
논술 점수야 모르니 - 뭘로 불합격인지 모르겠어요
내신 괜찮고 정시 공부 열심히 해서 모고 결과보고
논술학원과 상담해보세요
논술만 보는건 위험하죠
다른 수시전형이나 정시 같이 준비 하세요
논술은 정말...
선택지를 넓히는 수단 222
수학 99%인 아이이고 1등급 놓친적없는데도 안되더라구요.
시험 당사자가 본인시험의 당락을 전혀 알 수 없는 시험이 논술. 222
학원다니면서 테스트해보면 가능범위 학교가 나오긴해요.
미적분 선택해서 1등급 못해도 2등급까지 맞을수 있으면
정시준비하면서 주1회 논술수업 정도 준비하세요.
그대신 확통런은 절대 안되고요.
하지만 이렇게 준비해도 합격보장 없어서 시간낭비하고
학원비에 지방이면 호텔비 등등 지출 각오해야합니다.
그냥 정시 재수한다 생각해야지
논술로만 재수는 무모합니다.
수리논술은 미적, 확통, 기하 다 해야해요.
수리논술 학원 2번 정도 가더니 아이가 거부하더라구요. 1달 다니고 관뒀습니다.
실제로 준비해보면, 수능 수학이랑 달라서 따로 공부할거 많데요.
주전형이 논술인것은 너무 모험, 정시 공부해야해요.
논술재수는 전년도 논술시험에서
앞쪽으로 예비받은 경우라면
재수할만해요.
근데 1년동안 논술만 할거라면
비추.
인문계시험이라도
수학 2등급 정도는 해야되구요.
(수학점수가 합격나눔)
논술시험은 운이 너무
크게 작용한다.
정시랑 다르다.
이상 논술시험친 아들의 말입니다.
제 아들이 학원도 없이 수능도 안보고
최저없는 수리논술 했어요
예비1곳, 최초합 2곳되서 예비는 결국 안되고
최초합 1곳 갔네요 ㅠㅠ
수능은 절대 안보겠다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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