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남매 맘이 아들 선호한다고
본인도 여자면서 그런다고 욕하는데
그리고 여자 편 안 들면 여적여 남미새 타령하는데 솔직히 여자들이 제일 많이 욕하는 존재가 시모잖아요. 시누이는 보너스.
본인들은 그렇게 여자 욕을 해대면서 무슨 여적여 타령인가요
여초회사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남자들도 여초회사 싫어해요
여자들은 좀더 강도 높은 각성이 필요해요.
아래 남매 맘이 아들 선호한다고
본인도 여자면서 그런다고 욕하는데
그리고 여자 편 안 들면 여적여 남미새 타령하는데 솔직히 여자들이 제일 많이 욕하는 존재가 시모잖아요. 시누이는 보너스.
본인들은 그렇게 여자 욕을 해대면서 무슨 여적여 타령인가요
여초회사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남자들도 여초회사 싫어해요
여자들은 좀더 강도 높은 각성이 필요해요.
왜 이런 줄 아세요?
남녀차별 심한 사회는 여자가 나이 먹고 권력 가지면
본인이 남자인줄 알아서 그렇대요.
고부갈등 제일 심한 나라가 남녀차별 제일 심한 나라예요.
글에 답 있잔아요
"본인들은 그렇게 여자 욕을 해대면서 무슨 여적여 타령인가요"
여중, 여고, 여대, 여초직장 다닌 내가 해꼬지당한 건 다 여자들한테였는데
여자니까 여자편들어야한다는 말을 들으면 그냥 웃겨요.
여자들이라고 다 무슨 천사쯤 되는 것 마냥.
없는 소문 만들어서 퍼뜨리고, 왕따시키고,
호호웃다가 돌아서면 바로 욕하고, 미친 ㄴ만큼 미친 ㄴ들도 얼마나 많은데....
여초집단 그래도 고백공격 성추행 성희롱은 안하잖아요.
그게 더 최악이에요.
다른 커뮤에 늙은 부장의 고백 공격, 데이트 신청으로 여직원들이 줄줄이 관두는 회사 언급 됐어요.
여자들이 서로 공격하는거 보니깐
웃기긴 하네요 ㅎㅎㅎ
딸맘 아들맘 남매맘
다 들고 일어나서 서로 공격중이네요
여적여의 대환장파티네요
성추행 성희롱만 고통이에요?
미친 것들한테 시달린 걸 생각하면 아주 살의가 돋는데...
여자들끼리면 다 한편이라야할 거면 본처는 상간녀 편들어야죠.
상간녀 고소는 왜 함?
내 남편한테 돈 뜯어간 사기꾼이라도 사기꾼이 여자면 사기꾼 편들어야겠네요.
여적여라는 말 자체가 환상의 헛소리.
남자들은 지들끼리 안싸우고 남자라서 다 서로 봐주는 줄 알아요?
사회생활을 제대로 안해보고 인터넷 커뮤에서 사회를 글로배워서 그래요. 커뮤에 허구헌날 시모욕.남자욕하니까
겪어보지도 않고 피해의식에 자격지심만 가득해서 그래요.
실제 여초생활 해보면 여자들 못된거 알아서 무조건 여자는 약자 피해자라고 할 수가 없는데요.
성추행은 살의가 아니라 형사고소 사안이에요.
당신이 여자라서 싫어요
이러면 좋겠어요?
이런 차별과 자기혐오를 당연시 하다니..
남자고 여자고 그냥 케바케인거죠.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이 더 억눌려온 역사가 길고 아직도 그 불평등이 해소되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약하다는게 착하다는건 아니예요.
손가락 한치만한 권력이라도 생기면 다른사람 찍어누르는 본성을 가진 사람이 남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여자들도 엄청 많아요.
그걸 특별히 여적여란 단어를 만들어서 비하하는것도 그냥 여성한테 김치녀니 뭐니 라벨링하는 여성혐오의 한 단면인거 같아요.
당신이 여자라서 싫은게 아니라 여자라고 무조건 편드는게
잘못 됐다는 겁니다 어휴
사고가 이리 편협하니 페미들이 이용하기가 얼마나 좋은가요.
여적여맞음 공학 여초엘리트집단서 사십년간 겪은결과 암놈중 우수인자가 숫놈중 우수인다랑 맺어지려면 다른 암놈중 엘리트암놈을 밀어내기해야해서 그럼. 이건도덕성문제가 아니라 그저 생물학임....미모두뇌키자산까지 다 가진 여자...여초에서 죽여버립니다.
여자라서 픽박 받고 있다는 82댓글 보면 실소가 나와요
직장 23년차
여적여라는 말은 갈수록 실감합니다. 남자들과 일하는게 훨씬 나아요
여자 어린 후배들 삐지는걸로 감정표현하고 여자동기들 승진하려고 상사에게 아부 ㅜ 토할 것 같아요
남적남이란 용어없잖아요
여적여라는 말자체가 여혐인데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문제인건 맞죠
자적자 있죠
전 여초가 좋아서 일도, 취미도 여초 선호해요.
경험상 여자를 돕는 건 늘 여자.
여자의 적은 남미새인 여자와 여혐남
이 둘은 여자를 보는 눈빛부터 맛이 가있는게 느껴집니다.
여초가 잘 맞고 좋다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여왕벌이거나 시녀들임.
남초 집단인 군대에서 벌어지는 일 보면
남적남이 진리긴해요.
결혼하니 시누이 시집살이가 있더라고요
시동생은 괜찮은데
시누이는 자기 시누이 욕하면서 본인도 똑같이
못된 시누이짓 하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878 | 은 투자, 엔 투자 9 | … | 2026/01/20 | 1,796 |
| 1786877 | 장동혁 단식은 4 | 뜬금없는 장.. | 2026/01/20 | 1,003 |
| 1786876 |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진상규명 실시.. 16 | ........ | 2026/01/20 | 4,489 |
| 1786875 | 방안에 둔 고구마가 얼었어요 16 | … | 2026/01/20 | 3,677 |
| 1786874 | 주식하기 좋은 폰 추천해주세요~ 15 | 복받으세요 | 2026/01/20 | 2,007 |
| 1786873 | 어느나라 음식이 맛있나요? 33 | ..... | 2026/01/20 | 3,002 |
| 1786872 | 국민연금 백만원 받는 70대 장인 인적공제 가능한가요? 3 | 연말정산 | 2026/01/20 | 2,969 |
| 1786871 | 주방은 대면형 주방이 좋은거 같아요 21 | ㅠ | 2026/01/20 | 2,674 |
| 1786870 | 지난 주말에 이사랑 통역 3 | 글쿤 | 2026/01/20 | 2,113 |
| 1786869 | 뭐든 습관이고 해보면 쉬운거 있네요 1 | 뭐든 | 2026/01/20 | 1,694 |
| 1786868 | 명분도없이 굶으니 환장하겠지 민주당에 왜 애원하냐 5 | ㅇ | 2026/01/20 | 1,261 |
| 1786867 | 쇼펜하우어 인생수업이라는 책 진짜인가요? 3 | ddd | 2026/01/20 | 2,520 |
| 1786866 | 부모님께 제가 드린 선물.현금등이 다른 형제에게 갔을때 31 | 선물 | 2026/01/20 | 4,662 |
| 1786865 | 연말정산 문의드려요, 10 | ... | 2026/01/20 | 1,822 |
| 1786864 | 이게 나대는 건가요? 34 | 딸 | 2026/01/20 | 5,348 |
| 1786863 | 겨울에 집에만 있어도 날씨 엄청 추워도 8 | 추워요 | 2026/01/20 | 2,502 |
| 1786862 | 애견미용 배워서 샵 오픈? 6 | 52살인데 | 2026/01/20 | 918 |
| 1786861 | 전생에 허스키였나봐요 이게 추워요 리얼리? 16 | 쉰나 | 2026/01/20 | 2,566 |
| 1786860 | 은(실버)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13 | 은도깨비 | 2026/01/20 | 2,110 |
| 1786859 | 사람 마음이 참 그래요.. 5 | 마음 | 2026/01/20 | 1,933 |
| 1786858 | 대출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15 | .. | 2026/01/20 | 5,180 |
| 1786857 | 마켓컬리 탈퇴했어요 21 | . | 2026/01/20 | 5,139 |
| 1786856 | 작은 집이지만 남편방은 꼭 있어야 해요 10 | .. | 2026/01/20 | 3,970 |
| 1786855 | 경매하시는분 계신가요? 3 | 지혜 | 2026/01/20 | 940 |
| 1786854 | 이거 너무 마음아파요. 유튜브 쇼츠 2 | ... | 2026/01/20 | 2,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