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기본인가요?
남편이 회식하고 노래방갔다왔다면 기분이 나빠요.
82에서 안좋은 글을 많이봐서 그런가..
아무생각 앖이 노래방갔다왔다 말하는거 보면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맞죠?
도우미기본인가요?
남편이 회식하고 노래방갔다왔다면 기분이 나빠요.
82에서 안좋은 글을 많이봐서 그런가..
아무생각 앖이 노래방갔다왔다 말하는거 보면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맞죠?
옛날같지 않대요.
어린애 오고 그런거 없고 아줌마 중에서도 진짜 나이든 아줌마들만 온다고
외국애들은 좀 어린애들 오는데 재미없고 옛날같지 않대요.
부하 직원도 있고 여자들도 있을텐데 도우미를 부르겠어요? 남자 고딩 동창들 만나면 그땐 부를거 같아요. 더러운 문화에 더러운 놈들.
있다면요.
필수일까요?
최애곡 부르고 왔다고 신나하는데.
옛날 같지 않대요.
아줌마중에서도 나이든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라던데요.
분위기 띄워주고 재미있게 놀아주는 분들 인기있다고
부하들 있으면 안부를거 같아요.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고요. 요즘도 회식하고 노래방 가요? 남편 부서는 거의 낮에 회식하고 저녁 먹게 돼도 식사후 커피나 아이스크림 먹고 끝내더라구요. 다 회식 싫어한대요.
요즘 술자리가 있네요.
회사에선 유흥 욕망 드러내지 않을 거예요. 도우미 부른거면 노래방 얘기 숨겼을 거예요. 남자들끼리도 노래 하고 잘 논대요.
안 불렀겠죠
도우미 브르면 회사에 소문 나니까 회사에선 그래도 도덕군자연 하지 않을까요?
저 90년대 중반 대기업 다닐 때 회식하면 2차로 남자들만
방석집 갔어요. 요즘은 모르겠네요. 회사에서도 그런놈들만 지들끼리 2차 가지 않을까요? 집에는 회식였다하고..
대기업다녔고 팀에 여자 저 혼자였는데 부장님이 노래방가서 여자 부르던데요? 각자 한명씩 옆에 끼고 놀더만요. 눈치없이 잠깐 있다가 집에 간다고 나왔네요. 아이있는 부장님이였고 다른 직원들도 기혼자 미혼자 있었어요. 담날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누가봐도 모범적인 사람들입니다.
그 와중에 여자오는거 싫다고 간다고 했던 대리..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나마 제일 비쥬얼 좋았던 사람이였는데. 오히려 누가봐도 얌전했던 남자들이 더 허리 감아가며 놀데요.. 초반에 그랬으니 그 다음은 어찌 놀았는지 모르겠네요..
집에간 대리 한명이 내 영감이다 생각하고 그냥 살아야겠네요. 아이고 인간들.추접다
직장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남자들 정말 도우미를 꼭불러야 하는지 저 예전에 남친이랑 남친친구들이랑 노래방을 갔는데 친구하나가 싱글이라고 도우미불러야 한다며 꼭 부르네요
한번은 나이있는여자 한번은 30대정도 였는데
제가 노래방가면 정말 신나게 잘노는편이라 오히려 도우미들 얌전히 앉아있고 저혼자 신나서놀고
하튼 인간들 자기들끼리 놀면되지
가면 부를수도..상사가 그런거 좋아하면..
그래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제남편은 노래방가는걸 엄청 싫어해요 애들하고도 잘안가고.
대리과장때 다들 노래방간다하면 혼자 집에 오던 남자가 제남편..(비쥬얼이 젤 좋았는지는;;;;;;)
90년대도 부서장나름…
애들교육엄청신경쓰고
식사하고
깔끔하게.끝났어요
저 대기업 남초회사인데 저 있어도 불러요
법 카보면 10만원대면 맥주랑 노래방 사용료만 낸거구요
20만원 이상부터는 노무비 들어갔구나 보면 되요
정말 너무 이해안가는게 왜 회사돈으로 여자랑 놀지?? 전 그게 너무너무 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제가 진급이 안되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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