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울할때 뭐하세요?

좋은 조회수 : 3,914
작성일 : 2025-12-23 22:28:11

우울할때 기분전환하려면 어떻게 하세요?

IP : 175.192.xxx.14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25.12.23 10:28 PM (1.248.xxx.188)

    운동
    여행
    술한잔

  • 2.
    '25.12.23 10:31 PM (14.33.xxx.161)

    술 ㅜ ㅜ ㅜ

  • 3. 저는
    '25.12.23 10:32 PM (180.69.xxx.55)

    커피+산책+샤워+독서
    이거면 웬만한건 다 되어요.
    특히 커피가 핵심인듯요. 도파민 짜내서 ㅋㅋㅋ

  • 4. ..
    '25.12.23 10:32 PM (125.185.xxx.26)

    떡볶이이나 닭발 주먹밥 먹으며
    티비로 유튜브 이분꺼
    가방없이 스폐인 순례길도 재밌어요
    https://youtu.be/OEy68eXap7o?si=GhzTKwO_utklGzke

  • 5. 오늘
    '25.12.23 10:37 PM (114.204.xxx.203)

    나가서 운동 브런치라도 먹어야ㅜ하는데
    아예 누워민 있었어요
    낼은 일찍 나가서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으려고요
    전엔 쇼핑 책 등 좋아했는데 다 시들해요

  • 6. 약먹어요
    '25.12.23 10:40 PM (106.68.xxx.191)

    1-2주 넘게 불면증이다 싶으면 처방 받아 두었던 항우울제 먹구요
    씻고 얼굴에 뭣 좀 잘 바르고 명상음악 틀어놓고 잡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 하기도 하지만은

    나는 우울하다라는 생각 마저 하지 않으려 하구요
    뭔가에 감사하다 라는 생각을 억지로 라도 합니다

    샤워하면서 뜨거운 물이 펑펑 나오니 너무 감사해..
    마음 속으로는 슬퍼도요..차라리 눈물이라도 펑펑 나왔으면 싶은 데
    것도 마음대로 안되니까요

    인스타그램이나 페북으로 재밌는 영상 개그 찾아봅니다.
    다음 달에는 어디 여행을 가야하나 정보를 찾아본다거나..

    건즈엔로즈 - November Rain 계속 틀어봅니다..

  • 7. ㅇㅇ
    '25.12.23 10:41 PM (59.30.xxx.66) - 삭제된댓글

    피자 데워 먹기도 하고
    배달로 이것 저것 시켜 먹어요

    낮에는 수양장 가기도 해요
    요즘 스트레스가 많네요 ㅠ

  • 8. ㅠㅠ
    '25.12.23 10:43 PM (59.30.xxx.66)

    피자 데워 먹기도 하고
    배달로 이것 저것 시켜 먹어요
    당연히 커피도 드립해서 마시고요

    낮에는 수영장 가기도 해요
    요즘 스트레스가 많네요 ㅠ

  • 9. 저도
    '25.12.23 10:44 PM (1.237.xxx.216)

    커피와 책
    운동

    아님 쇼핑

  • 10. kk 11
    '25.12.23 10:45 PM (114.204.xxx.203)

    가바 ㅡ라고 가벼운 약 있으서 그거 먹고요

  • 11. 보담
    '25.12.23 10:55 PM (39.125.xxx.221)

    숨이 헐떡거리는 운동응 해야지요

  • 12. ㅇㅇ
    '25.12.23 11:03 PM (116.39.xxx.170)

    마침 너무 우울해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데…
    평생 이래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런 제가
    뜨건 물로 샤워하고 감사할 일 열심히 생각해 볼게요

  • 13.
    '25.12.23 11:46 PM (118.219.xxx.41)

    씻고
    꾸미고

    이게 안되더라도 그냥 나가요

    카페 가서 시간 죽이거나 아이쇼핑
    지방소도시와서...그런게 하기 힘들지만
    겨우 합니다

  • 14.
    '25.12.24 12:02 AM (14.47.xxx.106)

    이쁘게 꾸미고
    돌아다니기요.

  • 15. ...
    '25.12.24 12:11 AM (211.235.xxx.178)

    맛있는거 먹고 음악듣고 유튜브보고
    쇼핑 잠 많이자기..

  • 16. 저는
    '25.12.24 1:11 AM (180.229.xxx.164)

    자요...

  • 17. . .
    '25.12.24 3:58 AM (175.119.xxx.68)

    자요
    돌아다니면 더 우울해요

  • 18. ..
    '25.12.24 7:10 A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운동이 가장효과좋고 맛난거먹기 음악 넷플 쇼핑요

  • 19.
    '25.12.24 8:22 AM (114.205.xxx.247)

    산책이요.
    집근처 호수공원에 도서관이 있는데 걸어서 호수 한바퀴돌고 도서관 가서 책읽고 커피 마시면 맘이 행복해져요.

  • 20. 저도
    '25.12.24 5:02 PM (112.168.xxx.110)

    걸어서 맛집 찾아 다니고 커페 가고 밖에서 움직이면 좀 나아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087 유작가가 집에서는 18 ㅗㅎㄹㄹ 2025/12/25 4,672
1783086 크리스마스메뉴 9 ㅇㅇ 2025/12/25 1,831
1783085 다들 자고 혼자 모닝커피마셔요 11 mm 2025/12/25 2,863
1783084 쿠팡, 김범석 동생 ‘실무자’라더니 한국 부사장…민주 “청문회 .. 5 ㅇㅇ 2025/12/25 2,765
1783083 평생 궁상 28 싫다 2025/12/25 6,072
1783082 정부 능력 곧 확인할 것"…구두개입 후 20억弗 이상 .. 18 ..... 2025/12/25 2,118
1783081 49세 남편 사라지면 29 .... 2025/12/25 16,201
1783080 급질 전기주전자 전기코드 물에 빠졌는데 6 해바라기 2025/12/25 1,169
1783079 쿠팡이 트럼프까지 언플에 이용하네요. 2 매를번다 2025/12/25 734
1783078 …공화당 쪽 “한국, 불량국가 대열” 비난 16 ㅇㅇ 2025/12/25 1,546
1783077 김영대 평론가 사실이 맞나봐요 ㅠㅠ 어떻게 갑자기 가요 50 2025/12/25 28,047
1783076 대법원장 정년나이는 만70세네요? 7 2025/12/25 1,462
1783075 요즘 종량제 봉투 3장 더 들어있던데 7 2025/12/25 2,967
1783074 알리·테무 화장품 샀다가 알레르기…“정품 아니었네” 12 ㅇㅇ 2025/12/25 1,725
1783073 쇼파와 식탁 어디가서 봐야하나요? 8 수도권 2025/12/25 1,695
1783072 넘 외롭네요ㅠㅠ 40 .. 2025/12/25 13,443
1783071 달러 환율 1447원 47 2025/12/25 5,334
1783070 밤에 잠을 못자서 스래드 지웠어요 9 .. 2025/12/25 3,123
1783069 나이 먹어 좋은 점 4 저는그래요 2025/12/25 3,239
1783068 국민연금이 녹고있다. 35 .. 2025/12/25 5,542
1783067 김병기와 국짐 송언석 유착 관계.jpg 10 내그알 2025/12/25 2,159
1783066 대만 쿠팡서도 '초과 근무' '직원 사망'까지…한국 판박이 경영.. 2 ㅇㅇ 2025/12/25 1,258
1783065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다 읽었어요. 11 돈키호테 2025/12/25 1,758
1783064 보일러터짐. 기름보일러 7 보일러터짐 2025/12/25 1,868
1783063 변희재가 감옥에서 편지 보냈내요 27 .... 2025/12/25 4,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