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일전에 연락이 뜸하다고 글 썼는데요.

조언해주세요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5-12-23 21:23:50

토요일 오후  자기 마치고보자

해서 만났고   그  후 연락없음

 

 

어제  자기 운동하고  일하러간다고  연락 옴

 

그후 연락없음

 

오늘 낮에  잠깐 마주침

 

근데  오늘 표정이 왜 그렇게 안좋았지?

하면서  이제 톡옴

 

 

제가  느끼기엔  아마 저를 지금 보험으로

두는거 같아요

그래서  기분 나쁘죠

지금  제가  톡에 답을주면

 

지는  간간이  저한테 톡을  해줬으니

미안함도  덜하겠죠?

 

어젠  운동하고 간다길래

 

잘가셔라 답했고

 

ㅎㅎ 하길래 저도 ^^이렇게 답보냄

 

 

근데  오늘  낮에  저랑 부딪쳤는데

 

제가  그때 표정이  안좋았다ㄱ

지금 톡이 왔네요

 

 

제가  유튜브도보고  들어보니까

 

연락이  뜸한건 일단 남자 마음이  없다

 

평소에  늘 카톡하고  연락하고  좋다던 남자가

 

이젠  태도가  급변했거든요

 

저는  이  남자 없어도  원래 잘 살았는뎨

 

연락이  뜸한건 지금 다른 여자랑 톡하는거라

제가  생각들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이 남자가 좋았으나

이젠  그냥  접으까싶어요

 

저 보험으로 두는 느낌요

 

 

 

이제부터 톡보지말까요?

근데  궁금해서 봐버렸어요

 

제가 아직은 좋아하거든요

근데  느낌이  있잖아요

 

다시  예전으로는 못돌아갈것같은

느낌

 

한번 마음이 식었다는걸 느끼니까

저도 기분이나쁘네요

 

이렇게 간간이 연락하는 남자

 

저는 계속 기다리기가 힘들어요

 

오늘  법륜스님 말씀도 듣고  이별 헤어짐 이런

 

동영상보니까

저는 절대  매달리지는 않을거예요

 

근데 톡이  요즘늘 애매해요

 

예전의 사랑은 없다고 느끼거든요

 

사람의  감정이 웃기네요

 

아직 좋은데 왠지 예전으로는  못돌아갈것같은 느낌요

 

저는  더이상  만만한 여자는 되고싶지않아요

 

그냥 확 끝내는거죠?

 

절대 연락 안받고 답안하구요.

IP : 49.170.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3 9:27 PM (47.136.xxx.136)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 소개받고 만나세요.

  • 2. 먼저
    '25.12.23 9:33 PM (121.170.xxx.187)

    팅기면서 먼저 짤라내세요.
    그쪽에서 땡겨도 절대 넘어가시면 안돼요.
    그는 평생그럴거같아요.

  • 3. 00
    '25.12.23 10:0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궁금하고 보고싶으면 전화하고 만나자고 할겁니다
    그렇게 가까이 있어도 더 적극적으로 대시하죠
    마음이 멀어졌거나 다른 썸녀가 있을겁니다
    노력할만한 상대가 아니면 버리세요

  • 4. 미친
    '25.12.23 10:04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사람을 뭘로보고;
    오늘 표정이 왜 그렇게 안좋았지?

  • 5. ee
    '25.12.23 10:22 PM (211.33.xxx.191)

    그는 당신께 반하지 않았습니다

  • 6. ㅇㅇ
    '25.12.23 10:48 PM (211.235.xxx.251)

    카톡 전문을 봐야겠지만
    톡이 재미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할말을 없게 만들고 눈치보게 만드는 상대

    표정이 안좋았다는 말이 그렇거든요

    https://youtu.be/8jTue1cd9VQ?si=RJLj04Sw0E-B1xo7

  • 7. 으이구
    '25.12.23 10:56 PM (218.232.xxx.14)

    다 끝난거라고 쌩까라니깐 또 대답을 했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544 성심당에서 어제 케익 샀는데 56 ㅔㅇ효 2025/12/25 16,000
1778543 성탄절이라서 친구에게 치킨 보내줬어요. 7 친구 2025/12/25 2,477
1778542 곽튜브 3000만원 기부 7 나비효과 2025/12/25 4,458
1778541 쿠팡 소송 지금 참여해도 되나요 3 ㅇㅇ 2025/12/25 882
1778540 저소득 저학력 층의 가장 안타까운 지점 61 2025/12/25 24,134
1778539 야마시타 타츠로-크리스마스 이브 2 뮤직 2025/12/25 802
1778538 연말 케이크들, 성심당과 비교 기사 2 ........ 2025/12/25 1,845
1778537 한국 성악가 캐롤인데요 asgw 2025/12/25 731
1778536 대학 기숙사 식사는 1일 몇끼 신청해야할까요? 3 ........ 2025/12/25 1,310
1778535 한 달간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39 ........ 2025/12/25 4,493
1778534 쿠팡 탈퇴 글을 왜 쓰나 했더니 18 00 2025/12/25 3,778
1778533 동생 결혼식 안 가려고요 26 불참 2025/12/25 14,032
1778532 흑백요리사 마지막 한표 어느팀이였을까요? 6 ㅇㅡㅡ 2025/12/25 2,608
1778531 집사람 오실 때 ㅡ 표현이 맞나요? 12 갸우뚱 2025/12/25 1,659
1778530 요즘 크래미만 먹어요 4 ㄱㄴ 2025/12/25 2,372
1778529 조미료 덜 들어간 카레 주천해주세요. 5 ... 2025/12/25 1,284
1778528 죽을 만들었는데 풀 같은 이유는..? ㅠ (요리고수님들~!) 6 풀죽 2025/12/25 1,023
1778527 신부 아버지 혼주복 6 ** 2025/12/25 1,986
1778526 대문에 유전자 몰빵 자식 얘기 2 .... 2025/12/25 2,759
1778525 학원 채점교사 하루 배우며 왔는데, 기존 하던 샘이 그대로 하.. 3 ..... 2025/12/25 2,895
1778524 토스 교촌 허니콤보(s) 나왔는데 이거 무료인가? 2 .. 2025/12/25 1,887
1778523 평생 남편 수발 드는 고모 9 .. 2025/12/25 4,329
1778522 이재명 좋아하는 사람만 클릭하세요 11 ㅋㅋㅋ 2025/12/25 1,356
1778521 치즈 치아바타 한국입국시 반입가능한가요? 2 ........ 2025/12/25 1,169
1778520 이브에 신의악단 영화시사회 ㅎㅎ 1 sylph0.. 2025/12/25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