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일전에 연락이 뜸하다고 글 썼는데요.

조언해주세요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25-12-23 21:23:50

토요일 오후  자기 마치고보자

해서 만났고   그  후 연락없음

 

 

어제  자기 운동하고  일하러간다고  연락 옴

 

그후 연락없음

 

오늘 낮에  잠깐 마주침

 

근데  오늘 표정이 왜 그렇게 안좋았지?

하면서  이제 톡옴

 

 

제가  느끼기엔  아마 저를 지금 보험으로

두는거 같아요

그래서  기분 나쁘죠

지금  제가  톡에 답을주면

 

지는  간간이  저한테 톡을  해줬으니

미안함도  덜하겠죠?

 

어젠  운동하고 간다길래

 

잘가셔라 답했고

 

ㅎㅎ 하길래 저도 ^^이렇게 답보냄

 

 

근데  오늘  낮에  저랑 부딪쳤는데

 

제가  그때 표정이  안좋았다ㄱ

지금 톡이 왔네요

 

 

제가  유튜브도보고  들어보니까

 

연락이  뜸한건 일단 남자 마음이  없다

 

평소에  늘 카톡하고  연락하고  좋다던 남자가

 

이젠  태도가  급변했거든요

 

저는  이  남자 없어도  원래 잘 살았는뎨

 

연락이  뜸한건 지금 다른 여자랑 톡하는거라

제가  생각들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제  이 남자가 좋았으나

이젠  그냥  접으까싶어요

 

저 보험으로 두는 느낌요

 

 

 

이제부터 톡보지말까요?

근데  궁금해서 봐버렸어요

 

제가 아직은 좋아하거든요

근데  느낌이  있잖아요

 

다시  예전으로는 못돌아갈것같은

느낌

 

한번 마음이 식었다는걸 느끼니까

저도 기분이나쁘네요

 

이렇게 간간이 연락하는 남자

 

저는 계속 기다리기가 힘들어요

 

오늘  법륜스님 말씀도 듣고  이별 헤어짐 이런

 

동영상보니까

저는 절대  매달리지는 않을거예요

 

근데 톡이  요즘늘 애매해요

 

예전의 사랑은 없다고 느끼거든요

 

사람의  감정이 웃기네요

 

아직 좋은데 왠지 예전으로는  못돌아갈것같은 느낌요

 

저는  더이상  만만한 여자는 되고싶지않아요

 

그냥 확 끝내는거죠?

 

절대 연락 안받고 답안하구요.

IP : 49.170.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23 9:27 PM (47.136.xxx.136)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 소개받고 만나세요.

  • 2. 먼저
    '25.12.23 9:33 PM (121.170.xxx.187)

    팅기면서 먼저 짤라내세요.
    그쪽에서 땡겨도 절대 넘어가시면 안돼요.
    그는 평생그럴거같아요.

  • 3. 00
    '25.12.23 10:0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진짜 궁금하고 보고싶으면 전화하고 만나자고 할겁니다
    그렇게 가까이 있어도 더 적극적으로 대시하죠
    마음이 멀어졌거나 다른 썸녀가 있을겁니다
    노력할만한 상대가 아니면 버리세요

  • 4. 미친
    '25.12.23 10:04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사람을 뭘로보고;
    오늘 표정이 왜 그렇게 안좋았지?

  • 5. ee
    '25.12.23 10:22 PM (211.33.xxx.191)

    그는 당신께 반하지 않았습니다

  • 6. ㅇㅇ
    '25.12.23 10:48 PM (211.235.xxx.251)

    카톡 전문을 봐야겠지만
    톡이 재미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할말을 없게 만들고 눈치보게 만드는 상대

    표정이 안좋았다는 말이 그렇거든요

    https://youtu.be/8jTue1cd9VQ?si=RJLj04Sw0E-B1xo7

  • 7. 으이구
    '25.12.23 10:56 PM (218.232.xxx.14)

    다 끝난거라고 쌩까라니깐 또 대답을 했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769 나이들어서 할일 갈데 없으니 종교에 매진 하는거 같아요 17 2025/12/26 2,898
1782768 불안장애 약 먹으면 졸리거나 그렇지 않나요? 8 궁금 2025/12/26 918
1782767 출근길 서울날씨 어때요? 3 서울날씨 2025/12/26 1,516
1782766 무안공항에 지금도 유가족들 있는 거 아세요? 13 .. 2025/12/26 2,555
1782765 고양이가 집사 고소한대요 6 .. 2025/12/26 2,196
1782764 인생이란.... 3 만 46 2025/12/26 1,596
1782763 내 자신 집중하는법 있나요? 4 dddd 2025/12/26 1,356
1782762 제가 재미로 영상편집한거 6 유튜브 2025/12/26 1,208
1782761 오눌 처음으로 내복 입었어요 2 신세계 2025/12/26 603
1782760 김치냉장고 스탠드형 살건데 4인가족 양문형이 나아요? 3 2025/12/26 573
1782759 하나의 중국을 연설하는 국무총리 5 ㅇㅇ 2025/12/26 943
1782758 공유가 지금당장 도망가자고 하면? 34 ㅇㅇ 2025/12/26 3,046
1782757 살아보니 지능이 높은사람이 배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27 ,,,, 2025/12/26 4,681
1782756 우리나라의 마지막 종교는 학벌 10 그냥 2025/12/26 2,076
1782755 배가 자주 아픈건 아닌데 1 2025/12/26 563
1782754 아이폰 스크린 타임, 오류 많아요? 2 -- 2025/12/26 359
1782753 금융당국, '개인정보 유출' 신한카드 현장검사 착수 ........ 2025/12/26 410
1782752 소금샤워. 거품목욕. 솔티플레져 소금 2025/12/26 541
1782751 쿠팡정보유출사태-정부의대응력과 글로벌자본의 충돌 11 쿠팡,수사기.. 2025/12/26 958
1782750 북한 핵잠수함 무슨 물탱크같던데 ... 2025/12/26 361
1782749 남편이 금융 사고를 계속 치는데요, 아시는 분?? 22 남편 금융사.. 2025/12/26 5,924
1782748 무선청소기 샀는데요 질문드려요 3 무선 2025/12/26 999
1782747 쿠팡, 미국 포럼서 “한국 정부와 국회가 위협” 25 ㅇㅇ 2025/12/26 2,297
1782746 50대 행복한 삶 영위? 12 ., 2025/12/26 4,912
1782745 언론에서는 왜 집값을 29 웃긴다 2025/12/26 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