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운데 경량 패딩만 입는 아이

이해불가 조회수 : 4,427
작성일 : 2025-12-23 16:02:09

물어보니 진짜 안춥대요, 다른 집 20대들도 이리 추위를 안타는지요?  건강하려면 따뜻하게 입으라고 하잖아요.

그냥 놔두시나요?

IP : 121.128.xxx.10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알아서.
    '25.12.23 4:02 PM (221.161.xxx.99)

    감기 걸리면 자기만 고생.

  • 2. 아직까지
    '25.12.23 4:03 PM (49.161.xxx.218)

    그렇게 춥진않잖아요
    저도 아직 걍량패딩입어요
    한겨울용 롱패딩은 꺼내지도 안았어요 ㅋ

  • 3. ..
    '25.12.23 4:04 PM (112.145.xxx.43)

    경량패딩이면 완전 양호하지요
    반팔.반바지애들이 문제지요

  • 4. ㅇㅇ
    '25.12.23 4:07 PM (211.251.xxx.199)

    사람마다 체온. 열감 틀리쟎아요
    경량 입고 무슨 문제가 벌어진것도 아니요
    어린 아이도 아니고 성인인데

    그냥 두세요

    아들 존중

  • 5. 추우면
    '25.12.23 4:0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 찾아 입어요.

  • 6. ....
    '25.12.23 4:10 PM (220.125.xxx.37)

    저도 아직까진 경량패딩..
    반팔 교복에 바람 숭숭 들어오는 후리스 입고 다니는 중딩도 있어요.

  • 7. 플랜
    '25.12.23 4:10 PM (125.191.xxx.49)

    20대니까 가능하죠
    그때는 스타킹에 짧은치마도 입었던 나이잖아요
    지금은 입으라고 해도 못 입지만요 ㅎㅎ

    추우면 알아서 다 껴입어요

  • 8. . ...
    '25.12.23 4:18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 대학생때 할머니가,
    멋부리다 얼어죽는다 하셨죠. 그래도, 가볍게 입고 다녔는데...

    이젠, 외출시 목도리나 머플러 필수, 손 시려 장갑도 챙깁니다.

  • 9. ..........
    '25.12.23 4:20 PM (14.50.xxx.77)

    그냥 냅두세요. 이런 아이는 본인이 느껴야 바뀝니다.

  • 10. .
    '25.12.23 4:23 PM (121.137.xxx.221)

    추워도 경량 입는 어르신들도 있어요
    안에는 조끼 입지만
    두꺼운 옷입고 나가면 둔해진다고 오히려 불편하시대요

    근데 애들은 열이 많으니 경량 입어도 괜찮을거예요

  • 11. 애가
    '25.12.23 4:34 PM (115.136.xxx.19)

    진짜 안 추워서 그런거니 냅궈요. 경량 패딩이라도 입는 게 어디에요. 울 아인 중고등 시절 12월까지 반팔티와 반바지 입고 다녔어요. 주변에서 울 애 목격한 지인들이 다들 제게 걱정스러운 한마디 했었네요. 근대 군대 다녀온 후 이젠 안 입겠다던 롱패팅 입고 다녀요. 물론 안엔 반팔티 입지만요.

  • 12. 저도
    '25.12.23 4:35 PM (124.50.xxx.9)

    아직은 경량패딩이 맞아요.
    금요일 쯤에 중량 패딩 정도 입어야 할 듯요.
    추위 안 타서 경량을 주로 입어요
    춥지않냐는 말 아주 지겹게 듣네요.
    코트도 아니고 경량 패딩인데 멋 부리려면 코트릉 입었겠죠.

  • 13. 어릴때
    '25.12.23 4:39 PM (220.69.xxx.7)

    어릴때 생각하면 그렇지 않았나요?
    옷테 안나서 한겨울에도 속옷도 최소만 입었는데...
    지금은 내복 없으면 겨울을 못나게되버린... ㅠㅠ
    그때 생각하면 그렇게 추웠나.. 그렇지도 않았음.. 찬란한 젊음이네요..

  • 14. ...
    '25.12.23 4:44 PM (1.237.xxx.240)

    우리 아이는 열이 많아서 반팔에 가벼운 패딩 입어요

  • 15. 애들은
    '25.12.23 4:44 PM (122.36.xxx.22)

    손만 따뜻하면 되나봐요
    온통 숏으로 입고 핫팩은 챙기네요
    미니핫팩이라도 주머니에 넣어주세요

  • 16. 11
    '25.12.23 4:49 PM (175.121.xxx.114)

    중3아들 아직도 면 후드만 입어요 속은 반팔

  • 17. ㅜㅜㅜ
    '25.12.23 5:14 PM (220.78.xxx.94)

    저희집도 큰맘먹고 패딩 좋은거 사줬는데 단한번도 아직 안입고 후리스나 면 후드만 입고 다녀요.

    추우면 지 손해 감기 걸리면 지 손해. 엄마가 몸닳아서 입으라고 쫓아댕기며 잔소리해봐야 듣기 싫어해요. 냅두면 지 스스로 꺠닿고 입게되있어요 냅두세요 ㅎㅎ

  • 18. ㅇㅇ
    '25.12.23 5:21 PM (1.243.xxx.125)

    경량조끼 하나사줄거같아요 속에 입으라고
    하고요

  • 19. 젊은이
    '25.12.23 5:31 PM (122.36.xxx.179)

    제 남편은 대학생때 겨울에 가죽잠바 입었어요.
    폼생폼시라고 ㅎㅎ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두세요.

  • 20. ..
    '25.12.23 5:33 PM (1.227.xxx.201)

    심하게 춥지가 않아서 주말마다 소백산 캠핑, 양구 캠핑 다니면서도 경량패딩 입었고 저녁에 좀 춥다싶으면 패딩조끼 겹쳐입었어요
    생각보다 경량패딩이 따뜻해서 아직은 괜찮더라구요

  • 21. ditto
    '25.12.23 6:02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저희 20대 생가해 보세요 ㅎ 저느 한 겨울에도 하의는 찢어진 청바지 하나, 자켓은 코트였어요 그땐 패딩도 안 입는 분위기였음ㅎㅎ 그래도 그 시절 다 지나왔어요

  • 22. ㅇㅇ
    '25.12.23 6:04 PM (106.101.xxx.3)

    저희 고딩 애도 그래요. 안 춥대요.
    그리고 나만 빼고 다 늦가을 정도 같은 외투를 입고 다니는
    사람도 많더만요. 뽀글이류 같은.
    나만 추위 타나봐요.

  • 23. ㆍㆍㆍㆍ
    '25.12.23 6:32 PM (220.76.xxx.3)

    저희 애는 기모 후드 집업만 입어요
    인 춥대요

  • 24. ㅇㅇ
    '25.12.23 7:49 PM (59.21.xxx.28)

    초딩때 한겨울에 스타킹신고 가을원피스입고 외출다녀왔더니 엄마가 노발대발 얼어죽으려고 환장했냐면서 삿대질하셨는데. . .
    어릴때라 신진대사 원활하고 밖에서 뛰어놀아서 전혀 안추웠어요
    그때 엄마의 벌건 악다구니 얼굴이 떠올라 아직도 상처임

    건강한 애들은 안추워요
    그러니 어머니들 너무 걱정마시고 안춥다하면 안추운줄 아시길

  • 25. 아직
    '25.12.23 11:08 PM (180.71.xxx.214)

    강추위까진 아니라서 ..
    추워도 낮엔 좀 괜찮더리고요
    한국은. 솔직히 실내 덥고
    버스정류장 유리로 막혀있고
    뭐 지하철 더울테고
    추울 상황이 딱히 없나보죠
    12 살아니고 20 살이면 지가 알아서 하겠죠

  • 26. 나무크
    '25.12.24 12:22 AM (180.70.xxx.195)

    20대때 맨다리에 니삭스만 신고 미니 입고다니던 제가 40대인데 내복을 입습니다.. 20대인데 뭔 걱정이실까요???다 알아서 할겁니다 ㅎㅎㅎ

  • 27. 올해
    '25.12.24 9:22 AM (112.216.xxx.18)

    올해 한정이라면 아직 그리 춥지 않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036 호주 패키지 여행 다녀오신분 7 질문 2025/12/23 2,312
1769035 어떤회사 이혼소송을봤는데 3 이혼소송 2025/12/23 3,065
1769034 나한테 무례하게 굴면 23 단칼 2025/12/23 5,671
1769033 튀르키예 물가 장난 아니네요 13 링크 2025/12/23 5,171
1769032 뭐든 끈기있게 버티는게 잘하는건줄 알고 살았는데 2 끈기 2025/12/23 1,862
1769031 주사이모 대신 배달삼촌만 만났을거 같은 연예인 ㅋ 123 2025/12/23 3,730
1769030 30년지기 친구인데 갈수록 피곤한 성격ㅠ 7 iasdfz.. 2025/12/23 3,991
1769029 무조건 이잼통 욕하고 보는 안티들은 일관성이 없네요. 24 .. 2025/12/23 1,359
1769028 인천공항 보안검색 노조 “이학재, 양해각서 책임 인정하고 사과하.. 2 ㅇㅇ 2025/12/23 1,581
1769027 행안부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서 빼달라” 7 ... 2025/12/23 1,347
1769026 오이무침 맛있게 하는 방법 4 알려주세요 2025/12/23 2,980
1769025 임성근 부하의 법정 증언 "허리깊이 수중 수색, 상부가.. 1 ... 2025/12/23 1,978
1769024 요하넥스 브랜드 8 2025/12/23 2,031
1769023 오늘저녁 송파에서 김포 10 장례식장 2025/12/23 2,168
1769022 또 사회를 거부한다고!!...주호영 사회 거부에 우원식 '분노 .. 2 주호영 일해.. 2025/12/23 2,068
1769021 상속받은 시골땅 공시지가 5 시세 얼마?.. 2025/12/23 2,992
1769020 실버바.. 5 2025/12/23 1,996
1769019 아들이 현역/공익 선택할 수 있다면 뭘 선택하시겠어요? 8 ..... 2025/12/23 1,342
1769018 김주하는 전남편 뭐가 좋다고 그렇게 둘째까지 낳고 노오력 했을까.. 31 2025/12/23 6,631
1769017 한달살기 놀러와서 잘 먹고 살았더니 8 ........ 2025/12/23 4,397
1769016 尹, 통닭 때문에 계엄 선포? 6 ... 2025/12/23 2,709
1769015 박안수는 왜 안잡혀 들어가나요? 2 ........ 2025/12/23 1,478
1769014 현대차 타는 분들, 수리는 어디서 하세요? 38 ㅇㅇ 2025/12/23 2,258
1769013 토요일에 울산 가요 2 궁금 2025/12/23 1,064
1769012 진학사 소수학과의 기준이.. 2025/12/23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