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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던지는 습관 안좋답니다.

.. 조회수 : 3,535
작성일 : 2025-12-23 15:17:18

저 아래 쇼핑 카트에 물건던지는 사람들 이해 못하겠다고 하잖아요. 

제가 회사 다녀오면 가방을 현관 문 앞에 던지거든요. 던진다기 보다 그냥 '툭' 떨구는거죠. 

그 습관이 '운' 적으로 굉장히 안좋다고 합니다. 우울증과도 관련있고 본인의 인생을 될대로 되라하는 식으로 내던지는 것의 발로라고 했는데 제가 제 습관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분노가 쌓이는 일들이 많아지던 시기에 저렇게 청소기, 식기, 물건 등을 툭툭 내려놓았던 것 같더라고요. 

 

IP : 39.7.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5.12.23 3:22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의미는 다르지만, 저도 무심코 물건 던지기를 했거든요 목욕탕 가서 샤워기에 서서 씻을 때 바닥에 놓인 목욕 바구니 작은 샴푸통같은 것들 쓰고 나서 간단히?툭툭 던졌는데 어느 날 다른 분이 그렇게 하는 행동을 보니 갑자기 나 자신이 반성되더라구요 보기에도 딱 복 나가게 보이거든요 ㅠㅠ 저도 그걸 깨달은 지 얼마 안됨 ㅠㅠ

  • 2. 옛날에
    '25.12.23 3:27 PM (175.123.xxx.145)

    공부 잘하고 싶으면
    책가방 던지지 마라!! 이런 말도 있었어요
    마트가면
    전 소중하게 조용히 계산대 올려놓는데
    계산하는분이 바코드찍고
    물건 던지면 기분 나쁘더라구요
    식당가서 그릇 던지듯 툭툭 내려놓는것도 싫구요

  • 3. ...
    '25.12.23 3:35 PM (223.38.xxx.87)

    기안84가 그런 습관이 있던데 보기 안좋더군요. 주변에서 누가 얘기도 안해주는지

  • 4. 할머니
    '25.12.23 3:36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들리세요?!
    말씀은 많은데
    틀딱 소리 하지마시고 시절을 즐기세요
    여기는 무슨 과거회로 추억방이예요
    아아~~~안들려요!?

  • 5.
    '25.12.23 6:11 PM (223.38.xxx.165)

    저도 툭 떨구고 던지고 그러는데..고쳐야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 6. 영통
    '25.12.23 7:38 PM (106.101.xxx.31)

    저도 그런는데

    안하고 고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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