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시력) 안좋아서 매일 다니는길만 다니는데
저녁에 송파에서 김포 장례식장까지 운전해서 가야해요
남편이 저보고 애들 데리고 저녁 6-7시까지 오라는데 티맵 검색해보니 퇴근길 겹치면 2시간 거리네요....
남편 사촌누나 장례식인데 회사에서 바로 가겠다네요
갈땐 가더라도 눈 때문에 밤운전이 더 걱정이에요
지하철 두번 갈아타고 내려서 택시타고 이동하는게 나을까요
눈이 (시력) 안좋아서 매일 다니는길만 다니는데
저녁에 송파에서 김포 장례식장까지 운전해서 가야해요
남편이 저보고 애들 데리고 저녁 6-7시까지 오라는데 티맵 검색해보니 퇴근길 겹치면 2시간 거리네요....
남편 사촌누나 장례식인데 회사에서 바로 가겠다네요
갈땐 가더라도 눈 때문에 밤운전이 더 걱정이에요
지하철 두번 갈아타고 내려서 택시타고 이동하는게 나을까요
장담할 수 없어요
일 찍 가셔서 애들하고 김포에서 시간보내시는 건 어때요
밤엔 남편이 운전하면 안될까요
고딩이가 5시 넘어서 학교가 끝나서요
남편은 회사에서 바로 간대요
눈은 생각보다 많이 안 올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올림픽 대로랑 강변북로 운전할 일 있을 때 보니까 차선도 선명하게 다시 깔아서 운전이 아주 미숙한 거 아니면 운전하시는 데에는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밤엔 남편 분이 장례식장에서 음주할 일이 있어 원글님께 맡긴 게 아닐까 싶은데 웬만한면 운전해서 가세요. 밤도 늦을텐데 애들까지 대중교통이 더 힘들 것 같아요.
제가 그 경로에 사는데 차가 무척 막힙니다. 88만 죽 타니까 어렵지는 않아요. 저라면 훨씬 일찍 퇴근시간 시작되기 전에 놀이삼아 대중교통 타고 가겠습니다.
당산역 2호선 4번출구(2층)가 육교로 환승센터와 연결돼요. 2층버스타면 당산ㅡ김포 무정차고 우측에 한강이 좌악 보입니다. 운전 걱정없이 경치를 즐길 수 있죠. 아이들도 2층버스 좋아할걸요
퇴근시간이면 지하철이 더 빠를 수도 있는데.
사람들 많아서 붐비는 건 감수해야 할 거에요.
아니면 공항 리무진타고 김포공항까지 가서 택시탈 수도 있구요.
다만 리무진도 올림픽대로 막히면 똑같이 막혀요.
내리는 눈이 아니고
제 눈 시력이요 ㅠㅠ
눈이 잘 안보여서 이정표 글씨를 못봐요
애들이 있으면, 위험을 감수하지 않아요
이렇게 글을 쓸 정도면, 걱정이 된다는 것인데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길도 막히고 시력 때문에 운전도 부담되면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아이도 고등학생이면 좀 붐비더라도 괜찮겠죠.
지하철9호선 급행타고 가세요.
그 경로면 2시간 잡고 가야할거 맞아요.
3시 30분 넘기 시작하면서부터 막히기 시작해요.
이정표안보여도 네비 보면서 운전하시는건 어려우신가요?
저도 안경쓰는데 이정표는 흐릿해서 못봐요.
정 자신없다면 대중교통이 나을 수도 있구요.
송파살아요,
석촌역에서 9호선타면 강남도 10분도 안걸려 자주 타요.
김포도 급행타고 가시면 좋아요
3시쯤 출발해서 도착해서 까페같은데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며 시간보내세요
남편 ‘사촌’ 누나 장례식에 고딩 아이까지 꼭 데려가야 하나요?
집집마다 친분도야 다르긴 하겠지만
성인도 아니고 고딩 애를 굳이 5촌 고모 장례식장까지 가게 해야 하는지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차가지고 가지 마세요 힘들어요
대중교통 이용하시고 올때 차 안믹히면 택시로~
애들이 어린가 했는데 고딩이라면 대중교통 타고 가겠어요.
애들은 밝은 전철 안에서 오랫만에 폰도 싫컨하고 힘들지 않을거에요.
님만 눈치껏 자리 잘 찾아 앉으시면 돼요.
저도 남편 사촌누나 장례에 굳이 아이들까지 가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원글님만 지하철로 가겠다고 하세요.
도수에 딱 맞는 안경을 맞추세요.
그런 상태에서 운전 위험해요.ㅜ
저도 태어나서 한번도 못본 고모인데
고딩까지 데려가는게 맘에 안들지만 그러면 또
니가 공부를 잘하면 얼마나 잘하냐
이따위말이나 하니까 그냥 데려가요;;
태어나서 한번도 못본 고모 장례식장에
고딩까지 데려가는게 맘에 안들지만 그러면 또
니가 공부를 잘하면 얼마나 잘하냐
이따위말이나 하니까 그냥 데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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