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현역/공익 선택할 수 있다면 뭘 선택하시겠어요?

.....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25-12-23 13:04:38

뭘 선택하시겠어요?

엄마, 아들 원하는게 다를 수 있겠죠?

아들은 뭘 더 원할까요?

 

IP : 211.51.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3 1:0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현역이 사고없이 지나고나면 별 거 아닌데, 걱정이 되니 공익이 낫겠죠. 둘 다 현역치른 엄마입니다

  • 2. ...
    '25.12.23 1:07 PM (114.206.xxx.69)

    우리 아들은 공익간대요. 워낙 집단생활 훈련 이런걸 싫어해서. 이런것도 아이 나름인가봐요. 어떤 애들은 노인 장애인 수발 싫다고 현역 가는 애들도 있고

  • 3. 백퍼공익
    '25.12.23 1:09 PM (121.166.xxx.208)

    자유를 선택해요, 잠깐의 고통을 참고

  • 4. 공익이죠
    '25.12.23 1:10 PM (61.79.xxx.93)

    저희집 1호도 1일날 제대라 말출 나와있고,
    직장에서는 공익을 보고 있는데요
    선택할수 있으면 공익을 하라고 할것 같아요
    아무래도 현역은...이런저런 일이 발생시 멀리 있어서 일이 다 정리된후 전화로 알게 되요
    가령 다쳤거나, 부대내 분쟁이 있거나...
    쉽게 가서 도움을 줄수 있는게 아니라 마음이 참 힘들어요

  • 5.
    '25.12.23 1:22 PM (211.36.xxx.72)

    네이버에 미필자정보공유까페있어요.
    며칠전에 현역갔다가 집단으로 아이를 괴롭혀서
    죽어야 군대에서 나가겠다 생각하고
    뛰어내려 크게 다쳤대요.
    정신적으로 지금 너무 황폐해져있어서
    조용히 애 데리고 나와 무조건 아이 살리는데
    애쓸려고 했는데 군대에서 직위가 높은 집안 어르신이
    그 소식 듣고 부대를 발칵 뒤집어놨는데
    가해자들에게 당했던일들을 애가
    압박조사받으며 견딜 수 없을 텐데
    괜히 어르신이 일을 키운 거 아닌가..
    간부에게 찍히면 조용히 나오는 것도 힘든 거 아닌가
    걱정하는 엄마 글 있어요.

    요즘 군대를 아무나 다 가기때문에
    아이 성향 잘 봐서 선택하셨음 좋겠어요.

  • 6. ......
    '25.12.23 1:43 PM (211.250.xxx.195)

    얼마전 전역한 아이
    보내고보니
    능력있으면 군에 안보내고싶어요 ㅠㅠ

  • 7. 군대가
    '25.12.23 1:54 PM (106.102.xxx.181) - 삭제된댓글

    왜이런지 미친놈들 집합소라 아무도 보내고 싶지 않죠.
    군대서 괴롭히고 할시간에 교육을 시켜 다른 생각 못하게 하던지
    생활기록부 철저히 보고 왕따 이력 있고 폭력적이란 샘의 관찰이
    적혀있음 군대를 빼주지 말고 아주 쎈 극강의 부대로 보내
    정신교육 시켜 폭력과 왕따를 하면 불이익이
    군대까지 직장까지 연계되는구나 느껴야해요.

  • 8. ...
    '25.12.23 3:59 PM (219.254.xxx.170)

    아직도 저런 일이 벌어지나요?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곳이니, 정말 세상 밑바닥 생활한 아이들과 함께 집단 생활 할수도 있는게 군대 같아요.

    정신, 육체 강화를 강화를 위해선 현역 보내고 싶은데,
    이상한 애들한테 걸리거나 사건사고 얘기 들으면 안보내고 싶기도 하고...

  • 9. kk 11
    '25.12.23 5:58 PM (114.204.xxx.203)

    공익이죠.

  • 10. 아무래도
    '25.12.23 8:14 PM (118.235.xxx.27)

    부모 입장에서는 공익가면 좋죠.
    근데 공익이랑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공익에 대한 사회적 인식 에휴..왜 그런지 알 거 같아요.
    아이들 본인들은 그런 이유로 군에 가야되면 현역을 원해요.
    착하고 일잘하는 공익들도 많지만 안 그런 사람 땜에 이미지 다 버려놓은 듯

  • 11. ㅇㅇ
    '25.12.24 11:51 A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공익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꼼꼼한서류업무는 잘할것같은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520 은퇴이후 전세 사시는분들 12 집한채있고 2026/01/25 3,802
1781519 5년간 우상향했던 주식 8 배당 2026/01/25 4,409
1781518 해병 순직 재판 “임성근, 허위 진술 요구 수중수색도 알아” 해병 순직 .. 2026/01/25 886
1781517 패딩 목부분 썬크림 묻은거만 지우는 제품있을까요? 3 패딩 2026/01/25 2,106
1781516 두쫀쿠가 맛있긴 하네요 7 .. 2026/01/25 2,581
1781515 과자 끊고싶어요 10 ^^ 2026/01/25 2,302
1781514 크림 파스타에 넣을 재료 5 재료가없다 2026/01/25 937
1781513 사춘기 중고생 남매 …… 2026/01/25 850
1781512 남자와 같이 살면 삶의 질이 확 떨어지는 이 90 음.. 2026/01/25 19,218
1781511 은수저 팔까요? 8 ........ 2026/01/25 2,351
1781510 어떻게 집사요? 7 어떻게 2026/01/25 1,798
1781509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39 .. 2026/01/25 6,896
1781508 까페에 6명의 여자들이 6 ... 2026/01/25 4,200
1781507 전세집 식세기 뭐 쓰시나요 4 oo 2026/01/25 1,020
1781506 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4 ... 2026/01/25 2,789
1781505 쿠팡,홈피에 '미국 테크 기업' 표기 .."일시적 오.. 8 그냥 2026/01/25 2,204
1781504 대통령의 대통합 의도는 알겠지만,., 2 이혜훈아웃!.. 2026/01/25 1,360
1781503 제주에서 택시로 여행 괜찮나요? 8 ㅇㅇ 2026/01/25 1,449
1781502 평촌 자연별곡 가보신분? 5 ㅇㅇ 2026/01/25 1,627
1781501 한 10살넘고부터 죽음을 생각했어요 15 .... 2026/01/25 3,341
1781500 품질 좋은 헤나 부탁드려요 2 헤나 염색 2026/01/25 780
1781499 식기세척기 , 건조기 쓰면 정말 삶이 편할까요? 47 궁금해요 2026/01/25 4,456
1781498 50넘으니 17 ..... 2026/01/25 5,739
1781497 간병로봇 5 발상 2026/01/25 2,436
1781496 집이 없어 20억 전세살던 이혜훈 6 법이개판 2026/01/25 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