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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트레스 심할 때 하는 저만의 의식(?)

미신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5-12-23 11:55:10

저는 집안에 일이 벌어지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반짝반짝하게 닦고 부엌을 정리합니다. 

몸이 피곤해지면 고민할 시간이 줄더라고요. 

신기하게도 일이 풀린 경험도 있고요. 

 

다들 스트레스 심할때 하시는 의식(?) 같은 행동 있으신가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IP : 220.74.xxx.1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23 11:59 AM (119.192.xxx.40)

    저는 무조건 나가서 걸어요
    걷다 뛰다 음료도 사서 마시고 돌아다니다 들어와요

  • 2. ㅇㅇ
    '25.12.23 12:00 PM (211.193.xxx.122)

    저는 무조건 여행갑니다만

    그러나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효과는
    안해본 사람들은 절대 모릅니다

  • 3. 애들 때문에
    '25.12.23 12:02 PM (220.74.xxx.189)

    멀리는 못 가고 애들에게 답답한 거 티내지 않으려 하는데
    가슴이 답답하네요. 숨 쉴 때 답답한 거 뭔가요? 어른들이 한숨 쉬는 거 왜 그러신가 했더니 제가 그러네요.
    걸으면 속이 한 번씩 풀리는데 한동안 너무 걸어서 족저근막염이.... ㅜㅜㅜㅜ

  • 4. ..
    '25.12.23 12:0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머리를 짧게 자릅니다.

  • 5. ㅇㅇ
    '25.12.23 12:11 PM (211.193.xxx.122)

    저는 여행가기 전에도
    스트레스 때문에 여러가지를 합니다

    이 다양한 것들을 제가 제대로 못하면
    저는 병원에 가게되거나 죽는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님도 스트레스 풀릴 만한 것
    이것저것 시도해 보세요

    전 재밌는 음악 듣기
    춤추기
    재밌는 드라마 영화보기를 해도
    스트레스 해결이 안되면 여행→

  • 6. ㅇㅇ
    '25.12.23 12:25 PM (220.88.xxx.2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잡니다.

  • 7. ㅇㅇㅇ
    '25.12.23 12:30 PM (218.148.xxx.2)

    전 걷거나 커피 마시거나 자거나

    담부턴 원글님처럼 가스렌지 닦고 부억정리 시도해야겠어요

  • 8. ㅇㅇ
    '25.12.23 12:31 PM (220.88.xxx.21)

    다시 쓸게요.
    샤워를 하거나 잡니다.

  • 9. 저는
    '25.12.23 12:32 PM (211.234.xxx.112)

    싸돌아 다니고 먹고 아이쇼핑 하다 밤12시에 집에
    들어가요

  • 10. 저는
    '25.12.23 12:45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미친 말처럼 뛰어다녀요 동네 학교 운동장에서

  • 11. 영통
    '25.12.23 1:17 PM (211.114.xxx.32)

    사람들 많은 곳에 가요.
    나쁜 기운을 흐트러뜨리는 데 좋다더라구요. 돈보다 운을 사라 책 내용에

    그리고 나의 사주에 부족한 기운이 물기운. 물을 가까이 둬요.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 마음만 아니라 입으로 말해요
    감사한 것마다 입 밖으로 감사를 말해요

    잘 때 마음을 담아 빌어요.
    잘 때 빌어서 이루어진 것이 여러 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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