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민아는 종교가 불교인가봐요

ㅇㅇ 조회수 : 5,025
작성일 : 2025-12-23 11:36:50

김우빈 아플 때

머리에 공양미를 이고 가서

관세음보살에 기도를 했다네요..

 

IP : 106.101.xxx.1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갓바위
    '25.12.23 11:3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엄마들 자식들 남편위해 천일결사 만일결사도 해요

  • 2. ...
    '25.12.23 11:38 AM (122.38.xxx.150)

    둘이 오래 행복하기를
    신민아라는 트렌디한 모델이 배우로 잘 성장한것도 놀라운데
    저렇게나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게 더 놀랍고 감동이예요.

  • 3. .....
    '25.12.23 11:39 AM (112.216.xxx.18)

    신민아가 엄마는 아니잖아요 엄마라면 자식 남편 위해 뭐라도 하겠지 물론 그 엄마도 옛날 엄마지만.

  • 4. @@@
    '25.12.23 11:39 AM (174.233.xxx.40) - 삭제된댓글

    통x교나 신x지 아니라서 ……

  • 5. 정말
    '25.12.23 11:40 AM (113.199.xxx.68)

    사랑하고 아끼면 공양미 이고지고가 문제겠어요
    뭐든 해서 이겨내게 하고싶죠

  • 6. 어머
    '25.12.23 11:40 A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신민아 다시 보이네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저렇게까지 하기 쉽지 않은데

  • 7. 참 이쁜 부부
    '25.12.23 11:41 AM (112.161.xxx.169)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래요
    결혼식날
    기부도 3억이나 했다하고
    하는 짓이 너무 이쁨

  • 8. ..
    '25.12.23 11:43 AM (211.208.xxx.199)

    예전부터 불교신자라고 알려져있어요.

  • 9. ...
    '25.12.23 11:45 AM (198.244.xxx.34)

    김우빈 팬인데 착하고 이쁜 신민아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서 너무 좋네요.
    부디 그 마음 변치 말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 10. 절박함
    '25.12.23 11:46 AM (118.235.xxx.126)

    사랑하는 사랑의 병앞에 절박함이 느껴지네요.
    유명인으로 쉽지 않았을텐데.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원하게 되네요♡♡♡

  • 11. 사람이
    '25.12.23 11:46 AM (118.235.xxx.170)

    이쁜데 맘도 이쁘다
    나도 배워야지

  • 12. 법명
    '25.12.23 11:4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신민아 법명이 뭐예요??

  • 13. ㅡㅡ
    '25.12.23 11:51 A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오랫동안 사귀다 암 생겨서 헤어지면 그것도 인성이 보이네요. 장기 커플

  • 14. 요즘 연예계
    '25.12.23 11:51 AM (116.41.xxx.141)

    드문 불자시네요
    보물커플
    강부자샘 원픽 ㅎ

  • 15. 어머나
    '25.12.23 11:56 AM (220.74.xxx.189)

    그 간절함....
    저런 마음 배우고 싶어요.

  • 16. 은근
    '25.12.23 11:57 AM (125.178.xxx.88)

    연예계에 불자 많습니다 티가 잘안나서 그렇지
    불자들은 조용해서

  • 17.
    '25.12.23 12:0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불자 연예인
    유재석 고두심 강부자 강호동 복길이 엄마 선우용여

  • 18. ㅡㅡ
    '25.12.23 12:13 PM (182.225.xxx.31)

    신민아 정말 착하네요
    김우빈도 인성 좋다고하던데요
    연예인 잘살길 바래보는건 첨입니다

  • 19. ...
    '25.12.23 12:19 P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개신교도인 하느님 부르듯이 안부르고
    개신교인 떼로 몰려다니지않아 표를 안내서 그렇지 젊은 연예인들도 있고 아이돌도 있더군요

  • 20.
    '25.12.23 12:23 PM (59.27.xxx.101)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기도를 했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걸까요? 그만큼 매번 부처님께 뭔가 올려드리고 기도했다는 뜻인가요? 간절함을 표현한 것은 느껴지는데... 저 말씀의 뜻이 정확히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 21. ...
    '25.12.23 12:27 PM (58.141.xxx.2)

    기부금도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50억 이상이래요

  • 22. 영통
    '25.12.23 12:36 PM (211.114.xxx.32)

    제가 아는 나이 많은 불자 연예인은

    한혜숙. 한혜숙 엄마가 기도해서 얻은 아이가 한혜숙. 방송 일하고 기독교 선교가 많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고

    김혜옥. 올드미스 다이어리 나온.. 매일 108배 할 정도의 불심 깊은 불교신자

  • 23. 원님
    '25.12.23 12:57 PM (221.160.xxx.24)

    산중턱?에 있는 부처님전에 올리려고 공양미를 가지고 올라가 기도했다는거겠죠.
    온정성을 들였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될것 같아요

  • 24. ㅎㅎ
    '25.12.23 12:59 PM (49.236.xxx.96)

    김우빈은 베니딕도???
    음.. ㅋ

  • 25.
    '25.12.23 12:59 PM (59.27.xxx.101)

    감사해요. 산중턱에 있는 절에 공양미를 들고 찾아간거군요. 어떤 마음인지... 얼마나 큰 정성인지 알겠네요.

  • 26. ㅇㅇ
    '25.12.23 1:22 PM (118.235.xxx.56)

    그냥.. 표현 아닌가요?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진짜로 머리에 이고 기도 올렸다는 뜻은 아닌거 같은데

  • 27.
    '25.12.23 1:35 PM (223.39.xxx.78) - 삭제된댓글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
    아니요.
    기도할때 내 손으로 모든걸 준비해요.
    물론 공양미 절에서 사서 올리기도 하겠죠
    기도는 정성이거든요.
    공양미도 내가 직접 고르고 고르면서 그 마음을 다하고 또 그걸 산 중턱까지 남의 손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이고 가는 암튼 그런 겁니다

  • 28.
    '25.12.23 1:36 PM (223.39.xxx.78)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
    아니요.
    기도할때 내 손으로 모든걸 준비해요.
    물론 공양미 절에서 사서 올리기도 하겠죠
    기도는 정성이거든요.
    공양미도 내가 직접 고르고 고르면서 그 마음을 다하고 또 그걸 산 중턱까지 남의 손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가져 가는 암튼 그런 겁니다 (이던지 끌던지 그건 표현일뿐)

  • 29. 전 불교아닌데
    '25.12.23 3:53 PM (175.123.xxx.145)

    절에갈때
    직접 농사지은 쌀 들고가서 대웅전에 올립니다
    무거우면 머리에 이고ㆍ들고
    그렇게 갔다는 의미겠죠
    대웅전에 가보면 큰 쌀푸대도 많이 있어요

    정말 다시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088 삼전팔고 미국우주항공 갈아탔는데.. 5 ... 2025/12/26 4,154
1783087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517
1783086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266
1783085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5,943
1783084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24
1783083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6 ㅡㅡㅡㅡ 2025/12/26 3,554
1783082 통증 10 ..... 2025/12/26 1,240
1783081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27
1783080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1,943
1783079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259
1783078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26
1783077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1,971
1783076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769
1783075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2025/12/26 2,900
1783074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난리법석 2025/12/26 1,342
1783073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62 ㅎㅎ 2025/12/26 6,059
1783072 아킬레스건염 젤 좋은 치료법요 8 검색도 했어.. 2025/12/26 689
1783071 주식요 7 ... 2025/12/26 2,286
1783070 친정 갈 때 마다 현금 주시네요. 32 ... 2025/12/26 7,812
1783069 파스타할 때 새우말고 다른 재료 어떤걸로 12 주뮤 2025/12/26 1,487
1783068 올해 급등한 서울 집값… 文정부 때보다 더 올라 18 ... 2025/12/26 1,639
1783067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정보 알려주는 지인 4 선량 2025/12/26 2,263
1783066 성심당 토요일에 가면 대기줄 얼마 예상해야 해요?? 10 .... 2025/12/26 1,149
1783065 “전북대 수시지원 전원 불합격”…학폭, 올해부터 대입 의무 반영.. 4 ㅇㅇ 2025/12/26 3,780
1783064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보는데요. 9 하마아줌마 2025/12/26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