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아플 때
머리에 공양미를 이고 가서
관세음보살에 기도를 했다네요..
김우빈 아플 때
머리에 공양미를 이고 가서
관세음보살에 기도를 했다네요..
엄마들 자식들 남편위해 천일결사 만일결사도 해요
둘이 오래 행복하기를
신민아라는 트렌디한 모델이 배우로 잘 성장한것도 놀라운데
저렇게나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게 더 놀랍고 감동이예요.
신민아가 엄마는 아니잖아요 엄마라면 자식 남편 위해 뭐라도 하겠지 물론 그 엄마도 옛날 엄마지만.
통x교나 신x지 아니라서 ……
사랑하고 아끼면 공양미 이고지고가 문제겠어요
뭐든 해서 이겨내게 하고싶죠
신민아 다시 보이네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저렇게까지 하기 쉽지 않은데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래요
결혼식날
기부도 3억이나 했다하고
하는 짓이 너무 이쁨
예전부터 불교신자라고 알려져있어요.
김우빈 팬인데 착하고 이쁜 신민아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서 너무 좋네요.
부디 그 마음 변치 말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사랑하는 사랑의 병앞에 절박함이 느껴지네요.
유명인으로 쉽지 않았을텐데.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원하게 되네요♡♡♡
이쁜데 맘도 이쁘다
나도 배워야지
신민아 법명이 뭐예요??
오랫동안 사귀다 암 생겨서 헤어지면 그것도 인성이 보이네요. 장기 커플
드문 불자시네요
보물커플
강부자샘 원픽 ㅎ
그 간절함....
저런 마음 배우고 싶어요.
연예계에 불자 많습니다 티가 잘안나서 그렇지
불자들은 조용해서
불자 연예인
유재석 고두심 강부자 강호동 복길이 엄마 선우용여
신민아 정말 착하네요
김우빈도 인성 좋다고하던데요
연예인 잘살길 바래보는건 첨입니다
개신교도인 하느님 부르듯이 안부르고
개신교인 떼로 몰려다니지않아 표를 안내서 그렇지 젊은 연예인들도 있고 아이돌도 있더군요
공양미를 머리에 이고 기도를 했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 걸까요? 그만큼 매번 부처님께 뭔가 올려드리고 기도했다는 뜻인가요? 간절함을 표현한 것은 느껴지는데... 저 말씀의 뜻이 정확히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기부금도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50억 이상이래요
제가 아는 나이 많은 불자 연예인은
한혜숙. 한혜숙 엄마가 기도해서 얻은 아이가 한혜숙. 방송 일하고 기독교 선교가 많았지만 흔들리지 않았다고
김혜옥. 올드미스 다이어리 나온.. 매일 108배 할 정도의 불심 깊은 불교신자
산중턱?에 있는 부처님전에 올리려고 공양미를 가지고 올라가 기도했다는거겠죠.
온정성을 들였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될것 같아요
김우빈은 베니딕도???
음.. ㅋ
감사해요. 산중턱에 있는 절에 공양미를 들고 찾아간거군요. 어떤 마음인지... 얼마나 큰 정성인지 알겠네요.
그냥.. 표현 아닌가요?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진짜로 머리에 이고 기도 올렸다는 뜻은 아닌거 같은데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
아니요.
기도할때 내 손으로 모든걸 준비해요.
물론 공양미 절에서 사서 올리기도 하겠죠
기도는 정성이거든요.
공양미도 내가 직접 고르고 고르면서 그 마음을 다하고 또 그걸 산 중턱까지 남의 손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이고 가는 암튼 그런 겁니다
절에 가면 공양미를 팔아요
공양미 사서 올리고 기도했단 뜻 아녜요?
------------
아니요.
기도할때 내 손으로 모든걸 준비해요.
물론 공양미 절에서 사서 올리기도 하겠죠
기도는 정성이거든요.
공양미도 내가 직접 고르고 고르면서 그 마음을 다하고 또 그걸 산 중턱까지 남의 손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가져 가는 암튼 그런 겁니다 (이던지 끌던지 그건 표현일뿐)
절에갈때
직접 농사지은 쌀 들고가서 대웅전에 올립니다
무거우면 머리에 이고ㆍ들고
그렇게 갔다는 의미겠죠
대웅전에 가보면 큰 쌀푸대도 많이 있어요
정말 다시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3181 | 전 간호사 갈수만 있으면 4 | ㅓㅗㅎㅇ | 2025/12/26 | 2,830 |
| 1783180 | AI랑 주식 계좌 정리 대화했어요. 4 | 엉망 | 2025/12/26 | 2,497 |
| 1783179 | 제미나이한테 내이미지 그려달라고 했는데 8 | 이미지 | 2025/12/26 | 2,337 |
| 1783178 | 북한핵 덕분에 한반도 전쟁 막았어요 10 | ㅇㅇ | 2025/12/26 | 2,322 |
| 1783177 | 자판기 우유가 너무 맛있습니다~ 5 | ~ | 2025/12/26 | 2,744 |
| 1783176 | 강아지가 하루 2~3번 사료를 먹는데 똥은 5번은 싸는거 같아요.. 7 | 강아지 | 2025/12/26 | 1,217 |
| 1783175 | 이눔의 엘지화학 어쩌지요? 13 | 주식참힘들다.. | 2025/12/26 | 3,620 |
| 1783174 | “나 71살이야” 노약자석 앉은 암환자에 신분증 던진 노인 16 | .. | 2025/12/26 | 7,041 |
| 1783173 | 서해 공무원피격사건 1심 무죄-법왜곡죄가 필요한이유 3 | 조작기소책임.. | 2025/12/26 | 712 |
| 1783172 | 치과 교정 시작합니다. 가격 공유좀 요.... 14 | 짠mg | 2025/12/26 | 1,771 |
| 1783171 | 신세계그룹 "임직원 8만명 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 13 | 안전한데가있.. | 2025/12/26 | 5,049 |
| 1783170 | 수안보온천을 첨가보려는데 3 | 충주 | 2025/12/26 | 1,391 |
| 1783169 | 탈팡 완료! 4 | ..... | 2025/12/26 | 591 |
| 1783168 | 실화냐 간호사월급 36 | 어머나 | 2025/12/26 | 15,674 |
| 1783167 | 지나온 길을 뒤돌아 보니 1 | ㅗㅎㅁㄴ | 2025/12/26 | 1,568 |
| 1783166 | 남편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는데요 20 | 어휴 | 2025/12/26 | 6,455 |
| 1783165 | 아이 키우면서 제일 이해안되었던 사교육 1 | ..... | 2025/12/26 | 3,605 |
| 1783164 | 무대에서 관객얼굴 다 보인다 2 | 뮤뮤 | 2025/12/26 | 2,947 |
| 1783163 | 서울역 모임장소 9 | .. | 2025/12/26 | 1,157 |
| 1783162 | 허경환이 유퀴즈 할 거 같아요 56 | 유퀴즈 | 2025/12/26 | 14,931 |
| 1783161 |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들의 소싯적 크리스마스와 연.. 2 | 같이봅시다 .. | 2025/12/26 | 479 |
| 1783160 | 오방난로 좋네요 10 | 뎁.. | 2025/12/26 | 2,547 |
| 1783159 | 뉴스앞차기 금요일은 왠지 모르게 불편해요 6 | ㅇㅇ | 2025/12/26 | 1,508 |
| 1783158 | 내일 상견례 옷차림 어떻게 할까요? 19 | 50대 후반.. | 2025/12/26 | 3,655 |
| 1783157 | 내년 계획이 있나요 5 | … | 2025/12/26 | 1,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