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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짜들은

2N년차 며느리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25-12-23 11:30:17

슬슬 설이 다가오나 봅니다

시자만 생각하면 머리가 아픈걸보니

시....하니 문득 생각 난건데

왜......시부는 본인생일, 어버이날 챙김 받는걸 당연하게 여길까요?

당신은 아들, 며느리, 손자 생일 하나 안챙기고 1년에 한번 애들에게 새배돈 5만원이 끝

며느리 세배돈 한번 준적없는...

돈이 없는건 아닙니다

쓸줄을 모르는 자린고비일뿐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는 소통부재형 인간이라 그런건지

문득 답답해서 써봅니다

이런 집 있나요?

 

IP : 211.253.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3 11:32 AM (121.142.xxx.225) - 삭제된댓글

    이번에는 모른척하고 세배하고
    아버님 세뱃돈 주세요...한번 해보세요 ㅋㅋ

  • 2. ㅇㅇ
    '25.12.23 11:33 AM (211.193.xxx.122)

    아파버리세요

    가짜로

  • 3. 친정도
    '25.12.23 11:34 AM (118.235.xxx.90)

    그런거 아닌가요?

    친정도 그러이 시가도 그런거죠
    아침에 부모님께 크리스마스 백만원 챙길까 하는 댓글도 있던데요

  • 4. .,.
    '25.12.23 11:36 AM (223.38.xxx.223)

    저희는 친정이 그러셔서...자식들한테 바라는 건 또 많고 고마운 줄도 모르고
    그래서 친정 손절 했어요

  • 5. @@@
    '25.12.23 11:36 AM (174.233.xxx.40)

    원글님 시짜만 그렇습니다.

  • 6. 친정도 마찬가지
    '25.12.23 12:50 PM (223.38.xxx.155)

    친정도 마찬가지인데요 뭘...
    친정 부모도 생일이나 어버이날 챙김 받는거
    당연시 하잖아요
    오히려 친정이 더 바라니까 거리두기 하고 있습니다

  • 7.
    '25.12.23 1:10 PM (211.253.xxx.235)

    친정은 안그래요
    시짜만 그래요
    친정은 아들, 딸, 며느리, 사위 단돈 5만원이라도 세배돈 주시구요
    생일도 다 챙겨 주십니다
    전화한통 에 십만원이라도 주시지요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그러니 자식된 입장에서 더 잘해드리고 싶은데 시가는 아무것도 없으니 점점더 서운함만 쌓이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전혀 배려+인정받지 못하는거 같으니 서운하죠
    뭐 평소엔 남처럼 사니 신경안쓰이나 명절 , 시부 생일 다가오니 짜증이 나는거죠
    네...아파다는 핑계로 저녁모임엔 안갈예정입니다

  • 8. 그래도
    '25.12.23 1:36 PM (220.124.xxx.131)

    돈이라도 있으니 어딘가요?

  • 9. 친정도 힘들어요
    '25.12.23 1:49 PM (223.38.xxx.23)

    친정이라고 다를게 있나요
    딸한테 바라는게 많은 딸맘들 글도 여기서 많이 보잖아요
    친정이 더 바라는 집들도 많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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