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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사님들 무릎냥이 넘 힘들지않나요?

얘는 조회수 : 957
작성일 : 2025-12-23 11:10:06

제가 43키로 몸무게인데

얘가 수시로 무릎에 또아리를 틀고있어 

뭘할수가없네요.

매번 쫓아낼수도없고 ㅠㅠ

6키로 가까운애가 수시로 이러니..

IP : 125.138.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땡스
    '25.12.23 11:13 AM (1.229.xxx.43)

    혹시 뜨근한 자리 찾는 것일 수 있으니
    전기방석 하나 마련해 줘보시면 어때요.

  • 2. 냔냥
    '25.12.23 11:14 AM (222.106.xxx.221)

    고도의 자랑이죠? 부럽습니다

  • 3. ..
    '25.12.23 11:16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힘들죠 냥이 강아지 앵무새 다 키워봤는데 다 무릎에 앉는데
    할일을 못하니까 저희집 강쥐는 뚱뚱해서 더
    힘들었어요 젊어서 다리가 저렸던
    그래도 개인적으로 앵무새가 제일로 힘들어요
    머리 어깨 무릎 다 올라와 24시간 껌딱지인데
    저희집 애는 머리가 좋아 친구 있어도 사람이 오두방정 떨며 애정을 듬뿍 주지 않으면 수시로 자해를 해서 피가 바닥에 뚝뚝
    죽을까봐 공포에 떨어야 하는지라

  • 4. ..
    '25.12.23 11:17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힘들죠 냥이 강아지 앵무새 다 키워봤는데 다 무릎에 앉는데
    할일을 못하니까 저희집 강쥐는 뚱뚱해서 더
    힘들었어요 젊어도 다리가 저렸던 기억이
    그래도 개인적으로 앵무새가 제일 힘들어요
    머리 어깨 무릎 다 올라와 24시간 껌딱지인데
    저희집 애는 머리가 좋아 친구 있어도 사람이 오두방정 떨며 애정을 듬뿍 주지 않으면 수시로 자해를 해서 피가 바닥에 뚝뚝
    죽을까봐 공포에 떨어야 하는지라

  • 5. ..
    '25.12.23 11:18 A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힘들죠 냥이 강아지 앵무새 다 키워봤는데 다 무릎에 앉는데
    할일을 못하니까 저희집 강쥐는 뚱뚱해서 더
    힘들었어요 젊어도 다리가 저렸던 기억이
    그래도 개인적으로 앵무새가 제일 힘들어요
    머리 어깨 무릎 다 올라와 24시간 껌딱지인데
    걸을땐 허벅지에 매달려 데롱데롱
    저희집 애는 머리가 좋아 친구 있어도 사람이 오두방정 떨며 애정을 듬뿍 주지 않으면 수시로 자해를 해서 피가 바닥에 뚝뚝
    죽을까봐 공포에 떨어야 하는지라

  • 6. ..
    '25.12.23 11:30 AM (49.171.xxx.41)

    뚱냥이 힘들어요.
    의도는 아닌데 몸무게가 10kg가 넘는 쫄보냥이 앉고 있다가 아주 작은 소리에도 급발진 하면 발톱손톱에 제 살이 패이거나 하면 순간 넘 아파서 앉고 있기 무섭고 욱하게 돼요
    그럼 또 눈치보고...ㅠ.ㅠ

  • 7. ..
    '25.12.23 11:36 AM (211.176.xxx.21)

    너무 개냥이도 힘듭니다. 졸졸졸 쫓아다니고, 앉으면 무릎에, 누우면 배위에, 수시로 식탁 책상에 올라와 자리잡고..좋지만 힘듭니다.

  • 8. 아흐
    '25.12.23 11:43 AM (116.41.xxx.141)

    위로가 되는 글 ㅎ

    무릎에 올리어볼라하다 매번 할킴당하는 집사 ㅜ

  • 9. ^^
    '25.12.23 12:05 PM (103.43.xxx.124)

    그래도 좋으니 고양이 있었으면...ㅎㅎㅎ

  • 10. ufgh
    '25.12.23 12:31 PM (223.38.xxx.54)

    힘들어요ㅠ
    그냥 앉아있으면
    아빠다리하라고 허벅지를 자꾸 긁어요.
    아빠다리 해주면 올라와 앉는데
    무겁고 다리아프고ㅠ
    이쁘긴 해요

  • 11. 한번만이라도
    '25.12.23 1:10 PM (118.218.xxx.85)

    살금살금 안아와서 앉히려면 깨물고 달아나요

  • 12.
    '25.12.23 1:52 PM (223.38.xxx.228)

    오다리인데
    다 냥이때문입니다
    동그랗게 자기 들어갈 자리만들어놓으라고
    근성있게 울어요
    시끄러워서 해줌

  • 13.
    '25.12.23 2:30 PM (39.122.xxx.151)

    저 하지정맥류 수술했는데 우리 냥이 지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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