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을 기다린 주식 종목

00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5-12-23 10:38:20

2023년 8월에 매수함. 그 뒤로 점점 떨어짐.

마이너스 55% 이상 떨어짐.

물타기에 물타기를 해서 비율이 제일 높은 종목이 됨.

연말에 좋아진다는 전망이 나옴.

2023년 연말이 되어도 2024년 연말이 되어도 헤어나오지 못함.

2025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조금씩 오름. 

오를 때마다 조금씩 매도함. 11월에 수익권 들어오면서 나머지 다 매도함. 

마이너스 4프로로 끝난 것에 다행으로 생각함.

마이너스 4프로이지만 손실 금액은 초반 매수할 때의 금액을 많이 넘음.

이후에도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12월 되더니 날고 있음.

연말에 좋아진다더니 2025년 연말이었구나...

2년 이상 갖고 있으면 뭐 하나.. 다와서 죽을 쓰니...

IP : 116.121.xxx.1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12.23 10:41 AM (218.147.xxx.135)

    세상에 너무 아깝...
    무슨 주식인지 궁금합니다

  • 2. 종목은요
    '25.12.23 10:47 AM (121.144.xxx.6)

    궁금하네요. 주식은 심리게임인듯요.

  • 3. ㅁㅁ
    '25.12.23 10:58 AM (218.234.xxx.212)

    제미나이의 종목 추정


    가장 유력한 종목 후보
    가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는 이차전지 소재주 또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입니다.

    종목명 (예상) 흐름 분석
    에코프로 / 에코프로비엠 2023년 7~8월 고점을 찍고 내리막을 걸었습니다. "연말엔 리튬 가격 반등과 함께 좋아진다"는 희망 고문이 매년 반복되었고, 2025년 하반기 들어 금리 인하 기대감과 함께 반등 기미를 보였습니다.

    포스코홀딩스 (POSCO홀딩스) 2023년 여름 뜨거운 관심을 받다 하락했습니다. 물타기를 가장 많이 하는 종목 중 하나이며, 2025년 철강 업황 회복과 리튬 사업 가치가 뒤늦게 반영되며 최근 급등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솔브레인 /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2023년 고점 매수 후 긴 횡보를 거친 종목들이 많습니다. 특히 2025년 연말 인공지능(AI) 관련 실적이 가시화되며 폭등하는 흐름을 보인 종목들이 있습니다.

  • 4. ㅇㅇ
    '25.12.23 11:04 AM (220.88.xxx.21)

    진짜 우량주로 저점에 사는 것이 젤 중요한듯..
    오늘 삼전 최고가 찍었잖아요

  • 5. 00
    '25.12.23 11:15 AM (116.121.xxx.129)

    AI 의료쪽이에요. 사실 비단 이것만 이런 게 아니에요.
    종목에 대한 공부를 얼마나 했느냐...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조바심 내는 성격도 한 몫을 하네요.
    10% 수익내고 일찌감치 팔았는데 그 뒤로 몇배 더 오르는 종목들 보면
    안 팔고 계속 기다리는 사람들이 진짜 존경스럽더라구요.

  • 6. @@@
    '25.12.23 11:50 AM (174.233.xxx.40)

    돈놓고 돈먹기… 투자(투기?)의 책임은 나에게.

  • 7. ..
    '25.12.23 3:00 PM (121.135.xxx.175)

    고영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65 이정재 나오는 얄미운 사랑 웃기네요 ㅎ 14 oo 2025/12/28 2,802
1783564 저는 왜 힘든일 후유증이 이틀뒤에 올까요 5 이상 2025/12/28 1,366
1783563 전자책 추천 부탁해요 1 엄마 2025/12/28 490
1783562 평생 편애하고 유산은 다 언니 오빠한테 준다고 하는 친정 엄마가.. 21 ㅇㅇ 2025/12/28 5,350
1783561 50대 이상 리스부부 몇프로나 될까요? 19 ㅡㅡ 2025/12/28 4,898
1783560 몇 초간의 극심한 두통 4 .. 2025/12/28 1,567
1783559 요즘 피자가 왜 이리 짜고 별로죠!? 예전 피자가 좋아요 12 2025/12/28 1,736
1783558 기꼬만 간장과 샘표 진간장(701 혹은 국산콩간장) 비교해보신 .. 5 ㅇㅁ 2025/12/28 1,472
1783557 “쿠팡, 겉으론 상생 외치며 뒤로는 악질적 재계약 강요” 한국출.. 1 ㅇㅇ 2025/12/28 515
1783556 또 터진 '염전노예 사건'에…인권위 "실질적 조사 필요.. 4 .. 2025/12/28 884
1783555 그알 ㅁㅁ 2025/12/28 2,177
1783554 엄마가 이런 성격인거 어때 보이세요? 29 11 2025/12/28 5,169
1783553 밥은 맛이 없는데 누룽지는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6 ㅇㅇ 2025/12/28 1,568
1783552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올해 여행 경비 정리해요. 5 2025/12/28 1,754
1783551 북극성 해피엔딩인가요 4 ㅇㅇ 2025/12/28 1,030
1783550 33년생 시모 투석 15 sunny 2025/12/28 5,465
1783549 강선우때 앞장서서 사퇴종용하던 박찬대 어디갔냐?? 6 바로미터 2025/12/28 1,514
1783548 올 한해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의외의 결과 1 2025/12/28 2,224
1783547 인중축소 부작용 9 slll 2025/12/28 3,451
1783546 영어읽기 쓰기는 잘 되는데 듣기 말하기는 전혀 안됨 13 영어 2025/12/28 1,908
1783545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8 2025/12/28 1,832
1783544 쿠팡, 납품 후 52.3일 지나서 돈 줬다…공정위 "3.. 3 ㅇㅇ 2025/12/28 845
1783543 냉한체질 열나게하는 방법 있을까요 26 ... 2025/12/28 1,999
1783542 눈치없는 남편 4 nnn 2025/12/28 1,481
1783541 ‘화 풀어’ 남편이 제게 한 말이에요 37 ,, 2025/12/28 8,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