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에는 건강하게 태어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없던 병도 생기고
아프고... 그렇게 지내다가 가는게 대부분인거 같아서
점점 나이 먹는게 두렵기도 하네요..
태어날 때에는 건강하게 태어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없던 병도 생기고
아프고... 그렇게 지내다가 가는게 대부분인거 같아서
점점 나이 먹는게 두렵기도 하네요..
기계도 오래되면 고장....
운동하세요
근육생김은 나이차별 없어요
기계도 오래되면 고장....22222
기계도 많이 돌리면 금방 닳고 고장나죠222
사람몸도 마찬가지에요
전 등산 달리기 테니스이런거안하고
슬슬 스트레칭정도만하면서 몸 아껴요
그리고 몸에 좋은건 먹고
안좋은건 쳐다보지도 않아요
젊어 아플 때 보다
나이 들어 아프면 통증을 더 잘, 더 크게 느낀대요
사람 몸처럼 튼튼한 기계는 없을 거 같아요.
매일 움직이고 70~80년은 쓰잖아요.
자동차는 매일 쓰면 몇 년 쓸까요?
늙으니까 퇴화되고 재생이 안되니까요. 세포 재생이 더디고...
근골격께는 퇴행성질환으로 아프죠 몇십년 써댔으니 닳게 되니까요.
처음 댓글님 에잉
맞네요
울 시엄니가 80대에 그러셨어요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하다 하고,
속으로 어머니 당연하지요, 80 넘어서 탱글탱글하면 너무 징그럽잖아요
나이먹으면 슬슬 비켜줘야 하는 거잖아요
내가 늙어서 죽어야지,
내가 멀쩡하게 오래살면 내 자식은요
나이먹으면 아픈게 당연하다,
아픈걸 살살 달래가면서 살아가는거다
울 아버지 말씀
오래되서 그렇죠 뭐
원래 그렇잖아요.
무섭기는 한데 그게 자연의 섭리이기도 해서
ㅠㅠㅠㅠ
이래요
그리고 여자가 더쟐느낀데요
그호르몬이 사라지니까
많이써서 그런거 아닌지
50년 썻으면 아플때도 됏지요
아까 유튜브 듣는데 의사인지 과학자가 왜? 생로 다음이 병사겠냐고...
늙으면 몸의 기능이 문제가 생기고 아프고 병생겨서 죽는게 이치죠.
나이 먹고도 건강하신 분은 타고난 복인거고 젊거나 어린데 아픈건 이치를 거스르는거라 더 슬프고.
50중반 향해 가는데 제 몸도 문제가 생기고 주변인들도 아프기 시작하고 그냥 수순 같아요.
낡아서요
60년 정도가 사용기한인데 약으로 수술로 90사니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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