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메디컬지망인데
방학동안 동네학원에 다닐지
거리가 있어도 목동이나 대치 시대인재 그런곳에 보내는게 좋을지 방학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나 고민입니다(지난주에 시험이 끝나서 이제서야;;)
목동은 차로 20~30분정도 걸리고 라이드는 가능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수학만 다니던학원 수강확정이고 국,영,생,지 고민중입니다)
수시 메디컬지망인데
방학동안 동네학원에 다닐지
거리가 있어도 목동이나 대치 시대인재 그런곳에 보내는게 좋을지 방학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나 고민입니다(지난주에 시험이 끝나서 이제서야;;)
목동은 차로 20~30분정도 걸리고 라이드는 가능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수학만 다니던학원 수강확정이고 국,영,생,지 고민중입니다)
시대인재입니다. 최저과목 다녀야죠. 나중 컨설팅까지 생각하면. 동네에 생.지를 커버할 학원이 있나요?
최상위 커버되는 인기강좌는 다 마감일텐데요
자료는 제일 좋죠
대기는 해놓으셨죠?
수강신청은 다 해놓으신 상태인건가요?
수강신청 한지 벌써 몇주전이라서 지금 고민하시는게 신청할까 말까라면 그럴 기간이 아니라서요.
어느 동네인지 모르겠지만 인강할거 아님 최상위권아이 시대인재 가면 좋죠. 시대 아니라도 두각이든 러셀이든... 대치동 일타 수업만한 강의를 동네에서 들을수가 없잖아요.
어차피 갈거면 목동말고 대치로 가세요
지나가다
. 저도 예비고3 학부모인데
아이성적 그저 부럽네요
ㅠㅠ
시대인제-> 시대인재
시대인재 수강신청 다 끝나서 빈 자리 있는 강사 수업이나
대기하셔야 합니다.
목동 살아서 목동 시대인재 보내지만..
대치 라이드 가능하면 거기로 보내는건 어떠세요?
가능하지 않나요?
인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어머님께서 한자에 약하신건가..
어머님의 실력과 무관하게
자녀분 실력 엄청 부럽습니다~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자제분이 승부욕이 있음 다닐만 해요. 저희 애는 덕분에 인생이 바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안 다녔음 의대는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동네 분위기가 제 살던 곳이랑 너무 다르더라고요. 나중 시대인재 현강 조교도 수업 들었던 두 일타 강사 밑에서 했는데 거기 조교 경험 있으면 추후 과외 잡기 수월한 장점도 있습니다.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대치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대치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자제분이 승부욕이 있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저희 애는 덕분에 인생이 바꼈거든요. 거기 다니지 않았으면 의대 갈 생각은 절대 안 했을겁니다. 동네 분위기가 저희 살던 곳이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나중에 수업 들었던 두 일타 강사 현강 조교도 했었는데 시대인재 조교 출신이면 추후 과외 잡기 수월한 장점도 있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171 | 제품 후기들 보고 있는데 맞춤법... 5 | &&.. | 2026/01/18 | 922 |
| 1786170 | 학원 안다니고 혼자 공부하는 중학생 조언부탁드려요 13 | ㅇㅇ | 2026/01/18 | 1,356 |
| 1786169 | 딸 옷사주다가 탕진하겠어요 ㅠ 29 | ..... | 2026/01/18 | 17,838 |
| 1786168 | 이재명 정부 집값이 대단한게... 11 | ... | 2026/01/18 | 1,984 |
| 1786167 | “정성호 뒤엔 이재명”···검찰개혁안 계기로 표출된 민주당 지지.. 10 | ㅇㅇ | 2026/01/18 | 1,252 |
| 1786166 | 금수복국 vs 초원복국 8 | ㅇㅇ | 2026/01/18 | 1,647 |
| 1786165 | 이혼한 친구랑 사주보러 갔는데 글쎄 17 | 하하 | 2026/01/18 | 15,898 |
| 1786164 | 16평에 12억이면 후덜덜하네요 7 | ㅁㅁ | 2026/01/18 | 3,641 |
| 1786163 | 요즘 음식이 정말 달아요. 8 | 외식 | 2026/01/18 | 1,606 |
| 1786162 | 도와주세요~유리창 오래된 자국 청소질문입니다 2 | 박하맘 | 2026/01/18 | 703 |
| 1786161 | “국회의원 하나 때문에 구의회가 완전히 개판 됐다”…‘동작 스캔.. 11 | ㅇㅇ | 2026/01/18 | 2,301 |
| 1786160 | 가정용 헤어드라이어 추천해주셔요 18 | .. | 2026/01/18 | 2,015 |
| 1786159 | 오프에서 활동 많이해야겠어요 3 | ... | 2026/01/18 | 2,171 |
| 1786158 | 한그릇 음식으로 먹고 살아요 15 | ..... | 2026/01/18 | 4,312 |
| 1786157 | 내남편은 크리스 요즘 근황이 궁금하네요 1 | ........ | 2026/01/18 | 1,440 |
| 1786156 | 요즘 방송보고 느낀점 5 | ... | 2026/01/18 | 2,166 |
| 1786155 | 서울집 좀 사놓지 하네요 12 | 우리집애가 | 2026/01/18 | 5,429 |
| 1786154 | 리쥬란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요. 3 | 기초 | 2026/01/18 | 1,308 |
| 1786153 | 외동아이 하나 키우는데 8 | 엄마 | 2026/01/18 | 2,694 |
| 1786152 | 올해 49살 생리… 19 | 민트 | 2026/01/18 | 4,570 |
| 1786151 | 국민연금 월200만원 수급자 1%도 안돼 7 | .... | 2026/01/18 | 3,701 |
| 1786150 |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 어떻게 하세요? 1 | . . | 2026/01/18 | 975 |
| 1786149 |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30 | 나나 | 2026/01/18 | 2,879 |
| 1786148 |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24 | 에효 | 2026/01/18 | 4,142 |
| 1786147 | 나도 늙었다는 증거. 7 | ^^;; | 2026/01/18 | 4,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