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상위권 예비고3 방학때 시대인재 어떤가요?

ㅇㅇㅇ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25-12-22 20:29:11

수시 메디컬지망인데

방학동안 동네학원에 다닐지

거리가 있어도 목동이나 대치 시대인재 그런곳에 보내는게 좋을지 방학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나 고민입니다(지난주에 시험이 끝나서 이제서야;;)

목동은 차로 20~30분정도 걸리고 라이드는 가능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수학만 다니던학원 수강확정이고 국,영,생,지 고민중입니다)

 

 

 

 

 

IP : 210.183.xxx.1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8:33 PM (211.219.xxx.193)

    시대인재입니다. 최저과목 다녀야죠. 나중 컨설팅까지 생각하면. 동네에 생.지를 커버할 학원이 있나요?

  • 2. ..
    '25.12.22 8:42 PM (211.235.xxx.112)

    최상위 커버되는 인기강좌는 다 마감일텐데요
    자료는 제일 좋죠
    대기는 해놓으셨죠?

  • 3. ....
    '25.12.22 9:09 PM (221.165.xxx.251)

    수강신청은 다 해놓으신 상태인건가요?
    수강신청 한지 벌써 몇주전이라서 지금 고민하시는게 신청할까 말까라면 그럴 기간이 아니라서요.
    어느 동네인지 모르겠지만 인강할거 아님 최상위권아이 시대인재 가면 좋죠. 시대 아니라도 두각이든 러셀이든... 대치동 일타 수업만한 강의를 동네에서 들을수가 없잖아요.
    어차피 갈거면 목동말고 대치로 가세요

  • 4. 아리따운맘
    '25.12.22 9:26 PM (58.231.xxx.53)

    지나가다
    . 저도 예비고3 학부모인데
    아이성적 그저 부럽네요
    ㅠㅠ

  • 5. 예비고3맘
    '25.12.22 9:32 PM (119.149.xxx.28)

    시대인제-> 시대인재

    시대인재 수강신청 다 끝나서 빈 자리 있는 강사 수업이나
    대기하셔야 합니다.
    목동 살아서 목동 시대인재 보내지만..
    대치 라이드 가능하면 거기로 보내는건 어떠세요?

  • 6. 시대라이브는
    '25.12.22 9:52 PM (124.56.xxx.72)

    가능하지 않나요?

  • 7. ㅇㅇ
    '25.12.22 10:00 PM (122.153.xxx.250)

    인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어머님께서 한자에 약하신건가..

    어머님의 실력과 무관하게
    자녀분 실력 엄청 부럽습니다~

  • 8. .....
    '25.12.23 1:10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자제분이 승부욕이 있음 다닐만 해요. 저희 애는 덕분에 인생이 바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 안 다녔음 의대는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동네 분위기가 제 살던 곳이랑 너무 다르더라고요. 나중 시대인재 현강 조교도 수업 들었던 두 일타 강사 밑에서 했는데 거기 조교 경험 있으면 추후 과외 잡기 수월한 장점도 있습니다.

  • 9. .....
    '25.12.23 1:15 A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대치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 10. .....
    '25.12.23 1:22 AM (223.38.xxx.161)

    몇 년 전 얘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의대 다니는 저희 아이가 학원 다니는 거 혐오 해서 고3 여름 방학에 얼르고 달래서 간신히 보냈는데 그게 바로 시대인재. 학원이라고 처음 간 게 대치 시대인재 서바이벌이었네요. 그런데 다니면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6개월만 더 일찍 다니는 껄 후회 된다고.

    뭐 엄청 잘 가르친다 문제가 최고다 이런 것 보단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서 대강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와 아무 생각 없던 아이였는데 첫 수업 듣고 정신이 번쩍 났다던 그 얘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 다닐때는 수험생이 지금보다 훨씬 많을 때라 모의고사 등급별로 해서 가령 예를 들어 수학 어느 강사는 1등급 컷 정도는 듣기 힘들고 어느 강사는 1등급 안에 들어야 수강 가능하고 과탐도 어느 강사 수업은 1등급은 나와야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뭐 그런 가이드를 해주고 수강하게 했어요.

    지금은 그렇게 세분화 해서 받지는 않을 거 같은데 어쨌든 잘하는 애들이 한데 모여 공부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녀 보심 아시겠지만 전국에서 모여요. 제주도 학생도 비행기 타고 수업 들으러 오더라고요. 빌보드라고 성적 우수자는 출신학교 이름 적어 벽에 붙이고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자제분이 승부욕이 있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저희 애는 덕분에 인생이 바꼈거든요. 거기 다니지 않았으면 의대 갈 생각은 절대 안 했을겁니다. 동네 분위기가 저희 살던 곳이랑 많이 다르더라고요. 나중에 수업 들었던 두 일타 강사 현강 조교도 했었는데 시대인재 조교 출신이면 추후 과외 잡기 수월한 장점도 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71 정청래 "3월에 민생법안 처리하면서 국힘이 발목잡는거 .. 9 ㅇㄹㄹ 2026/01/30 1,647
1790070 李대통령, 국힘 향해 "'이제 얻어 맞네' 이러면 되겠.. 7 ㅇㅇ 2026/01/29 3,144
1790069 나르들은 자기가 나르인걸 모르나요? 11 그런데 2026/01/29 2,464
1790068 옛날 왕들과 귀족들의 결혼 얘기를 보면 정략결혼도 1 결혼 2026/01/29 2,025
1790067 코감기약을 먹고 있는데요 계속 졸려서 3 ** 2026/01/29 792
1790066 방금 7살 아이 찾는다는 안내방송이나왔네요 11 방금 2026/01/29 5,581
1790065 냉동관자 냉장해동후 1 아이고 2026/01/29 679
1790064 최경숙 20년 빵맛 책에 나온 추억의 레서피를 찾고 있어요 15 오렌지 2026/01/29 2,577
1790063 미국 아이스는 절반이 문맹이래요 7 세상에 2026/01/29 5,659
1790062 북한 소년병 포로...눈물 나네요 ㅠㅠ 40 Oo 2026/01/29 9,746
1790061 Sk 하이닉스 6 주식 2026/01/29 5,445
1790060 암스테르담 공연 쇼팽 왈츠 5 임윤찬 2026/01/29 1,015
179005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뉴스를 보고 고민중 5 ㅇㅇ 2026/01/29 3,841
1790058 퇴직 2년 남았는데 보험 어떻게 할까요? 9 ... 2026/01/29 2,064
1790057 시어머니께서 허리 수술을 하세요 8 허리수술 2026/01/29 2,385
1790056 시의원 나간다는데 시모한테 돈 빌려달라고 6 2026/01/29 3,029
1790055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18 111 2026/01/29 5,150
1790054 목욕탕 다니세요 목욕탕 다녀왔더니 얼굴이 빛나요 15 2026/01/29 11,069
1790053 삼계탕 다 태워버렸는데 아까워서어째요ㅠㅠ 7 . . 2026/01/29 1,403
1790052 아이돌들 초등학교 중퇴... 6 요즘 2026/01/29 3,264
1790051 아이 대학합격소식 프로필에 올리는거 별로일까요? 89 ㅇㅇ 2026/01/29 13,781
1790050 총각김치 무청만 남았어요 8 ㅇㅇ 2026/01/29 1,579
1790049 중딩 아들 키 클수 있을까요? 12 ㅇㅇ 2026/01/29 1,579
1790048 미국도 상가들이 안좋잖아요 3 ........ 2026/01/29 2,357
1790047 etf는요 5 ... 2026/01/29 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