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익 아들이 도시락 싸갖구 다니겠다구...

으헉 조회수 : 5,224
작성일 : 2025-12-22 19:01:17

공익이에요

같이 먹을사람도 없이 운영안하는 차가운 식당에서 렌지만 돌려서 혼자 먹어요

직원들은 좀 와서 먹긴하나보던데..여튼

사먹으니 너무 돈 많이 든다고

지금까진 쿠팡에서 도시락 주문해서 냉동실에있는거 하나씩 가져가서 데워먹었는데 이젠 이것도 싫다구 

오늘갑자기 볶음김치에 김만해서 갖고 다니겠다네요;;

저두 직딩이라 새벽에나오구 집에 밥먹는사람도 사실없어 반찬도 안하거니와 이 아들도 입짧아 잘먹는녀석도 아니에요

점심이 참 고민이네요

어떻게 해결해줘야할까요

우선 낼은 급한대로 말한 볶음김치랑 김이랑 비언나쏘세지 볶아줄까하는데..

쿠팡은 사실#도시락이 거의 다이어트 도시락이더라구요

일반인 도시락은 어디서 살수있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셔요 ㅜ

IP : 106.101.xxx.2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7:03 PM (120.142.xxx.13)

    도시락김 사두시고
    반찬가게에서 밑반찬 사두시고
    계란 조미참치 등 구비해두시고

    본인이 알아서 싸가라 하세요
    공익이면 성인인데 차츰 니가 먹고픈 거 직접 장봐라하시고요

  • 2. ㅇㅇ
    '25.12.22 7:04 PM (175.121.xxx.86)

    식대비가 하루 7000원 나올텐데 그것도 아낀다고요??

  • 3. Mll
    '25.12.22 7:05 PM (211.241.xxx.222) - 삭제된댓글

    주문만 해주고 아들보고 하라고 하세요.
    베엔나 볶는것도 아들이 할수 있잖아요.

    김하고 볶음김치 주문.
    오아시스에서 주먹밥 주문(김만 없고 삼각김밥처럼 생김)
    이거 세개만 가져가면 될듯요.

  • 4. ㅇㅇ
    '25.12.22 7:07 PM (118.235.xxx.95)

    유투브 보고 간단한 도시락 직접 싸가라고 하세요. 요리 배울 좋은 기회네요. 엄마와 정신적인 독립도 하구요.

  • 5. oo
    '25.12.22 7:08 PM (58.29.xxx.239)

    주말에 김치볶음밥 소분해서 냉동시켜놓고 전날 밤에 계란후라이 해놓고 김한개 가지고 가면돼요.

  • 6. ㄴㅇ
    '25.12.22 7:08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햇반사고 반찬가게에서 밑반찬사서 싸고. 햄, 소시지, 달걀후라이, 김, 김치 돌아가면서 싸서 다니라고 하세요. 마트가면 즉석국도있고 레트로포장 국들도 있잖아요. 전자레인지 있나본데 데워먹으면 되죠.

  • 7. ㅇㅇ
    '25.12.22 7:09 PM (118.223.xxx.231) - 삭제된댓글

    우리애 도시락 싸갖고 다녔어요
    거기 직원들은 반찬 하나씩 갖고 와서 나눠먹는 그런 시스템이었는데
    거기 껴서 먹기가 좀 그랬는지.. 편의점에서..라면 사먹고 그러더라고요
    다른 공익들도 있는데..유일하게 있는 식당이 중국집..편의점 중국집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그거 싫다고 해서 제가 싸줬어요
    그냥..나중에는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지 않을까 싶어 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참 귀찮은 일이긴 했네요... 뭐 이래저래 그 돈 모아서 목돈 만들어서 굴리던데..잘했다 싶어요

  • 8. ㅇㅇ
    '25.12.22 7:09 PM (118.223.xxx.231)

    우리애 도시락 싸갖고 다녔어요
    거기 직원들은 반찬 하나씩 갖고 와서 나눠먹는 그런 시스템이었는데
    거기 껴서 먹기가 좀 그랬는지.. 편의점에서..라면 사먹고 그러더라고요
    다른 공익들도 있는데..유일하게 있는 식당이 중국집..편의점 중국집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그거 싫다고 해서 제가 싸줬어요
    그냥..나중에는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지 않을까 싶어 했는데.지금 생각해보니 참 귀찮은 일이긴 했네요... 뭐 이래저래 그 돈이랑 군대에서 나온 돈 목돈 만들어서 굴리던데..잘했다 싶어요

  • 9. 전날
    '25.12.22 7:11 PM (210.100.xxx.239)

    밤에 김치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아침에 밥만떠서 넣어가라하세요
    성인인데 것도 못하면 안되죠

  • 10. 도시락
    '25.12.22 7:12 PM (211.234.xxx.126)

    저도 직장 다니는 50대고 집에서 평일애는 밥을 안먹어요
    대학생 딸이 용돈 아낀다고 도시락 싸간다기에
    전 제가 싸줬어요. 다행히 새벽부터 출근하지는 않아서요
    반찬가게에서 반찬 주문 했고, 소시지, 훈제오리, 돈까스, 카레, 짜장, 고기볶음, 김치볶음 … 메인만 간단하게 해줬어요
    일주일에 하루 - 친구들과 밥 사먹는 날은 안쌌어요
    밥은 해놓고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아침에 렌지에 돌렸구요
    다녀와서 설거지를 해두어야 도시락 싸준다했죠
    딸이 혼자 먹는데도 너무 맛있어해서 - 크게 힘둘지는 않았어요

  • 11.
    '25.12.22 7:13 PM (61.75.xxx.202)

    https://youtu.be/Ka-Ips9JQkM?si=iSfgjjUYQp90z4Up
    빠르게 보는 30가지 도시락 입니다

  • 12. 그냥
    '25.12.22 7:14 PM (112.169.xxx.252)

    그냥 집에 있는 밥에 김치 콩자반 멸치등 밑반찬 사거나 해서
    일주일치 냉장고 넣어두고 먹으라고 하고
    소세지 볶음이나 계란후라이 김 해서 한가지씩 해서 보내면 되죠
    엄마들 성향이 다 다르네요.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새벽 5시에 도시락 싸서 보냈는데
    그땐 그게 참 기쁨이고 보람이었던 시절이었는데..
    요즘은 반찬가게가 너무 맛있게 잘 만드니...

  • 13. ...
    '25.12.22 7:24 PM (211.234.xxx.78)

    냉동도시락보단 편의점 도시락이 낫던데요.
    더 나은건 한솥같은데지만 근처에 없을거고
    제육이나 함박종류 먹을만 하더라구요.
    아님 양념 제육, 불고기, 닭갈비 등을 양파.대파정도만 넣고 일주일치 만들어서 김치랑 햇반이랑 가져가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 14. 런치
    '25.12.22 7:40 PM (125.177.xxx.180)

    저도 늘 점심이 걱정인데요
    마트 냉동식품에 보면 김치 볶음밥 계란 볶음밤 소고기버섯 볶음밥 이런게 있어요

    그걸 베이스로 해서 볶음 밥 하면 간도 맞고 괜찮아요

    풀무원 소고기 볶음밥 한봉에 밥 한공기 넣고
    갈은 소고기와 버섯 추가해서 볶으면 2~3인분 나오고 간도 맞고 영양도 맞아요

    소분해서 냉동 해서 하나씩 꺼내 가면 되구요

    김치볶음밥도 종류가 많아요
    김치 볶음밥 한봉 밥 한공기에 김치랑 스팸 소세지 추가 하면 또 2~3인분 나와요

    시판 볶음밥 넣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 간도 맞고 맛내기가 쉬워서요 전 볶음밥은 그렇게 잘 해요

  • 15. 하이고
    '25.12.22 7:58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디자인밀 첫가입하면 도시락 5일치 15000원 정도 할거예요.
    버라이어티팩이 5종류 골고루 체험할수 있어요 괜찮아요. 페이코에서 경유해야 더 저렴하고요. 새벽에 배달해주니까 그거 들고 가서 렌지에 데워먹음 됩니다. 디자인밀 가입할때 추천인코드 넣으면 3천원씩 받아요. 추천인코드 Fdef6972 바로 쓸수 있어요

    디자인밀 버라이어티 체험팩
    https://dm.pulmuone.com/product/productView.do?cid=51000001&idx=100596

  • 16. ㅇㅇ
    '25.12.22 7:58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디자인밀 첫가입하면 도시락 5일치 15000원 정도 할거예요.
    버라이어티팩이 5종류 골고루 체험할수 있어요 괜찮아요. 페이코에서 경유해야 더 저렴하고요. 새벽에 배달해주니까 그거 들고 가서 렌지에 데워먹음 됩니다. 디자인밀 가입할때 추천인코드 넣으면 3천원씩 받아요. 추천인코드 Fdef6972 바로 쓸수 있어요

    디자인밀 버라이어티 체험팩
    https://dm.pulmuone.com/product/productView.do?cid=51000001&idx=100596

  • 17. ..
    '25.12.22 7:59 PM (223.38.xxx.228)

    저 몇 번 추천했는데, 풀무원 도시락 배달 괜찮아요.
    광고 아니고 직원 아니고
    풀무원 사장님(?) 우리 아빠 아닙니다.

    풀무원에서 하는 디자인밀이라는 도시락이 있는데
    저당고단백식, 300Kcal 에 맞춘 식단도 있지만
    일반 한식 도시락도 있어요.
    닭가슴살 위주로 만든 다이어트 냉동 도시락이 아닙니다.

    가격은 위에 쓴 메뉴별로 다른데 7천~ 9500원 이 정도 사이인 것 같아요.
    확실히 모르는 이유는 늘 할인쿠폰이 나와서, 할인받아 주문했기 때문이에요.

    주 5회나 주 3일 혹은 본인이 필요한 날을 골라 주문할 수 있는데
    아침 7시 전에 갖다 줘서(문 앞 보냉백에 넣어 줌)
    아침으로 먹어도 좋고, 그 가방 그대로 도시락 가방으로 들고 나가도 됩니다.
    수저는 안 주니까
    수저랑, 후식 먹을 과일이나 커피 챙겨 놨다가
    냉장고에서 꺼내서 넣고 바로 들고 가면 되죠.

    먹어보니 좋았던 점은
    시간 딱 지켜 꼬박꼬박 갖다 준다는 것과,
    냉동 아니라는 거(신선한 음식이 와요)
    조미료 맛 안 나고, 별로 짜지 않은
    그러니까 식당 맛이 아니라 집밥 맛이 나는 메뉴들이란 거요. 신기할 정도로.
    밥도 백미밥보다 다른 잡곡을 골고루 섞은 잡곡밥으로 종류가 계속 바뀌고.
    파스타 등의 메뉴도 있어요.
    2주 단위로 메뉴가 돌아갑니다.

    단점은… 저에겐 단점이 아니었는데
    건강한 남자에겐 양이 좀 적을 수 있다는 거예요.
    저라면 밥을 더 싸 가는 건 귀찮으니까
    (그럴 바엔 도시락을 싸 가겠죠)
    큰 사과 같은 걸 가져가서 매일 밥 먹고 먹겠어요.
    삶은 계란을 하나씩 먹어도 좋고요.
    그럼 건강에도 좋고 양도 채우고…

    양과 건강 둘 다 생각해서
    거기서 파는 미니 샐러드를 메뉴에 추가해서 배달받는 사람들도 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 업체는 되게 많은데
    한식 도시락 업체는 잘 모르실 거 같아서 추천하고 갑니다.

  • 18. ..
    '25.12.22 8:00 PM (223.38.xxx.228)

    아, 어차피 배달이니까 직장으로 바로 주문해 받아도 될 것 같아요.

  • 19. ㅇㅇ
    '25.12.22 8:04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디지인밀 가기전에 페이코 32% 할인쿠폰 받으세요

    32퍼 할인쿠폰
    http://payco.kr/EFwMR?referKey=6W1SM7BSuN

    4퍼 적립쿠폰
    http://payco.kr/EFwMR?partyId=iCYwGI0q1j

    둘다 받고
    디자인밀 가서 추천인코드 넣고 버라이어티팩 사고 페이코로 결제하면 됩니다.

    오늘 디자인민 페이코 쿠폰 할인율이 아주 좋아요

  • 20. ㅇㅇ
    '25.12.22 8:06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

    디자인밀 신규가입하면 50프로 할인쿠폰. 추천인 3천원. 카톡추가 1천원. 페이코경유 32프로. 반값이하로 사겠네요

  • 21. 공익아들
    '25.12.22 8:35 PM (118.235.xxx.63) - 삭제된댓글

    하루 식대 9천원 나와요.
    울아이는 근무지 근처 아파트 커뮤니티 식당에서 먹는데
    다양하게 나오고 맛있어서 넘 좋아하던데요.^^
    ( 여기 밥 먹으러 공익다니는 듯요.ㅡ.ㅡ)
    직원회식을 여기서 해서 식당있는 걸 알았대요.
    게다가 주1회오후에 붕어빵 도너츠 롤케잌 귤도 돌리고 넘 좋다네요.
    구청에 심부름 가면 구내식당 6천원에 먹기도 한대요.
    재수 삼수 때 주말마다 도시락 싸고 넘 지겨워서 맘껏 사먹으라 했어요...

    힘드시면 근처 회사 또는 구청 구내식당 이용해보라 하세요.

  • 22. 차라리
    '25.12.22 9:00 PM (106.68.xxx.191)

    밥이야 전기밥솥, 김치에 계란말이, 햄 정도
    주말에 밀프렙 해서 알아서 하라고 내비두세요

  • 23. 콩콩콩콩
    '25.12.22 9:10 PM (1.226.xxx.59)

    막상 도시락 싸가지고다님 또 편하고 할만하더라구요.
    고기볶은거 왕창 볶아서 저녁에 먹고 다음날 남은거 싸서 챙겨가면, 거기다가 김치 야채 이런거좀챙겨서요.
    반찬 없으면 김가루, 김 이런것도 하나씩 더 넣구요.

  • 24. ㅇㅇ
    '25.12.22 11:52 PM (24.12.xxx.205)

    저녁상 차리기 전에 아들 도시락용 반찬을 미리 챙겨두고
    담날 아침에 가져가라고 하세요.

  • 25. 성인이니까
    '25.12.22 11:53 PM (125.128.xxx.1)

    독립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도시락 정도는 싸보도록 시키세요.
    본인이 도시락 싸들고 다니겠다고 선택한 거잖아요.

    시판 반찬 이용하고, 집에서 요리할 때 양을 넉넉히 하여 도시락 1회분도 함께 만들어 두면 편해요.
    한그릇 음식으로 덮밥, 볶음밥 종류 돌아가며 먹고, 찌개 종류 하나만 싸가도 점심 한 끼 먹어요.
    우삼겹마늘쫑 덮밥, 까츠동, 김치볶음밥, 김치찌개+계란말이, 차돌된장찌개+밥, 카레밥, 짬뽕밥 이런 식으로요.

    그런데 다른 이야기지만 -
    혹시 다른 직원들과 어울리는 게 어려워서 따로 점심 먹는 건 아닌지 넌지히 분위기도 한 번 봐주세요.
    대학생 인턴 중에서 부서원과 밥 먹는 거 자체를 힘들어하고 겉도는 친구들도 있어서요.

  • 26. 걱정마세요
    '25.12.23 8:44 AM (122.150.xxx.18)

    아들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주문하던 만들어 가던 알아서 싸가면 되죠.
    애도 아니고 성인을 엄마가 점심 걱정을 하나요;;;

  • 27. 일부댓글
    '25.12.23 9:53 AM (61.39.xxx.228)

    왜이래요,
    성인맞지만 공익이면 이제 20초반인데
    애 맞지요.
    60 먹은 자식도 80 먹은 노인엄마가 애라고 하는 마당에 ㅎㅎ
    밑반찬 몇개 저녁에 마련하시고
    밥만 아침에 예약취사하시면 어찌저찌 싸갖고
    다닐수 있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58 쑥뜸하시는분~화장실에서 해도 되나요 10 레드향 2026/02/01 1,302
1791257 제가 거의 매일 선글라스 끼는데요 3 안경 2026/02/01 3,508
1791256 정청래, 김어준 아무리 공격해도 민주당 안 흔들려요 55 .. 2026/02/01 2,307
1791255 생리전 또는 생리중 일때 2 나만이래요 2026/02/01 1,172
1791254 김건희는 여사 김혜경은 씨라 부르는 김어준 18 웃겨 2026/02/01 2,254
1791253 쿠팡, 재작년 9천여억원 미국행…한국법인 순이익보다 많아 5 .. 2026/02/01 1,186
1791252 찰스왕이 딸바보라 해리가 딸로 태어났다면 역사가 바뀌었을거라고 17 처음앎 2026/02/01 3,878
1791251 밥만 먹었는데 6kg이 빠졌어요 12 다이어트 2026/02/01 7,142
1791250 여자연예인 11 ... 2026/02/01 2,782
1791249 프라이팬 3개있는데,웍살까요? 5 2026/02/01 809
1791248 리트리버 키우시는 분 찐이해되나요. 5 .. 2026/02/01 1,957
1791247 윤건희같은 사람이 어쩌다 나왔을까요 19 ㅎㄹㄹㄹ 2026/02/01 1,787
1791246 김건희가 강남에서 총선 나오려 했네요 (feat.한동훈) 13 ㅇㅇ 2026/02/01 3,336
1791245 넷플, 그렇게 사건현장이 되어 버렸다 재밌어요. 2 . . . 2026/02/01 2,114
1791244 입시일정 완전히 끝났나요? 14 지혜 2026/02/01 2,340
1791243 이병철 변호사 2월 19 일 윤석연 석방될수도있다 12 2026/02/01 2,508
1791242 둔촌주공이 망국의 시작이 맞아요. 32 지나다 2026/02/01 6,118
1791241 약 사세요 상생페이로 종로5가에서 3 약쟁이 2026/02/01 2,114
1791240 형제중 자폐인 형제있으면 결혼이 어려울까요 22 .. 2026/02/01 5,537
1791239 경상국립대 영남대 같은과 18 정시 2026/02/01 1,757
1791238 GSSHOP 6개월 미구매자 대박!! ㅇㅇ 2026/02/01 3,450
1791237 코트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3 999 2026/02/01 712
1791236 유방암걸린 동생이 18 타고난듯 2026/02/01 7,211
1791235 은행에 동전 바꿔주나요? 10 ........ 2026/02/01 1,430
1791234 추론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5 추론 2026/02/01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