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stj 의 대표적인 특징이 뭘까요

... 조회수 : 3,789
작성일 : 2025-12-22 18:54:08

제가 istj 인데 눈팅만 하는 자주 가는 까페에서

istj 는 우울할때 어떻게 넘겨요? 힘들때

어떻게 넘겨요?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이런글이 올라와요

 

mbti 이런거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해본거에요

저는 드라마도 잘 안보고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소설책은  안읽어요

IP : 106.102.xxx.17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STJ는
    '25.12.22 6:56 PM (220.78.xxx.213)

    이런 질문 안합니다

  • 2. ...
    '25.12.22 6:56 PM (125.132.xxx.115) - 삭제된댓글

    검색창에 'MBTI별 특징'이라고 검색해보세요. 내

  • 3. 네네
    '25.12.22 6:57 PM (125.132.xxx.115)

    검색창에 'MBTI별 특징'이라고 검색해보세요.

  • 4. ..
    '25.12.22 7:02 PM (175.114.xxx.49)

    저도 소설책 안 봐요ㅋ
    우울할때 자꾸 파고 들어 바닥까지 가기도 해서
    다시는 그러지 말자 다짐하고..
    운동합니다
    야외에 음악 들으면서 자전거 타면 차츰 나아져요

  • 5. 나는나
    '25.12.22 7:11 PM (39.118.xxx.220)

    우연인건지 남편과 절친 둘까지 모두 istj인데요, 모든 일이 납득이 돼야해요. 납득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더라구요. 납득이 되면 의외로 순순히 뒤끝없이 인정하구요. 그럴 수도 있지가 잘 안됩니다.

  • 6. 저는
    '25.12.22 7:13 PM (223.38.xxx.37)

    커피한잔(커피좋아해요)들고 혼자 걸어요~
    저번주 우울해서 한2시간 걷고왔어요~~
    소설책은 보는데...
    드라마, 연극은 잘 안봐요~

  • 7. ㅇㅇ
    '25.12.22 7:13 PM (61.105.xxx.83)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

    이 질문 올린 사람의 상대방이 ISTJ인 거죠?

    상대방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했는데, 상대방에 팩트를 따져서 해결책을 얘기해준 거고

    글 쓴이가 감정적으로 호응 안해준다고 징징대는 중인 거예요.

    딱봐도 그 글 쓴 사람은 F 성향...

    ISTJ는 다짜고짜 나 우울하다. 나 힘들다 위로해줘.. 이런 소리 안합니다.
    이러한 일이 있어서 우울하다, 이러한 일이 있어서 힘들다.. 이렇게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하면 극복이 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 8. ISTJ는
    '25.12.22 7:20 PM (182.221.xxx.77)

    이런 질문 안합니다22

  • 9. ....
    '25.12.22 7:45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ESTJ
    ISTJ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깝다고들 하죠
    주위에서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해요
    사람은 결국 감정의 동물인데...그게 안되니 인간미는 없는편이랄까

  • 10. 맞아요
    '25.12.22 7:47 PM (14.39.xxx.125)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
    ESTJ
    ISTJ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깝다고들 하죠
    사람은 결국 감정의 동물인데...그게 안되니 인간미는 없는편이랄까

  • 11. ...
    '25.12.22 8:21 PM (89.246.xxx.243)

    이런 질문 안합니다33
    감정 상황에 호소,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런 거
    여자들 눈물이 무기네 어쩌네 극혐.

    어쩌면 사람보다 동물이 위안이 되요.
    그럼에도 사람 온기에 힘을 얻죠:) 그 사람이 사람답냐가 관건

  • 12. istp인데
    '25.12.22 8:32 PM (223.38.xxx.254)

    저 istp인데 비슷해요
    특히 납득이 안되면 받아들이지 않는거.
    그리고 나 우울하다 힘들다 위로해줘 이런말 해본적
    없어요
    사람답지 못한 사람 참지 못하고 손절.

  • 13. 그게
    '25.12.22 8:35 PM (112.153.xxx.225)

    같은 istj여도 달라요
    절대적인거 없고 재미로 보세요
    예를 들어 t와 f , s와 n 비율이 어느 쪽으로 좀더 강한지에 따라 같은 mbti여도 다르더라고요
    저는 istj지만 소설책 좋아하고 드라마도 좋아해요ㅎㅎ
    미래 상상도 많이 하고요
    대신 쓸데없는 질문이나 이런건 싫어해서 안해요

  • 14. 그게
    '25.12.22 8:36 PM (112.153.xxx.225)

    한국사람들중 제일 많은 유형이 istj래요
    성실하고 도덕 규칙 잘 지키는 소금같은 존재입니다
    융통성이 좀 없는게 단점이죠

  • 15. ...
    '25.12.22 8:55 PM (89.246.xxx.243)

    음. 융통성이라는게 뭘까요. 그것도 상황 나름이지 엄연히 규칙이 있는 곳에서 내 사정 좀 봐달라 이런거 없어요.
    인간관계 트러블도 따지고 보면 다 내 이기심에서 출발하는건데 상황 호소인은 이기적안 경우가 부지기수

  • 16. ,,,,,
    '25.12.22 8:59 PM (110.13.xxx.200)

    같은 istj여도 달라요.
    사람유형이 얼마나 다양한데 특정유형보고 공감능력제로 헛소리시전~

  • 17. Oo
    '25.12.22 10:06 PM (182.209.xxx.113)

    저요?? ㅎㅎ
    성실하고 규칙 규율 잘 지키고 융통성 부족합니다. 찡찡대는거 딱 싫어요. 내가하는것도 남이 하는것도.
    우울하고 힘들때는 남에게 얘기 안합니다.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요,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그냥 참습니다. 받아들여야지 어떡하나요.

  • 18. blueeye
    '25.12.23 6:13 AM (210.103.xxx.118)

    성실하고 규칙 규율 잘 지키고 융통성 부족합니다. 찡찡대는거 딱 싫어요. 내가하는것도 남이 하는것도.
    우울하고 힘들때는 남에게 얘기 안합니다.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요,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그냥 참습니다.2222.

  • 19. Estj
    '25.12.23 10:58 AM (211.234.xxx.146)

    감정사치가 없죠.. 논리적으로 이해가되야 실행하고..
    쓸데없는(실없는) 얘기 싫어하고, 여찌보면 실용성의 끝판왕?
    효율 좋아하죠 ..근데 그러다 언젠가 번아웃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260 결혼 안한다고 해도 잘난 여자들은 다 결혼 해요 35 결혼 2025/12/30 4,803
1780259 종로쪽에 오래된 한의원 이름 아시는분 계신가요? 3 부자되다 2025/12/30 1,154
1780258 대학생아들 대만여행 7 ... 2025/12/30 2,491
1780257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 9 ........ 2025/12/30 5,033
1780256 증여세 때문에 금 사거나 현금생활 하시는 분 계실까요? 17 혹시 2025/12/30 4,813
1780255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특별공제 질문있습니다 6 ㅇㅇ 2025/12/30 1,480
1780254 맛있게 만드는 커피 우유 비법이 있나요? 11 2025/12/30 2,802
1780253 오십견은 맞는데 회전근개파열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요 7 ... 2025/12/30 1,744
1780252 23명 숨졌는데 산재신청 3건뿐…쿠팡 “안전 최상위” 홍보 악용.. ㅇㅇ 2025/12/30 699
1780251 냉장, 냉동, 김냉 삼장고:::손잡이 있는것과 없는것중 추천 부.. 7 냉장고 2025/12/30 1,048
1780250 82님들, 이 전화 목소리가 임은정 검사 맞나요? 10 ㅇㅇ 2025/12/30 2,648
1780249 내 딸이 장원영 급 차은우 급 아들이면 모셔갑니까? 6 2025/12/30 1,961
1780248 수영장에서 느낀 바 12 맘의맘 2025/12/30 5,549
1780247 고3내신은 고2보다 떨어지나요? 3 땅지 2025/12/30 1,362
1780246 정성호 장관, 검찰 보완수사에 힘 싣기 13 .. 2025/12/30 1,717
1780245 혼자 사는 분들 아프면 친구 부르시나요 8 2025/12/30 3,283
1780244 이곳에 온지 오래이다. 2 sonora.. 2025/12/30 1,643
1780243 남편의 잔소리 19 .. 2025/12/30 4,091
1780242 스탠드 김치냉장고 어디에 둘까요? 5 2025/12/30 1,075
1780241 마트용 밀키트 추천 3천원대~~~!! 3 비비 2025/12/30 2,030
1780240 “국민이 오천원으로 보이냐”, “소송 대비용인가”···오히려 ‘.. 4 ㅇㅇ 2025/12/30 1,834
1780239 이름없는 천사(전주) 2 전주 2025/12/30 1,094
1780238 약안먹고 병원도 안가는 남편 2 답답 2025/12/30 2,177
1780237 제주도 왔어요~ 6 루시아 2025/12/30 2,425
1780236 막둥이 정시 들여다 보는 중 ㅜㅜ 17 고속노화 2025/12/30 3,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