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istj 인데 눈팅만 하는 자주 가는 까페에서
istj 는 우울할때 어떻게 넘겨요? 힘들때
어떻게 넘겨요?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이런글이 올라와요
mbti 이런거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해본거에요
저는 드라마도 잘 안보고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소설책은 안읽어요
제가 istj 인데 눈팅만 하는 자주 가는 까페에서
istj 는 우울할때 어떻게 넘겨요? 힘들때
어떻게 넘겨요?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이런글이 올라와요
mbti 이런거 모르고 남들이 하니까
해본거에요
저는 드라마도 잘 안보고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소설책은 안읽어요
이런 질문 안합니다
검색창에 'MBTI별 특징'이라고 검색해보세요. 내
검색창에 'MBTI별 특징'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저도 소설책 안 봐요ㅋ
우울할때 자꾸 파고 들어 바닥까지 가기도 해서
다시는 그러지 말자 다짐하고..
운동합니다
야외에 음악 들으면서 자전거 타면 차츰 나아져요
우연인건지 남편과 절친 둘까지 모두 istj인데요, 모든 일이 납득이 돼야해요. 납득되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더라구요. 납득이 되면 의외로 순순히 뒤끝없이 인정하구요. 그럴 수도 있지가 잘 안됩니다.
커피한잔(커피좋아해요)들고 혼자 걸어요~
저번주 우울해서 한2시간 걷고왔어요~~
소설책은 보는데...
드라마, 연극은 잘 안봐요~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
이 질문 올린 사람의 상대방이 ISTJ인 거죠?
상대방에게 감정적으로 호소했는데, 상대방에 팩트를 따져서 해결책을 얘기해준 거고
글 쓴이가 감정적으로 호응 안해준다고 징징대는 중인 거예요.
딱봐도 그 글 쓴 사람은 F 성향...
ISTJ는 다짜고짜 나 우울하다. 나 힘들다 위로해줘.. 이런 소리 안합니다.
이러한 일이 있어서 우울하다, 이러한 일이 있어서 힘들다.. 이렇게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하면 극복이 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이런 질문 안합니다22
ESTJ
ISTJ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깝다고들 하죠
주위에서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해요
사람은 결국 감정의 동물인데...그게 안되니 인간미는 없는편이랄까
상대방과 감정 소통이 안되요.. 힘들다고 했는데 딴소리하고 이gr
----------------------------------------
ESTJ
ISTJ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깝다고들 하죠
사람은 결국 감정의 동물인데...그게 안되니 인간미는 없는편이랄까
이런 질문 안합니다33
감정 상황에 호소, 좋은 게 좋은 거지 이런 거
여자들 눈물이 무기네 어쩌네 극혐.
어쩌면 사람보다 동물이 위안이 되요.
그럼에도 사람 온기에 힘을 얻죠:) 그 사람이 사람답냐가 관건
저 istp인데 비슷해요
특히 납득이 안되면 받아들이지 않는거.
그리고 나 우울하다 힘들다 위로해줘 이런말 해본적
없어요
사람답지 못한 사람 참지 못하고 손절.
같은 istj여도 달라요
절대적인거 없고 재미로 보세요
예를 들어 t와 f , s와 n 비율이 어느 쪽으로 좀더 강한지에 따라 같은 mbti여도 다르더라고요
저는 istj지만 소설책 좋아하고 드라마도 좋아해요ㅎㅎ
미래 상상도 많이 하고요
대신 쓸데없는 질문이나 이런건 싫어해서 안해요
한국사람들중 제일 많은 유형이 istj래요
성실하고 도덕 규칙 잘 지키는 소금같은 존재입니다
융통성이 좀 없는게 단점이죠
음. 융통성이라는게 뭘까요. 그것도 상황 나름이지 엄연히 규칙이 있는 곳에서 내 사정 좀 봐달라 이런거 없어요.
인간관계 트러블도 따지고 보면 다 내 이기심에서 출발하는건데 상황 호소인은 이기적안 경우가 부지기수
같은 istj여도 달라요.
사람유형이 얼마나 다양한데 특정유형보고 공감능력제로 헛소리시전~
저요?? ㅎㅎ
성실하고 규칙 규율 잘 지키고 융통성 부족합니다. 찡찡대는거 딱 싫어요. 내가하는것도 남이 하는것도.
우울하고 힘들때는 남에게 얘기 안합니다.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요,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그냥 참습니다. 받아들여야지 어떡하나요.
성실하고 규칙 규율 잘 지키고 융통성 부족합니다. 찡찡대는거 딱 싫어요. 내가하는것도 남이 하는것도.
우울하고 힘들때는 남에게 얘기 안합니다.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을 해결할 방법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고요,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그냥 참습니다.2222.
감정사치가 없죠.. 논리적으로 이해가되야 실행하고..
쓸데없는(실없는) 얘기 싫어하고, 여찌보면 실용성의 끝판왕?
효율 좋아하죠 ..근데 그러다 언젠가 번아웃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584 | 53세 임산부로 오해받음 23 | 아 정말 | 2026/01/06 | 5,907 |
| 1782583 | 나이 50인데 인생이 망한것 같아요 38 | 나이 50 | 2026/01/06 | 23,995 |
| 1782582 | 김병기, 계엄 해제날 국회에 구의원·한수원 관계자 몰래 불러 ‘.. 4 | 악마같은놈 | 2026/01/06 | 3,451 |
| 1782581 | 다 타고난 사람들 넘 부럽네요 5 | ㅡ | 2026/01/06 | 3,333 |
| 1782580 | 3억을 하이닉스에 35 | 올봄 | 2026/01/06 | 18,849 |
| 1782579 | 친구가 남친생기니깐 소원해지네요 7 | 음 | 2026/01/06 | 2,298 |
| 1782578 | 이혜훈은 공무원 기강 잡는 적임자 1 | 미친 재능ㄷ.. | 2026/01/06 | 1,776 |
| 1782577 | 저같은 엄마 욕먹을까요? 19 | 111 | 2026/01/06 | 3,648 |
| 1782576 | 곧 로봇 청소기가 자의로 청소를 하겠네요 2 | oo | 2026/01/06 | 1,448 |
| 1782575 | 부모님 노후 안된 남자랑 결혼하면 26 | .. | 2026/01/06 | 4,651 |
| 1782574 | 내 엄마가 이러고 다니면 가만히 계시나요? 16 | aa | 2026/01/06 | 4,812 |
| 1782573 | 좀 지나면 AI가 유튜브 영상도 요약해줄수 있을까요? 17 | ㅇㅇ | 2026/01/06 | 1,500 |
| 1782572 | 삼성전자 댓글에 코스피3배 레버리지 글 8 | 그린하늘 | 2026/01/06 | 2,722 |
| 1782571 | 축농증,비염 수술을 서울. 경기권 체인점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해.. 3 | ........ | 2026/01/06 | 708 |
| 1782570 | 쓸데없는말을 왜할까요 의사가 14 | ㅇㅇ | 2026/01/06 | 3,633 |
| 1782569 | 용인 삼성전자 전북이전? 20 | ㅋ | 2026/01/06 | 5,463 |
| 1782568 | 요즘 미국경제지표도 날림이래요 5 | ........ | 2026/01/06 | 1,911 |
| 1782567 | 금한돈 시세 3 | 저도 기록용.. | 2026/01/06 | 4,074 |
| 1782566 | 여보 미안해 난 인간도 아니다 4 | ㅅㄷㅈㄷㄴ | 2026/01/06 | 4,857 |
| 1782565 |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오늘은 '게임' 특집! / 뿅뿅 누.. 1 | 같이봅시다 .. | 2026/01/06 | 464 |
| 1782564 | 일월온수매트 시리얼번호는 어디있을까요 1 | 바닐 | 2026/01/06 | 345 |
| 1782563 | 커버드콜etf 10 | aa | 2026/01/06 | 2,913 |
| 1782562 | 티비 보면서 고통스러웠던 적은 처음 62 | /// | 2026/01/06 | 16,873 |
| 1782561 | 앉으면 꾸벅꾸벅 졸아요 2 | ㅇㅇ | 2026/01/06 | 1,628 |
| 1782560 | 우리나라인구는 조금씩 소멸인데 반대로 중국사람이 우리나라 점점 .. 8 | ..... | 2026/01/06 |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