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자산가치를 다르게 해석하는경우 이유 알수 있을까요?

ㅁㄴㅇ 조회수 : 906
작성일 : 2025-12-22 18:21:07

얼마전에 82글을 찾을수 없는데  사람마다  왜 다른관점으로 해석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예를들어 아파트가 20억이 되어 자산이 상승해서 돈을 벌었다 혹은 자산이 늘었다 라고 생각하는것vs 

안팔고 살고 있으니 그건 재산이 늘어난게 아니다. (돈으로 현금화 한게 아니니 번게 아니다)

 

사람마다 시각차가 생기는 이유가 궁금해서요...실제 저렇게 의견이 갈라지는경우가  종종 있어서 궁금해요.

월세를놓든 전세를놓든  매매가 되든  환급이 되는거니까  번게 아닌건가요?  특히 부부간 생각차가 커서 물어봅니다.

IP : 182.216.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부동산은
    '25.12.22 6:32 PM (211.234.xxx.80)

    부동산은 명언이 있죠
    내집이 두채가 있어야 돈을 버는것이고

    강남에 살면 차액으로 어디 갈수 있을것 같지만
    막상 움직이기가 쉽지 않은게 인생이라 그렇습니다

    그게 부동산의 특징이에요

  • 2. ㅇㅇ
    '25.12.22 6:51 PM (211.234.xxx.166)

    둘다 맞죠
    숫자상으론 자산이 는게 맞는데
    는만큼 생활이 달라지는건 없으니까 와닿는게 없죠

    반포 신축 1채, 압구정 1채 갖고있는 전문직 부부 아는데
    물론 자산이 어마어마 늘은건 맞는데
    세금만 두채 연1억 넘게되니 한달에 1천짜리 나라에 월세사는셈이고
    집 한두채로 부자되긴 어렵다고
    또 그 위를 보더라고요

    꼴찌는 중간만 되도 부럽고
    중간은 5등이 부러운데 5등은 1등을 보면서 부러워하고 또 그러더라고요

  • 3. .......
    '25.12.22 6:56 PM (118.235.xxx.48)

    명목가치, 실질가치 차이죠.

  • 4.
    '25.12.22 7:41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집 애매한 두개 있는데
    한개에서 나오는 월세로 종부세 재산세 보험료 세금 막고 있어요.

  • 5.
    '25.12.22 7:58 PM (59.7.xxx.113)

    자산에 대한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포장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1. 부자니까 돈을 내라는 요구를 받으면?
    안팔고 살고 있으니 그건 재산이 늘어난게 아니다

    2. 대출을 받거나 자신의 위신을 높여야하는 상황에서는
    20억이 되어 자산이 상승해서 돈을 벌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889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18
1783888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063
1783887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7 ㅇㅇ 2025/12/31 3,903
1783886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3 연말결산 2025/12/31 5,317
1783885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28
1783884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225
1783883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682
1783882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647
1783881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13
1783880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017
1783879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5 2025/12/31 5,890
1783878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30
1783877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02
1783876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5 .. 2025/12/31 17,203
1783875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32
1783874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7 11 2025/12/31 5,072
1783873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7 자랑 2025/12/31 1,343
1783872 가발쓰고 살아요 39 저는요 2025/12/31 5,875
1783871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4 부탁드려요 2025/12/31 1,699
1783870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445
1783869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294
1783868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772
1783867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143
1783866 강선우 너무 구려요 17 ... 2025/12/31 3,962
1783865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