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오는길 동지팥죽 한그릇 사서 가져왔어요…

00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5-12-22 18:12:05

어제가 동지였나봐요..

떡집에 사람이 줄서있길래 뭔일인가해서 봤더니 

방금찐 팥시루떡을 사려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을 사고싶었으나,

그냥 동네 죽집에서 동지팥죽 한그릇 사가지고 왔어요~

동지인데 어릴적 엄마가 팥죽을 쒀서 뜨겁게 한그릇씩 먹던 기억이 

아주 좋은 추억으로 있어 동지팥죽이 생각나는 동지네요.

새해엔 82님들 모두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요~~

Merry Christmas!

IP : 175.19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해 동지는
    '25.12.22 6:14 PM (211.177.xxx.96)

    팥죽보다는 팥시루떡 먹는 동지라고...
    주역을 공부하는 동료가 사와서 얻어먹었습니다

  • 2. 오늘이
    '25.12.22 6:14 PM (113.199.xxx.68)

    동지에요~~~

  • 3. ..
    '25.12.22 6:15 PM (211.210.xxx.89)

    저도 반찬집에서 팥죽 사가지고 왔네요. 어릴땐 먹지도 않고 특히 새알 싫어했는데 이젠 새알이 왤케 맛난지~~ 입맛은 진짜 변하나봐요~

  • 4. ..........
    '25.12.22 6:16 PM (118.217.xxx.30)

    오늘이 동지고 애동지라고 시루떡먹는날이래요
    그래도 팥죽 맛있겠네요. 맛있게드세요

  • 5. 애동지는
    '25.12.22 6:17 PM (218.37.xxx.225)

    애들한테 팥죽을 먹이지 않는 날이랍니다
    으른들은 먹어도 되요

  • 6. 00
    '25.12.22 6:17 PM (175.192.xxx.113)

    아.. 오늘이 동지예요?
    동지때 팥 시루떡도 먹는건가봐요.
    김이 모락모락 시루떡 사고싶었는데 줄이 길어서..
    그냥 팥죽 사가지고 왔는데 오늘이 동지군요.
    동지팥죽 맛있어요^^

  • 7. 애동지
    '25.12.22 6:19 PM (220.122.xxx.182)

    애동지라서 팥죽 대신 팥시루떡 먹어요

  • 8. 저 넘
    '25.12.22 6:32 PM (210.98.xxx.186)

    팥죽 좋아하는데
    진하고 새알심 없는 그냥 팥죽 좋아해서
    이곳 저곳 서울 경기에서 유명하다는곳은 다 다녀봤지만확실히 콩지팥찌가 제일 맛있어요

  • 9. ..
    '25.12.22 8:59 PM (39.115.xxx.132)

    팥죽 사올 생각 못해서 영양왕에
    찹쌀이랑 팥넣고 만들어서 소금 꿀 넣어서
    한그릇 뚝딱 했어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434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763
1784433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868
1784432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4,965
1784431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031
1784430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260
1784429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868
1784428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2026/01/12 6,597
1784427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137
178442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4 도움이.. 2026/01/12 8,794
178442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3 2026/01/12 4,953
178442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884
1784423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415
1784422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45
1784421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570
1784420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213
1784419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078
1784418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036
1784417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902
1784416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3,417
1784415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601
1784414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334
1784413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3 일기 2026/01/11 5,492
1784412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2,871
1784411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3 ..... 2026/01/11 6,228
1784410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4,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