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광ㅎ 목사는

ㅓㅓㅎㅎ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25-12-22 17:30:34

진짜로 성경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된 신앙인이 맞나요

아님 그냥 문턱이 낮은 직업찾다보니

사람들이 아멘아멘하고 자기말따르고 좋아보여서

그냥 목사직을한건가요

이해불가....

저런 목사를 따르는 사람도 이해불가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5:37 PM (116.36.xxx.204)

    빤스목사.....

    https://youtu.be/bWR0ewWmYRY?si=BOUDC8bQNiGMGJje

  • 2. ...
    '25.12.22 5:52 PM (175.198.xxx.165) - 삭제된댓글

    하나님 팔이..? 신 팔이..? 저 사람 한테 돈 xxxxxxx사람들이 더 한심..?
    돈이 남아도는지.. 돈을 가족 한테 쓰던지.. 불우이웃 돕기를 하시지...?..ㅉㅉ

  • 3. ....
    '25.12.22 5:57 PM (220.76.xxx.89)

    90년대초반 교회언니랑 남친이 그사람 기도원에 간적이 있어요. 그때 할머니가 중학생 손자가 말을 안듣다고 데려왔는데 수백명 앉아 있는 그자리에서 그손자 피가나도록 구타를 하더래요. 앞자리가 선혈이 낭자할정도로 애 얼굴을 패는데 세상이 그자리에 수백명이 앉아 있는데도 사람들이 조용하더래요. 그때도 그자리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많았다 했어요. 그언니 너무 충격받아서 교회랑 목사 이름을 얘기해줘서 기억해 놨는데 나중에 그게 빤쮸목사로 유명해 지던데요. 지새끼도 쳐죽였나하는 놈이 남의 새끼는 안패겠나요. 사이비종교 먹사에요

  • 4. 제대로 공부를
    '25.12.22 6:09 PM (61.73.xxx.75)

    했을 ㄴ 이 아니죠 마이크잡고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 ㅡ라고 했던 ㄴ

  • 5. 경상도사투리로
    '25.12.22 6:29 PM (118.218.xxx.85)

    한몫 잡았죠
    우리나라 사람들 경상도 사투리에 말려들어가던데요,조용기도 그렇고 명성교회 김충환도 그렇고

  • 6. ..
    '25.12.22 6:30 PM (59.14.xxx.159)

    저런 쓰레기는 무관심이 약인데.

  • 7. 원래
    '25.12.22 6:40 PM (211.234.xxx.117)

    목사들 중 제대로 셩경 읽은 자가 몇이나 될지...

  • 8. 분명
    '25.12.22 6:40 PM (1.240.xxx.21)

    하느님의 사도가 아닌 사기꾼인데
    따르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가죠.

  • 9. 윗 글에
    '25.12.22 7:02 PM (118.235.xxx.142)

    기도원 이야기는 충격이네요..
    신앙 이라는 이름 아래 그런 폭력과 가스라이팅이 ..

  • 10. . . .
    '25.12.22 7:32 PM (59.10.xxx.58)

    하나님이 없다는걸 확신하는 사람이죠

  • 11. ..ㅡㅡ
    '25.12.22 9:30 P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기도원얘기 더 풀자면요. 사람들막울면서 통곡하고 음악크게틀고 하다가 음악이 딱꺼진대요 그럼 조용해질거 아니에요. 그때가 클라이막스에요 남자애가 앞에 쭈뼛대고 나오면 빤스가 왕처럼나와서 얘한테 마귀사탄 들렸다고 막때리니까 남자애가 막 손으로 방어하는데 성인남자를 어케 이기겠어요. 걔 할머니는 손자가 그렇개 폭행당하는데도 두손모으고 가만히 있더래요.
    오래전얘기고 거기갔던 언니도 20대초반 신학생이었어요. 그언니 너무 충격받아서 저한테 세세하게 얘기를 해줬고 나중엔 그남자애 못도와줘서 죄책감 느끼고 자기도 선혈이낭자할정도로 강대상앞에서 사람을 때리는데 너무무서웠대요. 그래서 저도 기도원이름이랑 이름을 기억해둔거였어요. 과일이름들어가는 기도원에 빤스목사가 이렇게 대한민국을 뒤집어놓줄이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96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1,060
1775095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502
1775094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975
1775093 아메리카와 베트남 ... 2026/01/04 667
1775092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0 2026/01/04 3,290
1775091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ㅁㅁ 2026/01/04 2,778
1775090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그냥3333.. 2026/01/04 1,809
1775089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2026/01/04 4,375
1775088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8 제상황좀 2026/01/04 3,002
1775087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ㅇㅇ 2026/01/04 1,209
1775086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2026/01/04 3,327
1775085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28 ㅇㅇ 2026/01/04 4,063
1775084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2026/01/04 561
1775083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3 2026/01/04 2,519
1775082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00 2026/01/04 4,309
1775081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코슷코 2026/01/04 1,296
1775080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2026/01/04 3,742
1775079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5 aaaaaa.. 2026/01/04 2,632
1775078 딩크 정말 괜찮을까요 44 딩크 2026/01/04 6,212
1775077 분실된 통장 9 2026/01/04 1,602
1775076 꿈이 깼다가 이어서 꿔지네요 4 신기방기 2026/01/04 1,615
1775075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29 너무 힘듬 .. 2026/01/04 4,966
1775074 경악! 흰눈썹 언제부터 7 ... 2026/01/04 2,614
1775073 트럼프 " 마차도 , 베네수엘라 통치 어려울 것...... 5 국제깡패 2026/01/04 1,778
1775072 사교육비 총액 29조원. 초등만 13조원. 1인당 44만원 4 .... 2026/01/04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