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연락이 점점 뜸하다면

상황 끝?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5-12-22 16:39:02

사귀는  사이였고

 

남자가  전화하고 톡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어느날부터   연락이 점점 뜸하다면

 

이제 마음이 없는거죠?

 

저는 느끼거든요

 

근데  좀 그냥 있어라

당분간 있어라

좀이따 연락하겠다

 

토요일  연락후 만난후  아무 연락이  없길래

 

 

저는 이 남자가  나한테 마음이 없구나

알겠다

 

끈적이지 않게

 

나는 그냥 바삭바삭하게

 

내가 먼저 연락 안하고

그냥 있으리라

 

자기  필요할때  연락하면

나 진짜 쉽게 생각하는거구나

하고

이젠  그냥 서서히 끝내야되는거죠?

 

이런  방식너무싫네요

 

기다려라는

그냥 그시간 딴여자 만나겠다

이거 아닌가요?

IP : 49.170.xxx.2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2 4:40 PM (220.78.xxx.7)

    강아지도 아니고
    기다려! 라니
    야이 ㅂㅅ아 꺼져하고 차버리세요

  • 2. 원글은
    '25.12.22 4:50 PM (118.235.xxx.61)

    답을 알고 있네요
    저 얘기가 절친의 얘기라면
    뭐라고 조언 하실건가요 ..?

    자 이제 실행하시면 됩니다

  • 3. 이미 답
    '25.12.22 4:57 PM (112.167.xxx.92)

    알고 있자나요 결혼에 묶인것도 아니고 연애에 연락 뜸하면 감정 식은거고
    문젠 식는정도가 둘다가 아닐때니 여자 입장에선 뭐지 이거 기분나쁘고

    그러니 2개의 포지션, 나도 쌩까고 감정을 추수려 그렇게 관계를 접던가 만나 이럴거면 헤어지자 통보하고 끝내던가고

    그러나 헤어지자 했을때 그러자 하고 서로 자리를 뜨면되는데 기다리라는둥 이지랄하면 구려지죠 글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님이 먼저 정리하는게 깔끔함

    감정이란게 유통기한이 있고 개인마다 감정의 기한은 다르니 구질스레 붙들지마요 남자가 갸밖에 없는것도 아니고

  • 4. ..
    '25.12.22 5:03 PM (58.233.xxx.210)

    남 주긴 아깝고
    필요할 때 불러낼려면 관계는 유지해야 하고
    뭐 그런거죠 . 소위 어장...

  • 5. 만만한
    '25.12.22 5:16 PM (112.167.xxx.92)

    여자로는 있지마요 그거 본인하기 나름임 못난 여자들 남자 눈치보며 질질 끌려다니는거 이래봐야 쪽팔림만 남음

    기다려라 이지랄하는놈 지 아랫도리가 슬때를 생각해 님을 예비로 두는것임 신경쓰기 싫은데 슬때는 아쉬워 그때 써먹기 만만한 여잘 예비로 둬아하니까 물론 님도 잠자리가 아쉬워 그관계를 굳히 유지한다면 몰라도 관계의 진지성을 원한다면 그놈 슬때를 쌩까주는게 승

  • 6. oo
    '25.12.22 5:25 PM (58.29.xxx.239)

    경험상 대체로 다른데 연락할 곳이ㅜ생긴거

  • 7. ...
    '25.12.22 5:29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사귀는 사이인가요????

  • 8. 원글
    '25.12.22 5:30 PM (49.170.xxx.229)

    다른 여자 마음에 두고있고

    저는 일단은 아직 여자랑 깊은관계는 아니니까
    보험으로 지 필요할때 나 불러내는 용도
    맞나요,


    그럼 다음에 연락올때 제가 어찌하면
    통쾌할까요?

    가타부타 너이렇니 저렇니 구질구질
    말은 안할거예요
    그냥 심플하게 어떻게 ㅎ

  • 9. ㅇㅇ
    '25.12.22 5:37 PM (218.232.xxx.14)

    걍 있다가
    담에 연락 오면 씹으면 되죠.

    이미 끝난 거, 연락이 오든 말든 나 알 바 아니고,
    연락이 오든 말든 난 씹을 거니, 걍 끝이에요.

    너가 어찌어찌하여 나는 어찌어찌하고 그러므로 우리는 어찌어찌...
    구질구질. 설명조차 내 에너지 아까움. 걍 씹을 거이므로 걍 이미 끝난 사이임.

  • 10.
    '25.12.22 5:39 PM (223.38.xxx.204)

    카톡 디엠은 안읽씹....
    전화 받지말고...
    몇 달 동안 안읽씹 이거 은근 킹 받아요

  • 11. ㅇㅇ
    '25.12.22 5:47 PM (223.62.xxx.101)

    매력없어지니 연락도 말고 바로 차단 모든 연락처 차단 끊어 내세요

  • 12. ㅇㅇ
    '25.12.22 5:50 PM (1.240.xxx.30)

    그냥 어장관리 같아요.. 멀리하세요

  • 13. 미친놈이네요
    '25.12.22 5:59 PM (180.71.xxx.214)

    기다리라니

    결혼할 사이 아님

    적당히 만나세요

    다 의미 없어요

  • 14. 윈글
    '25.12.22 6:24 PM (118.235.xxx.87)

    지금 다른 여자 생겨서 그녀랑 썽타면서
    계속 톡하고 연락 주고받기 바빠서
    나랑은 연락 안하는거라 추측하면 될까요,

    그 후 잘되면 환승이별 통보

    이도저도 아니게 끝나면
    나 보험으로 두다가 지 필요할때
    연락해서 본다
    이런 설정 맞을까요,

    여자는 다 촉이 있으니까요
    그럴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일단 저는 이제 일체 연락은 안할겁니다.

  • 15. ..
    '25.12.22 6:27 PM (121.149.xxx.122)

    딴여자 생겼어요ㆍ

  • 16. 그게
    '25.12.22 6:28 PM (219.255.xxx.39)

    여친에서 여사친된 격.

  • 17. 마음 떠난거죠
    '25.12.22 6:59 PM (223.38.xxx.250)

    원글님도 이미 짐작하셨겠죠
    남자 마음이 떠난거죠

  • 18. ...
    '25.12.22 9:19 PM (112.159.xxx.236)

    1순위가 아닌거죠
    그런놈 올차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885 재택 24시간 요양보호사 월급 16 오렌지 2025/12/23 7,143
1771884 이노래 너무 슬퍼요 1 .. 2025/12/23 2,540
1771883 아까 6시 내고향 보는데 ㅋㅋㅋㅋ 6 ..... 2025/12/23 4,127
1771882 내일 뭐하죠ㅎㅎ 1 겨울 2025/12/23 1,784
1771881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10 ........ 2025/12/23 2,789
1771880 하소연하는 아들.. 6 pop 2025/12/23 3,786
1771879 삼성전자의 기술 훔쳐 수십조 손해 예상 16 ... 2025/12/23 4,048
1771878 퇴사 ( 위로 받고싶어서요 ㅠㅠ) 15 내려놓기 2025/12/23 4,495
1771877 달걀찜 맛있게 하는 비법 알아냈어요 27 .... 2025/12/23 11,496
1771876 정의구현사제단 후원했습니다 14 ㄱㄴ 2025/12/23 1,137
1771875 아 역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쓸쓸하네요 ㅎ 5 사계 2025/12/23 1,843
1771874 챗지피티에게 사과를 했을 때 반응 펌 4 2025/12/23 2,198
1771873 수시면접 때문에 화가 납니다. 40 넋두리 2025/12/23 5,756
1771872 이춘석의원 3 00 2025/12/23 1,283
1771871 연예인이나 사람들에게 퍼주고 하는 시녀DNA의 원인은 뭘까요 23 음.. 2025/12/23 3,977
1771870 중국어선 모두 나포하고 벌금 10척 모아도 안될만큼 올려라 11 그냥 2025/12/23 978
1771869 집단지성 좀 보세요 3 후리 2025/12/23 1,771
1771868 수영 어떻게해야 잘할까요 9 ... 2025/12/23 1,779
1771867 집값 내릴까봐 금리를 안올리는 이창용 12 2025/12/23 2,661
1771866 정신과 추천해주세요 추천 2025/12/23 515
1771865 성심당 딸기시루 되팔이...  7 ........ 2025/12/23 3,927
1771864 일본가서 반나절 줄서고 유명하다는 커피 마셨는데요. 25 .. 2025/12/23 9,155
1771863 나라가 망하길 간절히 바라는 보수 언론 기사들 14 .. 2025/12/23 1,711
1771862 쉬운 저의 패션 팁 써봐요. 19 2025/12/23 11,957
1771861 밤톨같은 아들 너무 이뻐요. 아들들이 넘 이뻐요 6 2025/12/23 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