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경엔 간다고
뉴질랜드 치과로 워홀가서간보다가 괜찮으면 간다고하내요
딸 둘인데 하나는 싱가폴 승무원 돼 나가고 하나마져 이민가버린다해서 갑자기 노후가 너무 외로워질것 같아 겁나요
내년 10월 경엔 간다고
뉴질랜드 치과로 워홀가서간보다가 괜찮으면 간다고하내요
딸 둘인데 하나는 싱가폴 승무원 돼 나가고 하나마져 이민가버린다해서 갑자기 노후가 너무 외로워질것 같아 겁나요
노년은 외로워요
따님이 잘 알아보셨겠지만
뉴질랜드는 인구가 늘질 않아서 어렵다던데
뉴질랜드 보다는 더 큰 나라 호주가 낫지 않을까요?
호주는 치위생사로 이민가기 어렵대요
경력 아무리 많아도 영어를 잘해도
다시학교를 다녀야한다고
자식이 있으나 없으나 외롭습니다
부모 외로울까봐 꿈을 접을 수는 없잖아요
아니다싶을 수도 있어요.
딸 걱정인줄 알고 클릭했더니 원글님 노후 걱정이네요.
헛헛한 마음은 이해 되지만 저라면 낯선 땅에서 혼자 애쓰고 노력할 딸이 더 걱정될것 같아요.
요즘은 영상통화도 잘 되고
국내에 있어도 바쁜사람들은 어차피 잘 못봐요.
어느 부족은 막내 딸은 결혼 안시키고
부모의 노후를 돌봐야하는 풍습이 있대요
막내로 태어나면 평생 식모살이 당첨
외로움 혼자 해결 못 하면 자식만 괴로움
딸이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합니다
코로나때 부족직업군으로 다행히 영주권 쉽게 나왔어요
병원근무조건은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은데.
시드니에 살아도 적적해 합니다
시드니에 한국 친구들도 제법 있고 결혼도 안정적으로 했는데도 늘 한국을 그리워해요.
성격상 사람과 어울리는것 좋아하고 북적거리는거 좋아하고 번화가 다니는걸 좋아하면 뉴질랜드 생활은 너무 외로울 수도 있어요
애도 당연히 걱정이고요
자식은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제가 워낙많이 응원는편이라 하고 싶다고해서
계속 멋지다고 하고 있긴해요
하지만 내가 왜이리 헛헛할까요
안 이랬었는데 늙나봐요
한국보단 대우가 훨씬 좋을거예요, 급여도 좋구요
아이엘츠 몇년전에 시험 봤었는데, 이민 아이엘츠는 대입보다는 쉬워서
의지가 강하다면 가겠네요.
저도 아이들이 외국에서 취업했는데, 방학때는 그나마 봤는데, 일하니 얼굴 보기 힘들어요,
사실 저라면 말리고 싶은데, 저도 못말렸어요, 거기가 훨 대우가 좋아서요
다키워서 떠나보내면.그래도 어쩌겠어요.아이들 인생이 행복해진다면 참아야지.어휴 생각만 해도 쓸쓸하네요.잘난 자녀 둔 분들을 일찍이부터 이런감정 느꼈겠죠.
저라면 너무 좋을것 같은데.ㅜㅜ
저는 의료계쪽 전공해서 대학초부터 아이엘츠 공부해서
호주쪽으로 가라고 지금 고등아이에게 조언해주거든요.
제간 간호사여서 국내보다 해외가 훨씬 좋다는걸 알기에~~
남편분과 즐겁게 지내시고 아이가 대견하게 자기 앞길
잘이끌어 나가는것 같은데 응원해주세요^^
어짜피 자녀는 20대지나면 독립하는게 수순이잖아요^^
딸이 간호대 갔는데 40대이후 일 어떻게 하시나요? 다들 승진 할거 같지 않은데.제가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어찌하나 걱정이 들어요.
괜히 추천해서 고생시키나 싶은게 후회되네요
이민도 아무나 못가요..
능력녀들 두셨네요
님도 추후 초청이민 이런거 되지않을까요
혹시모르니 영어공부 해두심이
원례 예전부터 똑똑한 친구들 다 이민계획 있었고 많이 나갔어요.
그리고 이민도 능력되야 가는 거예요.
따님 부럽네요.
복작복작한 한국보단 대자연속에서 살 수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자식의 삶은 응원해주시고
엄마는 엄마대로 자기 삶을 사셔야죠.
딸 둘인데
둘 다 외국에 나가 산다면 걱정도 되고
외로울것 같은데요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되네요
능력자 따님들 두셨네요..
어린 딸 하나 키우고 있는데.. 훗날 제 일이 되면 저도 똑같이 헛헛하고 슬플 것 같아요. ㅜㅜ 마음 비우고 다른 걸로 채워야겠죠? ㅜㅜ
저도 같은걱정중인데요. 딸이 캐나다에서 자리잡을것 같아 맘 한구석이 허전해요
결혼도 늦게 할줄 알았더니 빨리 해서걱정을 덜어준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노년에 적적할것 같아 걱정이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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