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TX-SRT 통합되서 이제 파업하면 발 다묶여요.

ㅇㅇㅇ 조회수 : 2,304
작성일 : 2025-12-22 12:06:30

두 개 있던게 하나로 되버려서 이젠 파업하면 요구 들어줘야되고 꼼짝 못해요. 

가격도 일방적으로 올려버리면 그대로 따라야되요.

지금 잠깐 편해졌다고 좋아하는데 지원금 풀때 좋아하던 딱 그모습이네요. 

 

뭐든 선택권이 다양해야지 하나가 되면 국민들이 을이 되고 자유는 없어지는거예요. 

민노총 요구 들어주느라 참 수고하네요. 

끝까지 노총 가입안하는 쿠팡도 죽여야되고 

IP : 15.204.xxx.24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서
    '25.12.22 12:09 PM (59.1.xxx.109)

    걱정을 하시네요
    통합해서 좋은대요

  • 2. 이건
    '25.12.22 12:09 PM (218.39.xxx.13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는 논리.

    지원금이나 관리를 한 곳에서 하기에 비용도 절감되고
    노동자들과 잘 협력하면 된다.. 파업이 무서워서 여기저기 돈 퍼주는 것 보다는 나을 듯.

  • 3. ㅇㅇ
    '25.12.22 12:11 PM (106.102.xxx.173)

    이상하게 정부에 불만 표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친쿠팡이에요.
    쿠팡이 완전 윤쪽인가봐요?

  • 4. 먼저
    '25.12.22 12:14 PM (118.235.xxx.42)

    SRT 사업이 왜 KTX 와 분리되어있는지를 먼저 봐야죠. 흑자노선은 운영사업주체를 뚝 떼어서 따로 운영하면서도 KTX 쪽에서 기술지완 받을거 다 받는 상황인건데요. 국새 지원받아서 운영해야하는 철도사업에서 흑자노선을 저런식으로 빼니 철도공사 적자가 누적되는 구조인겁니다. 흑자노선이 있어야 적자노선도 운영을 하지요. 국기 기간산업은 손해보더라도 운영해야 하는 부분들입니다. 손익만으로 운영하는 사기업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전기 수도 철도 공항 등.

  • 5. ..
    '25.12.22 12:15 PM (211.176.xxx.21)

    아휴..참.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네요.

  • 6. 코레일적자원인
    '25.12.22 12:15 PM (211.234.xxx.253)

    코레일 적자 원인이 SRT였다는 걸 무시하는 발언이시네요
    변태적인 운영 형태를 원래로 돌리는 것 뿐입니다

  • 7. ㅇㅇㅇ
    '25.12.22 12:18 PM (15.204.xxx.248)

    파업과 운임료 인상이 구더기 수준이라니 ㅋㅋㅋ
    참 대단하다.

  • 8. 닉네**
    '25.12.22 12:19 PM (114.207.xxx.6)

    민영화하려가 분리된걸 무슨 파업타령~~괜히 고위 자리만 많아지고 세금만 더 드는구만

  • 9. .....
    '25.12.22 12:28 PM (39.113.xxx.162) - 삭제된댓글

    경쟁이 사라지면 결국 서비스는 저하되고 운임은 올라가고 발전이 줄어들어요.
    피해는 이용자 국민들입니다.

  • 10. ...
    '25.12.22 12:40 PM (182.229.xxx.41)

    SRT 분리 찬성하는 일반인들도 있구나..

  • 11. 미국에서
    '25.12.22 12:42 PM (174.221.xxx.194) - 삭제된댓글

    파업하면 발이 묶인다느니 헛소리인지?
    무니만 한국인인 미국 시민권자라 쿠팡 편을 들지 않나, 민영화에 찬성하나봄?

  • 12. 미국에서
    '25.12.22 12:42 PM (174.221.xxx.194)

    한국 기차 파업하면 발이 묶인다느니 헛소리인지?
    뭐 무늬만 한국인이고 미국 시민권자라
    미국기업 쿠팡 편들고, 민영화에 찬성하나봄? 15.204 원글?

  • 13. 애쓰십니다.
    '25.12.22 12:46 PM (125.240.xxx.235)

    별....

  • 14. 뭐래니
    '25.12.22 1:02 PM (61.74.xxx.158)

    뇌갈텅텅 개돼지
    민영화가 그렇게 좋으면 닛뽄으로 꺼져라

  • 15. 나무
    '25.12.22 1:33 PM (147.6.xxx.21)

    구더기 무섭다고 장을 안담그시나 봅니다...

  • 16. ...
    '25.12.22 1:51 PM (110.14.xxx.242) - 삭제된댓글

    SRT표 구하기 넘 힘들어요.
    1월부터 되면 좋겠지만 4월부터라도 감사한 일입니다.
    가격도 16프로 낮아진다니 . 좌석수도 많아지고 운행도 늘어나고
    다 좋아요.

  • 17. ..
    '25.12.22 1:54 PM (121.162.xxx.35)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대표적 사례같네요 ㅎㅎ

  • 18. 뒷방마님
    '25.12.22 2:00 PM (59.19.xxx.95)

    파업 안하도록 기관장이 신경 써야죠
    억지로 파업하는거 아닙니다
    부당하게 처분하면 파업할수 있습니다
    바로 잡는분들이 노조원들이세요

    뭘 알고 깊이를 헤아려 가면서 말하세요

  • 19. .....
    '25.12.22 2:02 PM (39.118.xxx.130)

    알짜 노선만 SRT가 다 가져가서 흑자 나고
    KTX는 화물, 산간오지 관련 무궁화 같은 열차 운행으로 적자가 나는거죠
    철길관리도 철도공사가 하고, SRT표도 각 역에서 팔아주고~
    SRT는 정말 앉아서 거져 먹는 거죠..
    그걸 당연히 통합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민영화 하려고 쪼개 놓은걸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 20. 오이다
    '25.12.22 2:07 PM (211.36.xxx.104)

    하다하다 별 시덥잖은소리까지ᆢ들이대나니

  • 21. 윤어게인세력들
    '25.12.22 2:09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민노총 요구 들어주느라 참 수고하네요.
    끝까지 노총 가입안하는 쿠팡도 죽여야되고 ......

    끝에 두줄보니 쿠팡쉴드치는 인간들이 꼭 주장하는 문구군요

  • 22. 그렇다고
    '25.12.22 2:13 PM (124.56.xxx.72)

    알짜 노선만 떼서 딴회사 차리는게 말이되나요.공기업이 돈을 벌어야 적자 노선도 유지하죠.

  • 23. 윤어게인세력들
    '25.12.22 2:13 PM (219.254.xxx.63) - 삭제된댓글

    민노총 요구 들어주느라 참 수고하네요.
    끝까지 노총 가입안하는 쿠팡도 죽여야되고 ......

    끝에 두줄보니 쿠팡쉴드치는 인간들이 꼭 주장하는 문구군요

    SRT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연결고리는 이명박 정부가 '철도 운영 다원화 및 경쟁 체제'를 목표로 수서고속철도(SRT) 운영 주체인 주식회사 SR 설립을 추진한 데 있습니다.
    이는 철도 시장 개방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박근혜 정부를 거쳐 2016년 SRT가 개통되었고, 최근에는 KTX와 SRT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SRT와 이명박 정부의 관계
    시작: 이명박 정부는 2010년부터 수서발 고속철도를 민간에 경영을 맡기는 방식으로 철도 시장 개방을 추진했습니다.
    설립: 경쟁 체제 도입을 위해 2013년 공기업인 SR(주)이 설립되었고, 2016년 말 SRT가 개통하며 KTX와 경쟁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핵심 목표: 철도 운영의 효율성 증대와 고객 선택권 확대를 내세웠으나, 철도 민영화의 포석이라는 논란도 있었습니다.

  • 24. 윤어게인세력들
    '25.12.22 2:17 PM (219.254.xxx.63)

    민노총 요구 들어주느라 참 수고하네요.
    끝까지 노총 가입안하는 쿠팡도 죽여야되고 ......

    끝에 두줄보니 쿠팡쉴드치는 인간들이 꼭 주장하는 문구군요
    결국 윤어게인세력과 이명박 떨거지들 쿠팡까지 다얽히고 설키고

    SRT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연결고리는 이명박 정부가 '철도 운영 다원화 및 경쟁 체제'를 목표로 수서고속철도(SRT) 운영 주체인 주식회사 SR 설립을 추진한 데 있습니다.
    이는 철도 시장 개방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박근혜 정부를 거쳐 2016년 SRT가 개통되었고, 최근에는 KTX와 SRT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SRT와 이명박 정부의 관계
    시작: 이명박 정부는 2010년부터 수서발 고속철도를 민간에 경영을 맡기는 방식으로 철도 시장 개방을 추진했습니다.
    설립: 경쟁 체제 도입을 위해 2013년 공기업인 SR(주)이 설립되었고, 2016년 말 SRT가 개통하며 KTX와 경쟁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핵심 목표: 철도 운영의 효율성 증대와 고객 선택권 확대를 내세웠으나, 철도 민영화의 포석이라는 논란도 있었습니다.

  • 25. 일본
    '25.12.22 2:23 PM (124.56.xxx.72)

    철도 보면 민영화의 댓가를 제대로 알 수 있음.

  • 26. ....
    '25.12.22 2:46 PM (211.244.xxx.191)

    srt가 민영화시작이었는데,,
    srt가 흑자노선 다 가져갔는데 무슨소리에요
    윗분처럼 일본철도 가격 좀 보고오세요.
    도쿄지하철 노선도도 보시고요...미쳐돌아가던데요.

  • 27. 알밥
    '25.12.22 4:08 PM (223.38.xxx.178)

    용을 쓰네

  • 28. 44
    '25.12.22 7:03 PM (39.116.xxx.202)

    걱정을 하시네요
    통합해서 좋은대요2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577 서현진이 넘 죵아요 21 ... 2025/12/25 4,372
1778576 중딩 아들 놀러가며 책을 챙기네요 3 ddffaa.. 2025/12/25 1,561
1778575 한국 어찌되려고 이런뉴스가.. 12 .. 2025/12/25 4,267
1778574 외출하려고 나가다 애랑 싸워서 5 ㅇㅇ 2025/12/25 2,181
1778573 김병기 해명글과 폭로글.jpg 6 안물안궁 2025/12/25 2,605
1778572 통일교, 이번엔 검찰 로비 의혹…“우리가 원한 검사, 동부지검 .. 2 파묘중 2025/12/25 837
1778571 선물지옥 7 @@ 2025/12/25 2,464
1778570 쿠팡, 납품업체서 판매촉진비·장려금 2조3천억원 넘게 걷었다 5 ㅇㅇ 2025/12/25 997
1778569 커피숍 조용하니 좋아요 힐링되네요 4 ... 2025/12/25 2,174
1778568 매경기사) 집값 기름부은 범인 밝혀졌다 15 아하 2025/12/25 4,918
1778567 자랑후원금 1 나무네집 2025/12/25 1,018
1778566 발바닥이 항상 빨개요 1 ㅇㅇ 2025/12/25 488
1778565 오늘 성심당 다녀왔어요. 말차가 뭐라고~~ 22 말차시루 2025/12/25 6,078
1778564 쓰레기 막 버리는 할머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 2025/12/25 2,073
1778563 Cj택배 오늘 배송하는가요? 10 오늘 2025/12/25 1,212
1778562 80년대 임채무 vs 현석 누가 더 잘생겼나요? 5 한지붕세가족.. 2025/12/25 1,136
1778561 대통령실, 성탄절 ‘쿠팡 대책회의’…외교·안보라인도 참석 5 ㅇㅇ 2025/12/25 909
1778560 일산과 송도 모두에게 가까운 장소가 어딜까요? 10 동글 2025/12/25 1,384
1778559 탄소매트 좋네요. 7 .... 2025/12/25 1,913
1778558 유투브로 독서후기보니 4 리딩 2025/12/25 1,689
1778557 크리스마스에 하는 푸념 18 ... 2025/12/25 4,583
1778556 옷 많이 사는 것도 한때인가봐요 12 2025/12/25 4,280
1778555 영숙(교수)랑 광수(한의사)가 차라리 어울려요 9 ..... 2025/12/25 2,398
1778554 투썸 스초생vs화이트스초생 9 케익 2025/12/25 1,975
1778553 인색한 형제 26 .. 2025/12/25 6,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