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인사 매년 김장하는데

김치맛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25-12-22 10:07:59

김치맛이 궁금하네요

방송보니 5000포기 하던데

먹어보고 싶어요 

김치맛 알고싶다 ㅎㅎ

IP : 223.38.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김치
    '25.12.22 10:09 AM (116.33.xxx.104)

    별거 없던데요 . 특별한맛은 못느꼈음

  • 2. 왜죠
    '25.12.22 10:10 AM (61.105.xxx.17)

    아 저도 봤는데
    사찰 김장 새우젓도 넣어서
    이상하더라고요
    새우젓은 넣어도 되나봐요

  • 3. 오오
    '25.12.22 10:11 AM (223.38.xxx.10)

    절 김치 슴슴할거 같아요

  • 4. 플랜
    '25.12.22 10:12 AM (125.191.xxx.49)

    낙산사 김장김치는 먹어봤는데
    소금으로만 간해서 그런지 짠맛이 먼저 느껴지고 깔끔하다 정도

  • 5. ...
    '25.12.22 10:13 AM (222.107.xxx.178)

    젓갈은 안넣는걸로 봤는데요.
    절에서 담근 장으로 간한다고...

  • 6. ㅇㅇ
    '25.12.22 10:15 AM (180.230.xxx.96)

    절 김치 지인이 얻어서 줬던적 있었는데
    저도 별로 맛있다 느끼진 못했어요

  • 7. 방송보니
    '25.12.22 10:16 AM (223.38.xxx.10)

    젓갈빼고 연근 들어가네요 시원하다고

  • 8. 제생각
    '25.12.22 10:1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절 김치 지인이 얻어서 줬던적 있었는데
    저도 별로 맛있다 느끼진 못했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그냥 적절하게 젓갈 넣은 김치가 맛있어요.
    절에서 준 김치 소금으로만 간해서 짜요. 묵은지 되면 더 짜고요.

    우리가 절에 대한 강한 이미지 가스라이팅 때문에
    무슨 절음식도 사실 신비화 되었어요.
    오신채 뺀 채식요리.
    대단한 것도 없어요. 사실.
    절이 주는 고요함과 검박함 때문에 심인성이라 봅니다.

  • 9. 시판음식
    '25.12.22 10:40 AM (124.56.xxx.72)

    절여진 요즘 입맛에는 빈맛이죠.그러나 발효음식 본연의 맛임

  • 10. ..
    '25.12.22 11:15 AM (118.235.xxx.19)

    해인사 말사인 작은 절의 김치
    저는 맛있었어요. 아마 솜씨좋은 보살님이
    만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들 했어요

  • 11.
    '25.12.22 11:38 AM (106.102.xxx.63)

    절김치ㅡ일단 무지 짜고 고춧가루도 희멀겋고...
    스님들 드시는 김치는 어떤지 몰라도...

  • 12.
    '25.12.22 11:40 AM (220.86.xxx.203)

    배추는 좋으나 그외 부재료는 아낀 맛입니다.

  • 13. ㅇㅇ
    '25.12.22 12:42 PM (112.166.xxx.103)

    김치는 모르겠고
    해인사에서 몇번 공양해봤는 데 음식이 짜기만하고 맛없었어요
    반면 해남 미황사 음식은 엄청 맛있었는 데
    절 음식은 공양주 손맛에 따라가는 듯.
    법주사도 맛있었고 신원사 성북동 길상사 등등 맛있었슴

  • 14. 22222
    '25.12.22 2:28 PM (124.57.xxx.213)

    우리가 절에 대한 강한 이미지 가스라이팅 때문에
    무슨 절음식도 사실 신비화 되었어요.
    오신채 뺀 채식요리.
    대단한 것도 없어요. 사실.
    절이 주는 고요함과 검박함 때문에 심인성이라 봅니다.
    2222

    실제론 다 넣구요
    덜한거없지요

  • 15. ㅇㅇㅇ
    '25.12.22 3:3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해인사는 아니고
    다른 절김치 먹어봤는데
    시원하니 좋던데요
    고추가루 별로없고 국물이 자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93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21
1783292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844
1783291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695
1783290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3,974
1783289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27
1783288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467
1783287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05
1783286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14
1783285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1,949
1783284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49
1783283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786
1783282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36
1783281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667
1783280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16
1783279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04
1783278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6,928
1783277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669
1783276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499
1783275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094
1783274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26
1783273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8 .. 2025/12/28 7,479
1783272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22
1783271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45
1783270 특이한 시누이 43 ..... 2025/12/28 11,378
1783269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