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썸 단계에서 병력 알려주는 거요..

..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5-12-22 08:46:07

만나고 한달 뒤에 말해주면 너무 늦을까요?

IP : 118.235.xxx.8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5.12.22 8:49 AM (180.70.xxx.141)


    심각한 병력이면 인간이 이상해보일것같아요

  • 2. ..
    '25.12.22 8:53 AM (106.101.xxx.131)

    어떤 병력인지에 따라...

  • 3. .....
    '25.12.22 8:53 AM (14.34.xxx.247)

    속이려고 일부러 그런 느낌안나게
    미리 말하시는게 좋아보여요.
    병력때문에 안될 관계면 시작 않하는게 맞고요.

  • 4. 병력이
    '25.12.22 8:56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진행중이거나 완치 이후의 삶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라면
    상대가 호감이 있나 싶을때 말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봐요.
    가볍게 일상얘기하듯 하세요.

  • 5. Mmm
    '25.12.22 9:05 AM (70.106.xxx.95)

    말해줘야죠

  • 6. 0 0
    '25.12.22 9:14 AM (112.170.xxx.141)

    내가 반대입장이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 7. 어떤병력인지
    '25.12.22 9:38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어떤병력인지 모르나
    지인집안의 어느딸이 결혼전20대에 정신적인문제가 있었어요
    그후로 안드러나고 잘지내서 좋은사람과 결혼후 아이도 둘.. 잘살았어요
    어떤계기인지 정신과를 방문해서 의사에게 그 딸이 20대일을 말했고
    결혼전은 보호자가 부모고 결혼후는 남편인거죠 의사가 부인검진에 대해 남편에게 말해서 알려졌대요
    - 저는 지인의 지인이라 대략적으로 들은거에요
    결론은 사기결혼으로 되어 이혼했어요
    미리 알리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바래요 꼭 미리 말하세요

  • 8. 안늦을거같은데
    '25.12.22 9:40 AM (59.7.xxx.113)

    한달이면 몇번 만나지도 않을테고 사귀지도 않게되면 병력만 알리고 마는건데.. 한달 있다 알려주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 9.
    '25.12.22 10:42 A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결혼정보회사 통해서 사전고지하고 자립생활되고 유전되더라도 자식안낳을생각이면 밑지는거없으니
    자식낳을생각없고 비슷한병력이라 환우회같이 같이의지하고 관리할사람이나 다른 리스크있는 보완적인사람 소개해달래서 만나고 현실에서 사람은 안만나고 말안할것같아요

  • 10. 사귀자는 말
    '25.12.22 11:55 AM (121.162.xxx.234)

    나오기전엔 해야죠
    상대방 의사 결정에 중요한 요소니까요

  • 11. ..
    '25.12.22 12:55 PM (142.120.xxx.173)

    썸 탈 정도 된다면 사귈 의사가 있다는 거니, 그 전에 말해야죠.
    입장 바꿔보면 되지 않을까요?

  • 12. 2222
    '25.12.22 2:43 PM (124.57.xxx.213)

    썸 탈 정도 된다면 사귈 의사가 있다는 거니, 그 전에 말해야죠.
    입장 바꿔보면 되지 않을까요?
    2222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는 게 보이기전에 말해야죠
    이미 마음이 커졌는데 말하면
    그건 선택권을 주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은 죄책감을 가져요

    저는 산정툭례 환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23 한그릇 음식으로 먹고 살아요 15 ..... 2026/01/18 4,313
1786122 내남편은 크리스 요즘 근황이 궁금하네요 1 ........ 2026/01/18 1,446
1786121 요즘 방송보고 느낀점 5 ... 2026/01/18 2,166
1786120 서울집 좀 사놓지 하네요 12 우리집애가 2026/01/18 5,432
1786119 리쥬란 화장품 세트를 선물 받았는데요. 3 기초 2026/01/18 1,313
1786118 외동아이 하나 키우는데 8 엄마 2026/01/18 2,698
1786117 올해 49살 생리… 19 민트 2026/01/18 4,570
1786116 국민연금 월200만원 수급자 1%도 안돼 7 .... 2026/01/18 3,705
1786115 미세먼지 심한데 환기 어떻게 하세요? 1 . . 2026/01/18 977
1786114 중3 아이 혼자 일본 삼촌네 보내기 30 나나 2026/01/18 2,879
1786113 남편이랑 싸웠는데 어디갈까요? 24 에효 2026/01/18 4,143
1786112 나도 늙었다는 증거. 7 ^^;; 2026/01/18 4,336
1786111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9 요린이 2026/01/18 1,296
1786110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운 쉐프 2 ㅇㅇ 2026/01/18 1,716
1786109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14 노인 2026/01/18 6,295
1786108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2026/01/18 2,388
1786107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2026/01/18 2,079
1786106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14 2026/01/18 2,748
1786105 푹 자고 싶은데 4 ㅡㅡ 2026/01/18 1,339
1786104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43 불면 2026/01/18 15,545
1786103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5 ..... 2026/01/18 4,106
1786102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2 ㅇㅇ 2026/01/18 1,241
1786101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화이트 2026/01/18 3,152
1786100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10 2026/01/18 4,461
1786099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9 이사 2026/01/18 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