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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과하게 마시는 인간들 정말 극혐해요

조회수 : 4,691
작성일 : 2025-12-22 01:27:30

 

술버릇 아주 더러운 개만도 못한 술상버릇이요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제대로 된 인간 못 보았어요

 

 

술은 기분좋을때 맛잇는거 먹을때 적당히 곁들이는게 좋다고 봐요

 

도대체 왜 죽어라 부어라 퍼마시고 취해서 미친짓 하는걸 즐기는지 이해 불가여요

 

IP : 114.203.xxx.20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불어
    '25.12.22 1:33 AM (216.147.xxx.73)

    그리고 방송에서 술 많이 먹는거 자랑하는거 진짜 보기 싫어요.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주량 얘기하는지,

    생각해보면 세상에 자랑할게 없어서 술 많이 마시는걸 자랑하고 술 많이 마시면 대단하다고 반응하는지 너무너무 무식한 것 같아요.

    미국도시 전역에서 다운타운에 가면 요즘은 마약에 찌들어서 제대로 허리도 못펴고 걷는 사람들 보는데 알콜중독 또한 중독이고 이런 사람들 급인거지

    칭송받을 대상은 아니잖아요. 제대로 된 인간들이 아니죠 222

  • 2. ...
    '25.12.22 1:35 AM (223.39.xxx.206)

    너~어무 공감!!

    저도 술 좋아해요. 하지만 한번도 필름 끊기고 인사불성 ㅇㅈㄹ 없었어요. 술 취해서 남이 택시 태워~ 집에 들어갔나 확인하게 해~ 폭력적으로 변해서 일행이 말리게 해~ 다 싫어요. 그런 주취자들 다음날 멍석말아서 패버려도 무죄.

  • 3. 알중이랑
    '25.12.22 1:38 AM (58.29.xxx.96)

    살아봐서 아는데
    진짜 술의 양에 따라 행동이 달라져요.

    술담배 아주 극혐합니다.
    아이들한테도 맛있는것도 많은데
    그맛없는걸 왜 먹냐고
    세뇌시켜서 술담배 안해요.
    저도 술을 못하고

  • 4. ㅇㅇ
    '25.12.22 1:51 AM (121.173.xxx.84)

    저도 왕공감요

  • 5.
    '25.12.22 2:15 AM (117.111.xxx.81)

    저도 연예인들 얼굴 목 벌개가지고
    주절거리는 거 너무 보기싫어요.

    술은 서민들의 합법화된 마약이라는데
    그냥 마약취급했음 좋겠어요.

  • 6. 근데
    '25.12.22 3:08 AM (70.106.xxx.95)

    한국이 유난히 술에 관대하잖아요
    저희아빠가 알콜중독이 심했는데도 아무도 안말리고 오히려
    주변에서 술을 권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 7. 그게
    '25.12.22 3:36 AM (118.235.xxx.132)

    술이 술을 불러서 반주하다가도 결국 그렇게 되는 사람이 많아요

  • 8. 그럼요
    '25.12.22 3:53 AM (125.178.xxx.170)

    술 많이 먹고 주사 부리는 인간들
    사람이라고 안 봄.
    아주 비겁하고.

  • 9. 술많이
    '25.12.22 4:43 AM (175.118.xxx.4)

    먹는사람치고 오래사는사람없더라구요
    그래도 주사가없으면 다행이지요
    평생 싸웁니다 옆지기와 ㅠㅠ

  • 10. ㅇㅇ
    '25.12.22 5:23 AM (89.111.xxx.81) - 삭제된댓글

    혀꼬인 목소리 듣기만해도 심장뛰고 소름 끼쳐요
    주사 있는 가족한테 사실상 정서적으로 피해본 사람들은 이정도만 말해도
    무슨 뜻인지 알 거 에요.

  • 11. 극공감
    '25.12.22 5:58 AM (76.168.xxx.21)

    저는 술 입에도 안대는 사람인데
    앞에서 술이 꽐라가 되서는 헛소리하고 울고 소리지르고..
    이런거 맨정신으로 지켜보기 진짜 힘듭니다.
    술 마시는 분들은 본인이 취하니 그게 안보일꺼 같지만 다 보이고 기억합니다.

  • 12. ..'
    '25.12.22 6:30 AM (59.14.xxx.159)

    알콜중독으로 돌아가신 아빠.
    평생 제가본 모습은 취해있던 모습.
    중독이란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 병드는 중독.
    가족중 중독자가 있다면 도려내야 해요.

  • 13.
    '25.12.22 6:41 AM (175.127.xxx.213)

    고래옆에 주사 여자 돈 도박
    다 있습니다.
    결국 망망망입니다.
    경험자.

  • 14. ㅇㅇ
    '25.12.22 6:46 AM (222.233.xxx.216)

    술은 악의 지름길 !

  • 15.
    '25.12.22 6:4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어떤 여자가 결혼해서 행복이 찢어진다고 아무리 말해도
    그 여자 남편이 술 좋아한다고 그러면 그 결혼생활 안봐도 비디오
    알콜중독은 정신병에 가까운 미치광이들이에요
    그 끝은 알콜성 치매와 손 덜덜 떠는 파킨슨

  • 16. ㅇㅇ
    '25.12.22 7:26 AM (118.220.xxx.220)

    많은 사건사고가 술로 일어나죠
    원래 ㅆㄹㄱ 인 인간들이 그걸 숨기고 가식적으로 살다가 술먹으면 본색 드러내는 법.

  • 17. ㅇㅇ
    '25.12.22 7:34 AM (218.234.xxx.124)

    더 최악 은 그러고 운전대 잡고
    남 과 그 가족 인생까지 빼앗는 거죠
    지 혼자 뒈지든가
    늘 술마시려 테니스장 온다는 만년하수 여자
    결국 외제차 들이받고 보상해준다고
    아끼던 20년치 레슨비 날림 고로 계속 하수

  • 18. 22222
    '25.12.22 8:01 AM (175.119.xxx.151)

    중독이란 본인뿐 아니라 가족이 병드는 중독.

    남편때문에 제 삶이 불행해지고 시들어가네요...

  • 19. ...
    '25.12.22 8:22 AM (223.38.xxx.33)

    맞아요. 술 조절 못하고 개 될때까지 먹는 인간들 극혐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되는걸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인간도 극혐이에요.

  • 20. ....
    '25.12.22 8:37 AM (117.111.xxx.206)

    만나면 술만먹고 하소연하는 친구 손절했어요
    젊을땐 괜찮더니 서른 넘어서도 결혼해서도 똑같은짓을 하고 있으니 어느순간 지긋지긋 하더라구요
    그리고 걔는 술못마시는걸 한심해하더라구요 어이없죠

  • 21. 00
    '25.12.22 8:55 AM (14.42.xxx.44)

    대한민국이 술에 참 관대해요
    술먹으면 그럴수있지 라는 말 싫어해요
    술을 마시고 법을 어겨도 감형이 되고
    티비에서도 연예인으로 광고해서
    노출도 잦고
    술은 크던작던 실수를 부르는거같아요

  • 22. ㅇㅇ
    '25.12.22 9:41 AM (89.111.xxx.81) - 삭제된댓글

    일단 신동엽은 술주사가 없다니까.. 능력도 좋고,
    이것만으로도
    술 들어가면 허드레 쓰레기 되어 혀돌아가고 ,
    원래 안 좋은 인성 자꾸 드러내는 말말말 하는
    추잡스런 인간들이랑 비교가 안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주사 없고 능력 좋아도 자꾸 집에서 술퍼마시면
    그 모습 자체도 보고 있으면 쩌든 기분 들 거 같거든요. 신동엽은 나가서 마시는 거 같지만.
    (예를 들다보니 신동엽으로 들게 된 것)

    보통 사람들은 일단 취해있는 그 자체가 피해를 준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게다가 주둥아리를 놀리죠. 가만히 있을 입입니까?
    "술 취해서 하는 말 아니야, 난 술먹으면 주사 없이 그냥 자는 성격이야,
    내가 술 취해서 하는 말 아닌데 왜 나한테 그렇게 말해(적반하장)" 등.
    자기 미화만 너무 심하고 진절머리 남.

    웃긴 게 저런 사람도 자기가 맨정신일 땐 술 취한 누가 말걸려고만 하면
    아주 정색을 하면서 "술깨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 23. ㅇㅇ
    '25.12.22 9:42 AM (89.111.xxx.81) - 삭제된댓글

    일단 신동엽은 술주사가 없다니까.. 능력도 좋고,
    이것만으로도
    술 들어가면 허드레 쓰레기 되어 혀돌아가고 ,
    원래 안 좋은 인성 자꾸 드러내는 말말말 하는
    추잡스런 인간들이랑 비교가 안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주사 없고 능력 좋아도 자꾸 집에서 술퍼마시면
    그 모습 자체도 보고 있으면 쩌든 기분 들 거 같거든요. 신동엽은 나가서 마시는 거 같지만.
    (예를 들다보니 신동엽으로 들게 된 것)

    보통 사람들은 일단 취해있는 그 자체가 피해를 준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게다가 주둥아리를 놀리죠. 가만히 있을 입입니까?
    "술 취해서 하는 말 아니야, 난 술먹으면 주사 없이 그냥 자는 성격이야,
    내가 술 취해서 하는 말 아닌데 왜 나한테 그렇게 말해(적반하장)" 등.
    자기 미화만 너무 심하고 진절머리 남.

    웃긴 게 저런 사람도 자기가 맨정신일 땐 술 취한 누가 말걸면
    아주 정색을 하면서 "술깨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오히려 자기가 남한테 진상떨어봐서 잘 아는 느낌 같았달까?ㅋㅋ
    내가 남한테 주정하면 했지 난 당하지 않겠어.
    이런 의지

  • 24. ...
    '25.12.22 12:58 PM (142.120.xxx.173)

    과하게 마시던 조금 마시던 '주사' 부리는 사람들이 극혐이죠.

  • 25. 어휴
    '25.12.22 10:28 PM (74.75.xxx.126)

    안 그래도 살기 팍팍한데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한다고 남을 극혐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혼자 집에서 조용히 마시며 하루를 마감하는 많은 음주인들 원글님 기준에서 과하든 약하든 원글님한테 해 끼치는 거 아니면 알아서 살 게 내버려 두세요. 이렇게 미리 나서서 통제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한 잔 생각 더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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