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비 하나에 100만원 훌쩍 넘고
3개 정도 사면 470만 ..
세개사면 후라이팬 하나 넣어준다 하고
.
다른 냄비랑 비교해서 음식맛이 달라진다고 ..
근데 다단계인 거죠??
남비 하나에 100만원 훌쩍 넘고
3개 정도 사면 470만 ..
세개사면 후라이팬 하나 넣어준다 하고
.
다른 냄비랑 비교해서 음식맛이 달라진다고 ..
근데 다단계인 거죠??
네.. 이해 안가는 소비죠..
샐러드마스터나
퀸쿡이나
보면 비슷
한회사에서 만들고 파는 회사만 다른듯요.
무겁기는
저는 통3중이 딱 좋아요
나이먹으니 줘도 못쓰겠어요
그렇게 비싼데는 이유가 있겠쥬
수익금 나눠줘야하니께
유툽 보니 사용들 하던데요
그돈주고 왜사는지 이해불가
디자인부터 촌스럽
쿠킹클래스? 이런거 가보니 다단계 느낌이 나더라구요
귀 얇은 언니는 세트로 사서 쓰면서
음식맛이 확 다르다며..
밥이 뭐 어쩌고 하던데..
그 좋은 냄비에 지은 밥이라 몸에 좋다면서
반찬은 스팸 ㅋㅋ
저는 오일스킬렛만 쓰는데
딱히 좋은지 모르겠어요
명품백 사지말고 냄비 사세요 ㅎ
요리 좋아하는 여성들은 사요
명품백도 수백만원인데 냄비는 여러개 주니까 ㅋ
솔직이 하나 팔면 남는 돈으로 두개 살 정도의 가격인 듯
판매방식이 다단계비슷한거맞아요
해마다 남편까지 달고 해외여행 파티 가는거 보니 냄비값에 저 지분이 얼마인지.
명품은 사치품인데
샐마는 매일 쓰고 10년이 지나도
똑같이 쓰니까
진짜 잘샀다는 느낌이 들어요.
음식에 간을 안해도 되니 진짜 좋고
설거지도 잘되어서 가격 생각을 까먹을 정도..
냄비밥 하면 밥 양이
압력솥밥 보다 많은 것도 웃기고...
암튼 제품은 괜찮아요.
근데 샐마가 고가 냄비라인에선
젤 싼 거에요.
그거보다 훨 비싼 브랜드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음청 놀램...
일단 장점은 샐마 사고 나면
물욕이 많이 사라짐...
저는 건강이 안좋아 몸이 아파서 샀고
결과적으론 수술하고
집밥하며 건강해졌어요.
10년도전에 아는 언니한테 이끌려갔다가
그래. .후라이팬은 어차피 필요하니 하나 사주자
아는 안면에 요리까지 시연하며 애쓰는거보고 하나 사주려고 큰마음 먹고 말했더니 한개만 사면 비싸다고..후라이팬 한개사면 백만원이라고...뜨아아~~~
여러개사면 깍아주니 더 싸다고....
저 위에 글 장황하게 쓴 말 고대로
저한테 영업하더라구요 친구가..
알고보니 내가 사면 자기 덤으로 뭐 받음.ㅋㅋㅋㅋ
귀 얇아서 800만원치 샀는데 후회해요.
동네 엄마들 같이 몰려가서 구입하고
계란후라이 맨날 태워서 프라이팬 새로 샀음.
티타늄 함량 많아서 음식이 잘 안상하고 영양소 파괴가
적다, 그래서 건강해진다 전략적 홍보로 이렇게 건강에 좋은 냄비 왜 안사냐고 푸쉬
시연회 데려가면서 소개비로 냄비를 공짜로 받는다는 수익 사실은 말하지않음
티타늄 함량 많아서 음식이 잘 안상하고 영양소 파괴가
적다 그래서 가족이 건강해진다는 전략적 홍보로, 이렇게 건강에 좋은 냄비 왜 안사냐고 푸쉬
새트로 사야한다고, 꼭 필요한. 자주쓰는 사이즈 냄비 사는건 말림. 시연회에 지인들 데려가면서 소개비로 냄비를 공짜로 받는다는 수익 사실은 말하지않음
티타늄 함량 많아서 음식이 잘 안상하고 영양소 파괴가 적다 그래서 가족이 건강해진다는 전략적 홍보로, 이렇게 건강에 좋은 고급 명품 냄비 왜 안사냐고
새트로 사야한다고, 꼭 필요한. 자주쓰는 사이즈 냄비 사는건 말림. 시연회에 지인들 데려가면서 소개비로 냄비를 공짜로 받는다는 수익 사실은 말하지않음
그거 딜러에게 사고 나서 좋다고 하니까 다른 친구 연결해서 그 딜러에게 샀었어요.
그랬더니 그걸 소개한 친구에게 돈을 줬는데요.
그게 생각보다 제법 많은 돈이었어요.
그러니 그게 남는게 얼마인가? 하는 생각이 바로 들더군요.
돈 받은 제 친구도 이게 뭐지? 싶었다고 합니다.
마진이 엄청나게 올려 놓고서는 비싸니까 좋은거다 식으로 파는거 같아요
304,316밖에 안나와요(그외 하질은 빼고)
그 원재료 받아다가 만들면 얼마나 많이 남겠어요. 샐러드마스터가 따로 스텐레스공장 만들어 특별한 스텐레스를 만들것도 아니고요. 다 거품이죠.
손잡이 및 뚜껑도 촌스런 검정 플라스틱...따라서 오븐에도 못넣어요. 절대 안삽니다.
*316(304에 몰리브덴 추가)은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거라고 마케팅하면서 고급라인이 사용
저도 크기별로 냄비3개 후라이팬3등 몇개 있는데
음식맛이 달라지기는 개불...솔직히 다단계죠
10여년전부터 서울.경기 쿠쿨샘들이 무지하게 팔아댔어요
수강생들 미친듯이 사댔고요
음식맛이 달라기지는 개뿔.ㅎㅎㅎ
그냥 파는 사람한테 수익금을 훅~뗴주니 열심히들 파는거죠.
연예인은 제일 비싼거 써야 있어보이니 다 그거 부엌에 들여놓은거고...
음식에 간 안 해도 된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냄비에서 나크륨이 분출된다는건가요?
맘 먹고 사서 잘 쓰고 있어요.
뭔가 이득을 많이 남기는 구조인가 싶긴 했지만
잘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도 받고 싶었고
무료쿠클에도 참석할 수 있어서
감안하고
걍 기본 세트랑 인덕션 구입했어요.
샐마보다 인덕션이 더 그런 구조였던 거 같았어요.
한 3배 쯤?
지금 10년 째 둘 다 넘나 잘 쓰고 있고
조리시간 확 줄었고
맛도 재료 자체 맛을 잘 끌어내서 좋아요.
미혼인 제 딸도 나중에 자기가 가져가서 쓸거라고 찜해놨을 정도니..
디자인은 투박한 편이라 지겨워서
다른 유명한 스텐 냄비 사봤는데도
샐마만 못하더라구요.
물건 자체가 나쁘진 않겠지만 그 가격은 터무니없죠.
다단계라 그런 거 같아요.
예전엔 신박했지만
지금은 304 넘어 316i 세대라..
저도 백보단 조리도구 인데 셀마 그닥.
올클래드나 쿤리쿤이 나은 듯, 다만 쿤리쿤 요즘엔 넘 미워짐 ㅎㅎ
가끔 디자인 맘에 드는 냄비 있어서 하나 사고 싶다 했는데
도저히 그가격 주곤 못사겠다 했는데
여기 글 보니 미련이 싹~ 사라졌네요
쓰는 사람 글이 기네요 조리시간확 줄고 맛도 자체 맛을 잘 끌어내고 ㅎㅎㅎ
뭐 그렇게 생각해야죠. 얼마를 주고 산 건데
음식맛 뭐가 달라져요?
저 사게 하려고 음식해주던데
음.뭐가? 싶던데
그가격에 그정도 품질이면 완전바가지
저도 냄비가 백얼마 소리듣고 ..
그냥 백화점냄비 3개사서 잘쓸께요 했어요
지인이 나한테 팔려다가
내가 뭔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릴 하지? 라는 표정으로 있으니
그 다음부턴 말 안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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