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허허허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5-12-21 21:26:20

주말에 일하러 갔다 집에 들어오는데 남편이 창가에 서 있는거에요. 이상해서 캐 물어 보니 집안에서 전자담배 핀거였어요. 계속 이래오다 오늘 딱 걸린거겠죠. 

안그래도 서로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사이도 안 좋은데 

마음 진정이 안 돼요. 

너무 지긋지긋하게 싫은 행동만 하는 남편 너무 싫어요...

IP : 121.162.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효
    '25.12.21 9:29 PM (121.173.xxx.84)

    지금이 80-90년대도 아니고 애 있는데 실내에서 담배라뇨....

  • 2. 대단하네요
    '25.12.22 12:12 AM (49.1.xxx.69)

    한평생 골초였던 아빠도 80대 돌아가셨지만 실내에서 안피셨는데...
    애라면 아직 젊을텐데 대단하네요. 그리고 아파트면 윗집 아랫집 난리나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5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9
1779414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17
1779413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2
1779412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411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8
1779410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49
1779409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8
1779408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7
1779407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2
1779406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5
1779405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1
1779404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0
1779403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1
1779402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8
1779401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3
1779400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0
1779399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2
1779398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92
1779397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2
1779396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7
1779395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86
1779394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59
1779393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4
1779392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505
1779391 공통수학1 동영상 강의 추천하시는거 있을까요? 3 -- 2025/12/28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