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미혼인데,조카얘기를 많이 하니 지인이 제 애 인줄 알았다는 말을해요

지인 조회수 : 6,445
작성일 : 2025-12-21 20:16:31

십년넘게  만나온 지인인데,제가 미혼이라 조카를 어릴때부터  자주봐주고   동생네랑 가까워서  아주 자주 봐요.

근데 지인이  첨에  제  아이인줄 알았다는 말을  자주 해요.

머칠전에는  이제는  말할수  있다면서  또 그말을  하는데

진짜로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건지  말이 헛나온건지

 

지인과 너무 가까이 지내는게 문제일까요?

IP : 223.39.xxx.21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1 8:18 PM (223.39.xxx.12)

    님이 조카 얘기를 너무 많이 한 게 문제 아닐까요? 남의 아이 얘기는 재미없는데 심지어 그 조카 얘기는 더더욱 재미없...

  • 2. 보통
    '25.12.21 8:19 PM (58.29.xxx.96)

    조카이야기까지는 안하지 않나요?

  • 3. ..
    '25.12.21 8:22 PM (1.242.xxx.136)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지겹단 얘기

  • 4. ㅎㅎ
    '25.12.21 8:2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자주하니 ;
    자기 애 얘기도 많이함 상대가 듣기 싫어하는데
    조카 이야기 왜하나싶죠.
    다른 무례함이 없다면 이런의도 일듯요.

  • 5. ...
    '25.12.21 8:23 PM (180.66.xxx.51)

    상대방 아이 이야기는 별 관심없는데...
    조카이야기면 더더욱 듣는 사람은...

  • 6. 돌링
    '25.12.21 8:23 P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님이 조카 얘기를 너무 많이해서 힘들었다는걸 돌려 말하는거예요

  • 7. 지겨워서
    '25.12.21 8:24 PM (121.128.xxx.105)

    듣다듣다 돌려 말한거에요.

  • 8. ㅇㅇ
    '25.12.21 8:28 PM (221.141.xxx.233)

    자식도 아닌 조카 얘기를
    왜 그리 많이 하냐고
    이제 좀 그만하라는 얘기

  • 9. 00
    '25.12.21 8:35 PM (218.145.xxx.183)

    원글님 제 지인인가..
    제 지인 중에서도 조카 얘기를 자기 아이인 것 처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유치원에서 뭘 했다느니
    얼마전에 유치원 교사가 무슨 말을 해서 기분 나빠서 따지려다 참았다느니..

    같이 사는 건가보다 했는데 같이 사는것도 아니더라구요.
    혹시 본인 자녀인데 싱글인척 하려고 조카라고 하는건가? 생각도 들던데..

  • 10. ㅎㅎ
    '25.12.21 8:40 PM (59.12.xxx.33)

    도대체 조카얘길 남한테 왜 하는거에요? 조카얘기까지 해야할만큼 대화 컨텐츠가 그렇게도 없는건가요. 남의 자식 얘기도 관심없는데 조카얘기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저도 미혼 후배가 조카얘기 너무 해대서 귀에서 피날 지경. 제발 그만하라고 하고 싶네요.

  • 11. 00
    '25.12.21 8:41 PM (218.145.xxx.18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말 모르는 것 같아서 말하자면
    남들은 누구 조카 얘기 관심없고 듣는거 안좋아해요.

  • 12. ...
    '25.12.21 8:50 PM (112.159.xxx.236)

    자기 애 이야기하는것도 노잼인데 조카이야기까지 들어줘야하나요

  • 13. ㅇㅇ
    '25.12.21 8:51 PM (49.164.xxx.30)

    진짜 지겹단얘기에요
    어지간히 해야죠

  • 14. 지인
    '25.12.21 8:55 PM (223.39.xxx.218)

    모임 중 저만 미혼이라
    다들 자기아이들 얘기할때 잠깐 한거예요.
    저도 다른이들 아이들 남편얘기듣기싫어서요

  • 15. ...
    '25.12.21 8:55 PM (211.235.xxx.7)

    눈치를 챙겨야 할것 같아요
    이런얘기 나오면
    아 내가 심했구나. 이런생각 먼저 들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라니

  • 16. 으음
    '25.12.21 8:59 PM (58.237.xxx.5)

    돌려까기한거죠
    근데 다들 자기 자녀 얘기했으면서 조카 얘기 좀 하면 어떤가요;;

  • 17. 너무
    '25.12.21 8:59 PM (222.235.xxx.29)

    과해서 그럴 거에요.
    다들 자식얘기하니 자식없는 원글님은 조카얘기하는건 이해해요. 근데 상대방 자식까진 괜찮지만 한다리 건너 조카는 더더욱 무관심이라 그렇게 얘기하는 거에요.

  • 18. ㅇㅇ
    '25.12.21 9:02 PM (223.38.xxx.173)

    미혼인 원글님한테 애 낳은 부심 부리고 싶은데
    조카 얘기로 육아에 대해 알고 있는게 심술난걸수도 있어요
    저도 당해봤어요

  • 19. ㅇㅇ
    '25.12.21 9:34 PM (222.233.xxx.216)

    조카 얘기 그만 해 라는 뜻

  • 20. ㅇㅇㅇ
    '25.12.21 9:3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조카는 니 자녀가 아니야
    이뜻입니다

  • 21. ...
    '25.12.21 9:49 PM (59.11.xxx.208)

    님이 조카 얘기를 너무 많이해서 힘들었다는걸 돌려 말하는거예요 22222

  • 22. 그만
    '25.12.21 9:5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조카얘기는 그만 좀 하라는 겁니다.

  • 23. 00
    '25.12.21 10:13 PM (218.145.xxx.183)

    원글님은
    다른 사람들이 자식 얘기하는거랑 내가 조카 얘기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싶은 것 같은데
    기혼들은 다르게 생각하나봐요. 사실 기혼들도 남의 애 얘기 듣기 싫겠죠. 본인 얘기나 하고 싶지.. 근데 하물며 자식도 아니고 조카 얘기를 하니 듣기 싫은가봐요.

    저도 얼마전 모임에서 미혼인 분이 조카랑 엄청 친하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미혼이라 그렇구나 그런가보다 하는데
    기혼인분들은 어떻게 조카가 그러냐, 놀랍다 이러면서 표정이 좀..

  • 24. 철없는 미혼
    '25.12.21 10:19 PM (121.175.xxx.225)

    저도 조카랑 강아지가 너무 이뻐서 종종이야기 하는데...
    그렇군요.
    저도 몰랐어요. 앞으로는 안해야 겠어요.

    원글님, 우리 이제부터 내 조카는 나만 이쁜 걸로 해요!

  • 25. ㅠ ㅠ
    '25.12.21 10:23 PM (221.140.xxx.8)

    눈치가 없어도 진짜 없으시니 그렇게 조카 얘길 했던거겠지만.... 암튼 고만 좀 하라는 얘기잖아요 ㅠ ㅠ
    알지도 못하는 남의 조카 얘길 누가 듣고 싶겠습니까

  • 26. ....
    '25.12.21 10:30 PM (59.24.xxx.184)

    내 아이도 이제 낳으세요
    조카도 귀엽지만 내 아이는 뭐랄까요 존귀하고 신성해요
    남의 말은 크게 의미두지 마세요 아무 뜻 없는말 같아요

  • 27. 아휴
    '25.12.21 10:33 PM (211.58.xxx.161)

    얼마나 지겹게 조카얘기를 해댔으면 그런말을 할까요

    근데 이글 기출변형인가..

  • 28. ..
    '25.12.21 10:37 PM (182.220.xxx.5)

    빨리 결혼해서 님 자식 낳으세요.

  • 29. 아휴
    '25.12.21 10:38 PM (211.58.xxx.161)

    본인은 남들얘기할때 조금했다고 하지만
    상대방얘기들으면 아닐걸??

  • 30. ㅇㅇ
    '25.12.21 10:47 PM (119.194.xxx.7)

    눈치가 진짜 없네요.

    보통 모임에서 혼자만 미혼이고 애없으면
    적절히 안나갈때도 됐는데
    아이들 이야기 발란스 맞춘가고 조카이야기를…

    서로 애이야기 듣기도 재미없는데
    조카이야기는 더더욱

  • 31. 제 친구도
    '25.12.21 11:07 PM (211.218.xxx.225)

    제친구는 미혼인데 조카얘기를 많이 해서 듣기 싫어요.
    친구 아이였다면 그나마 들어 줄 만 할지 몰르지만 굳이 조카얘기까지 들어줘야 하나? 싶을 때가 많아요.
    조카니까 예뻐서 예쁜짓 귀여운 짓 다 좋게보이겠지만 친한 친구라도 들어주기 쉽지않습니다.
    조카얘기 할 때 마다 또?

  • 32. ....
    '25.12.21 11:35 PM (61.255.xxx.179)

    돌려까기 맞음
    남의 애 얘기듣는것도 은근 짜증나는데
    조카 얘기라..

  • 33. kk 11
    '25.12.21 11:44 PM (114.204.xxx.203)

    조카 자랑 많이 하는거 이상했어요
    별로 궁금하지 않죠

  • 34. ㅜㅜ
    '25.12.21 11:54 PM (211.58.xxx.161)

    자기자식자랑도 그렇지만 조카자랑은 진짜 모지리같아요

  • 35. 혹시
    '25.12.22 12:42 AM (211.34.xxx.59)

    니 애냐? 는 얘기일수도...

  • 36.
    '25.12.22 2:22 AM (117.111.xxx.81)

    자식자랑도 지겹지만
    조카자랑은 더 듣기 싫어요.

  • 37. ...
    '25.12.22 2:34 AM (175.119.xxx.68)

    그거 은근 멕이는 거잖아요
    귀에 딱지가 앉도록 조카 이야기 많이 하셨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603 매니저는 잘못 없어요 14 나래나가 2026/01/02 5,442
1781602 양심없고 불법이 당연한 공인중개사 어디 신고할까요? 불법 2026/01/02 1,124
1781601 팩트는 김어준이 이혜훈을 이재명한테 추천한거에요. 38 하하 2026/01/02 6,323
1781600 노래ㅡ비니비니바나바나 아시는 분 7 ㅇㅇ 2026/01/02 1,216
1781599 무릎 퇴행성관절염 극초기인데, 인공관절 보험 가입시 불이익? 4 인공관절보험.. 2026/01/02 1,323
1781598 캐리어랑 교자상 4인용 어디다 두섰나요? 2 요새 2026/01/02 1,333
1781597 새 드라마에 투명 핸드폰이 나왔어요 4 PPL 2026/01/02 20,063
1781596 14년이 지난 글인데...이분 결혼을 했을까요? 8 ........ 2026/01/02 4,942
1781595 쿠팡이 강훈식 비서실장에도 접근했었다네요 4 oo 2026/01/02 3,352
1781594 아들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사는데 노후에 왜 같이 살고 싶은거예.. 55 ........ 2026/01/02 18,811
1781593 코인 잘 아시는 분 질문드려요 4 2026/01/02 1,706
1781592 이세상 모든게 서운한 이여사... 7 2026/01/02 4,374
1781591 "'해외 대기업' 쿠팡이 퇴직금 편취"…영장.. ㅇㅇ 2026/01/02 881
1781590 정준희 논에 유시민 작가님 나오시네요. 곧 10시 4 링크.펌 2026/01/02 1,200
1781589 무릎이 시려요 ........ 2026/01/02 572
1781588 동천동 산으로간고등어 6 2026/01/02 2,795
1781587 보리쌀 사고 싶은데요. 2 ㅇㅇ 2026/01/02 881
1781586 10시 [정준희의 논] 유시민 작가 출연 / 신뢰할 수 있는.. 2 같이봅시다 .. 2026/01/02 578
1781585 다들 신혼집 동네 기억 나세요? 3 ... 2026/01/02 1,238
1781584 오랜만에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9 ll 2026/01/02 2,420
1781583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3 ... 2026/01/02 1,881
1781582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2 ㅇㅇ 2026/01/02 1,138
1781581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026/01/02 895
1781580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5 어쩌다 2026/01/02 1,536
1781579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9 벨로아 2026/01/02 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