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 위에서 침튀기며 이렇게 먹어라 안내하는거

aa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5-12-21 19:42:12

저희 식당에 처음 오셨을까여?

맛있게 먹는 방법은여~~

알려주는 건 좋은데 왜왜왜 음식 접시 위에

침튀기며 주나요. 바로 주셔도 됩니다, 제가 놓을게요

하면서 말할때 접시 어떻게든 내쪽으로 받아오려고

노력함에도 너무나 열심히 다다다다...

마스크 끼고 서빙하는게 더 좋은데..

IP : 118.235.xxx.1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싫어요
    '25.12.21 7:52 PM (223.38.xxx.198)

    그래서 애초에 외식 잘 안해요
    어떤걸로 어떻게 만들어졌을줄 알고요
    진짜 아플때 밥할 기력조차 없을때만 시켜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6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4
1779415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9
1779414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18
1779413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2
1779412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1
1779411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8
1779410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50
1779409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8
1779408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7
1779407 디즈니 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기 진짜 잘해요 2 .. 2025/12/28 2,052
1779406 떡볶이시모 며늘님한테 한마디 9 못된시모 2025/12/28 4,195
1779405 고지혈 우려로 11 hj 2025/12/28 3,871
1779404 전 평일엔 거의 굶어야 일이 돼요 6 2025/12/28 3,870
1779403 근데 강아지 고양이는 인간들과 같이 산게 몇만년이라는데 7 ........ 2025/12/28 1,711
1779402 82 왕언니들 잘 계신가요? 6 .. 2025/12/28 2,169
1779401 윤석열 실명위기 24 .. 2025/12/28 18,363
1779400 남자는 돈 많으면 중혼도 서슴없이 하네요 24 ... 2025/12/28 7,020
1779399 저도 저 아래 시누이분처럼 살고 싶었어요 연구 2025/12/28 2,722
1779398 저랑 안맞는 여행지 베트남, 싱가폴 5 2025/12/28 3,592
1779397 지금 이 시간 82 재밌네요 2 ... 2025/12/28 2,122
1779396 자랄때 집에서 예쁘다고 해주셨나요 25 개똥이 2025/12/28 4,668
1779395 결정사 현실 말씀드립니다. (8년 재직 후 퇴사함)펌글 17 .. 2025/12/28 7,688
1779394 분가얘기 나오니까 3 2025/12/28 2,059
1779393 내란당 입장에서.. 김병기는 전혀 안미울것 같네요 14 .. 2025/12/28 1,684
1779392 특이한 시누이 42 ..... 2025/12/28 1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