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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관성이 5개면..

.. 조회수 : 2,889
작성일 : 2025-12-21 19:28:10

편관3개, 정관 2개인데

직장이나 조직생활이 잘 맞는데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항상 시어머니가 한 다섯명쯤 있는 느낌으로 사는것 같아요 ㅠ. 결혼 안했고,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해봤어요.

 

제 성향이 공사구분이 잘되고 여성여성해 보여도 막상 알고 보면 굉장히 독립적이라고 사람들이 그러네요. 제가 남자들한테 전혀 틈을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전 그게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 포인트 자체를 모른다고 할까요..

 

IP : 211.246.xxx.2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간지지
    '25.12.21 7:29 PM (180.228.xxx.184)

    따로 봐야하는데.. 지지에 관이 더 많으신듯..

  • 2. 00
    '25.12.21 7:31 PM (124.216.xxx.97)

    편관이 많으면 시비 잘걸린다는데 어떠셔요?
    전 사주풀이 모르는 사람이고
    가까운 지인이 편관이 5개 있어요 ㅠ ㅠ

  • 3. 윗님
    '25.12.21 7:31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지지에 편관 2개 정관 1개 이렇게 있어요.

  • 4. 00
    '25.12.21 7:31 PM (124.216.xxx.97)

    실수하면 바로 걸리는 경우라 매사 조심한다고 ...

  • 5. 천간지지님
    '25.12.21 7:33 PM (211.246.xxx.213)

    네, 맞아요. 지지에 편관 2개 정관 1개 이렇게 있어요.

  • 6. 지지
    '25.12.21 7:33 PM (180.228.xxx.184)

    관 3개면... 스트레스 많죠.
    그게 또 님이 힘든일 맡아서 하는 성향도 깔렸고. 관이 3개니 힘든일이 나에게로 오는 거랄까..
    해결사다 생각하시고 사셔야죠 뭐...

  • 7. 00님
    '25.12.21 7:34 PM (211.246.xxx.213)

    저도 그런면이 꽤 있는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말려들어가기도 하고요

  • 8. ...
    '25.12.21 7:38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편관 3개, 정관 2개, 일간
    대운의 흐름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나머지 한 글자는 뭐예요?

  • 9. 지지님
    '25.12.21 7:38 PM (211.246.xxx.213)

    힘든일 맡아서 하는 성향 있어요. 해결사다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하는게 나을까요? 이제까지는 그렇게 살았는데 타인에 많이 맞추고요. 요즘엔 나 몰라! 내맘대로 할거야. 이러는 중이거든요.

  • 10. ... 님
    '25.12.21 7:39 PM (211.246.xxx.213)

    관 다섯개랑 인성 2개입니다. 편인만 두개예요.

  • 11. ...
    '25.12.21 7:41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대운의 흐름은 겁재랑 정인이라고 나오는것 같아요

  • 12. 관다여자
    '25.12.21 7:44 PM (219.249.xxx.181)

    이해돼요. 넘 힘들어요
    관이 오는 해는 더더....
    외부 압력도 힘든데 스스로가 본인을 채찍질하잖아요
    인정받고 싶어하고
    내려놓는 순간 편한데 못내려놔요
    지팔지꼰 ㅠ
    결혼은 안하는게 편한데 하실거면 남편과 시댁이 암격한 ㅂ분위기면(특히 시어머니) 말리고 싶어요
    취미생활 재밌게 하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그래야 숨 좀 쉬고 살아요

  • 13. 정관도
    '25.12.21 7:46 PM (211.48.xxx.185)

    많거나 편관과 함께 있으면 편관 작용력으로 봅니다.
    관이니 당연히 책임감 강하고 일머리 좋고
    민폐 끼치지 않게 사회생활 잘 하는 사람이지만
    주변에서 기대와 관심도 많아서 본인은 스트레스 받게 되지요
    당연히 시기 질투와 태클도 잘 들어와서 힘들기도 해요.
    관은 날 쳐다보는 남자들이기도 해서
    당연히 남자들 눈을 끄는 여자이지만 나는 경계하고
    곁을 안 주거나 잘 쳐내서 도리어 노처녀가 많더군요.

    그리고 관이 많은 여자는 직감적으로 남자들 심리도 잘 알기게
    성격도 여성여성보다는 남자 성향과 비슷하거나
    여자보다는 남사친들이 더 편하기도해요.

    관은 인성과 같이 활용할 때 가장 귀해지기에
    가방끈이 길거나 전문자격증 가르치는 일(강사 등)
    종교 철학에 관심 가지면 훨씬 도움이 되실거예요.

  • 14. 관이
    '25.12.21 7:49 PM (211.48.xxx.185)

    그렇게 많으면 당연히 나 자신이 약하디 약한
    신약이 되는데
    그럴때는 그 위험한 편관과 합해서 나를 도와주는
    편인이 꼭 있어야하거든요.
    편인도 두개 있으시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공부만 오래하거나 엄마와 너무 친하거나
    하는 딱 직장일만 열심히 잘하는 노처녀 되기 쉬운 사주가 돼 버리는 단점이ㅎㅎ

  • 15. 그래도
    '25.12.21 7:55 PM (223.38.xxx.102)

    관성이 인성보다 강해서 괜찮아요

  • 16. ㅇㅇ
    '25.12.21 7:56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다시보니 편관4개 상관2개 있어요
    시비잘걸려요

  • 17. 정관도 님
    '25.12.21 7:56 PM (211.246.xxx.213)

    네 제가 오랫동안 여자들 많은 곳에서 일했거든요. 그런데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수다나 관심사, 일을 대하는 방식이 사실 잘 안 맞았어요.
    전 친구와 수다떨고 이런것도 안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자매들만 있고 여중, 여고, 대학도 여자 친구들 위주여서 잘 몰랐는데 최근 일하는 직장이 남자분들 많은 곳인데 일적인 면에서는 뭔가 더 편한 부분이 있어요. 정신적으로요.

  • 18. 관이 님.
    '25.12.21 7:58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저 가끔씩은 평범하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이런거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게 어떻게 하는건지를 제가 모르는거 같아요. 모르는 분야라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는 그런거요..

  • 19. ㅇㅇ
    '25.12.21 8:00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비견 1정재1
    편관4상관2
    이것도 한번 봐주세요

  • 20. ...
    '25.12.21 8:01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대운에서 식신 상관운이 들어왔을까요?
    그러면 연애 가능하실텐데요

  • 21. ㅇㅇ
    '25.12.21 8:01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비견 1정재1
    편관4상관2
    이것도 한번 봐주세요
    남자

  • 22. ...님
    '25.12.21 8:06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식신이나 상관 대운에서 아직 들어온적이 없어요 ㅠ

  • 23. ...
    '25.12.21 8:13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구조가 어떻게 돼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식상이니까
    관이 손상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무의식이 강해요

    그런데 식상운이 오면 관을 치게 됩니다
    그러면 손상이 가있는, 기스가 난, 부족한 관인 남자와 인연이 될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식상운이 오기 전에
    주변 소개나, 결혼정보회사, 부모님이나 어른들의 소개로 결혼하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그리고 식상 세운에 아이를 낳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요?
    정확한 구조를 모르는 상태에서 적어봅니다

  • 24. ...님
    '25.12.21 8:21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그럼 제 사주에서는 결혼을 추구하지 않는것이 더 이상적이다.. 이렇게 봐도 되는건가요? 그게 사람마다 비어있는 부분이 있듯이 나에게는 연애나 결혼하는 그런 삶이 주어지지 않았나 보다 라고 막연히 생각할때도 있어요.

  • 25. ...
    '25.12.21 8:59 PM (211.241.xxx.249)

    관다 여자
    싱글이고 전문직이고 늘 일이 많아요

  • 26. 자몽티
    '25.12.22 1:59 AM (182.172.xxx.169) - 삭제된댓글

    저랑 같네요 관 5개 정관 3에 편관 2이네요 월지도 편관이고 ㅋ
    저도 모쏠로 35살에 결혼했어요. ㅋ 남자만 보면 숨어요 제가 ㅋ ㅋ 자신감고 없고. 얼굴도 이쁘다고ㅠ항상 소리들었는데ㅠ남자를 못사귀다. 갑자기 때가 되나 소개팅이 들어오고 이때아님 못가겠다 해서 한명 잡아 결혼하고 다음해 아들낳아 잘살아요. 저 하는 일이 딱 선생님이라고 하더라규요. 마침 결혼전에는 학교에서 근무했고. 학생지도는 잘했는데. 인간관계가 넘 힘들었어요.. 계약직이라 정말 자존감 딸려서ㅠ그런지 눈치 엄청 보며 살았네요ㅡ 그러다 결혼하고 교습소하니 저혼자 제 그릇에 맞게 남눈치 안보면서 하니 할만해요. 물론 학부모나 학생들 관리 힘둘지만 이게 적성에 맞는지 크게 사건사고 없이 인정도 받고 돈도 잘벌곺있네요. 남편은 결혼전엔 다정했는데 결혼하니 인정도 없고 말도 없고 체력도 약하고 그냥 그래요ㅠ그래도 본성이 착하고 안정적이뉴직장갖고돈벌어오니 그 냥. 대충살아요. 애가 귀여워요 ^^

  • 27. ㄱㄴㄷ
    '25.12.22 2:05 AM (14.5.xxx.100)

    저도 관다..5개..
    사주보면 공부 많이해서 공무원 높은 자리 해야 한다고..
    그런데 초년 대운 엉망으로 공부할 형편 안되어 직업 변경 잦다가 37에 결혼 했어요.
    인간관계 힘들었고..
    지금은 애낳고 전업인데 동네 엄마들 관계에서 스트레스 받다가..집순이로 사는데 편해요..
    다만 아이에게 미안해요.. 엄마가 집순이라.

  • 28. 자몽티
    '25.12.22 2:06 AM (182.172.xxx.169)

    저랑 같네요 관 5개 정관 3에 편관 2이네요 월지도 편관이고 ㅋ
    저도 모쏠로 35살에 결혼했어요. ㅋ 남자만 보면 숨어요 제가 ㅋ ㅋ 자신감고 없고. 얼굴도 이쁘다고ㅠ항상 소리들었는데ㅠ남자를 못사귀다. 갑자기 때가 되나 소개팅이 들어오고 이때아님 못가겠다 해서 한명 잡아 결혼하고 다음해 아들낳아 잘살아요. 저 하는 일이 딱 선생님이라고 하더라규요. 마침 결혼전에는 학교에서 근무했고. 학생지도는 잘했는데. 인간관계가 넘 힘들었어요.. 계약직이라 정말 자존감 딸려서ㅠ그런지 눈치 엄청 보며 살았네요ㅡ 그러다 결혼하고 교습소하니 저혼자 제 그릇에 맞게 남눈치 안보면서 하니 할만해요. 물론 학부모나 학생들 관리 힘둘지만 이게 적성에 맞는지 크게 사건사고 없이 인정도 받고 돈도 잘벌곺있네요. 남편은 결혼전엔 다정했는데 결혼하니 인정도 없고 말도 없고 체력도 약하고 그냥 그래요ㅠ그래도 본성이 착하고 안정적인 장갖고돈벌어오니 그 냥. 대충살아요. 궁합은 보고 결혼했어요 인연인지 합이 들었더라구요. 그냥 팔자려니 생각하고 그냥 감사하고 살아요. 운좋게도 애가 똑똑하고 귀여워요 ^^

  • 29. 자몽티
    '25.12.22 2:22 AM (182.172.xxx.169)

    아 그리고 저는 사는 동네랑 교습소가 한 동네라. 학샹들이나 학부모 만나는게 넘넘 싫어서 도망다니거든요.. 제 정신상태 거의 대인기피증 수준으로 심각합니다.. 진짜 매일 마음이 항상 불편하고 안편합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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