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멤버가 뭐먹을때 쩝쩝쩝대고 먹는게 거슬리는건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25-12-21 13:58:24

그동안은 자세히 안봤나봐요.

근데  빵을 먹을때도 입을 열고 쩝쩝쩝대더라고요.

어느순간  그게 거슬리네요.

 

말하는것도   그만 했으면싶고요.

이게 맘이  멀어져서 그럴까요?

너무 자기것 챙기는 모습도 그렇고요.

다섯명 모임인데  그냥 빠져버릴지  유지할지   ,이제 이년됐고  돈 조금씩  모아  밥먹고  가끔  여행가요.

IP : 223.39.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12.21 2:13 PM (116.36.xxx.204)

    처먹는 걸로 보인다는 거잔아요

    인간관계 끝인데요ㅎㅎ

  • 2. 빠져야죠
    '25.12.21 2:18 PM (220.78.xxx.213)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복구 안돼요

  • 3. 00
    '25.12.21 2:22 PM (1.232.xxx.65)

    좋으면 먹는것도 거슬리지 않을텐데
    그냥 인간 자체가 싫어진거예요

  • 4. 그만
    '25.12.21 2:48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그만 만날때가 된거예요

  • 5. 그런 사람
    '25.12.21 2:55 PM (61.73.xxx.204)

    특징이 입을 안 다물고 먹어요.
    그러면서 말을 계속해요!
    전 안 쳐다보는 것으로 피합니다,
    너무 지저분해서 밥 맛이 떨어져요 진짜.

  • 6. 나랑 안맞음
    '25.12.21 4:08 PM (219.255.xxx.39)

    밥 같이 먹어보면 안다잖아요.

    거슬리면 안봐야하는 대상...

  • 7. 그게참
    '25.12.21 5:07 PM (58.29.xxx.185) - 삭제된댓글

    신경 안 쓸 땐 전혀 안 들리다가
    한 번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뭐 먹을 때마다 그것만 보이고 들려요
    쩝쩝 소리나 냄새나는 건 차마 본인에게 말 못 하니 더 괴롭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96 머리로만 정치하는 김민석은 25 ,,,, 2026/02/13 2,670
1786795 지금 쇼트트랙합니다 1 .. 2026/02/13 1,559
1786794 미국 미네소타 이민단속작전 종료한다네요 1 ㅇㅇ 2026/02/13 3,027
178679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13 1,826
1786792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3 ㅇㅇ 2026/02/13 2,005
1786791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좋아 2026/02/13 2,325
1786790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582
1786789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휴가 2026/02/13 5,123
1786788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677
1786787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7 .. 2026/02/13 2,235
1786786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3,058
1786785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764
1786784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2,034
1786783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465
1786782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967
1786781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406
1786780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0 민주당도 답.. 2026/02/12 2,730
1786779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2,042
1786778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4 ... 2026/02/12 2,653
178677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202
1786776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880
1786775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0 ㅇㅇㅇ 2026/02/12 6,897
1786774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320
1786773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598
1786772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2,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