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평범한 아이인데요..
기본응용 한권풀고 최상위 푸는데 최상위 할때 속도가 느려서.. 최소 두번 정도 반복 해야한다고 할때.. 진도가 너무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요..
최상위 안하고 최상위s로 꼼꼼히 초등 진도 나가도 중고등때 높은점수 받을 수 있을까요? 중등때부터 심화 시작 하든지 하고요..
아이가 빠릿빠릿하지는 않은 아이라 진도가 느리네요..
3학년 평범한 아이인데요..
기본응용 한권풀고 최상위 푸는데 최상위 할때 속도가 느려서.. 최소 두번 정도 반복 해야한다고 할때.. 진도가 너무 느려지는 문제가 있어요..
최상위 안하고 최상위s로 꼼꼼히 초등 진도 나가도 중고등때 높은점수 받을 수 있을까요? 중등때부터 심화 시작 하든지 하고요..
아이가 빠릿빠릿하지는 않은 아이라 진도가 느리네요..
최상위 안하고 최상위s로 꼼꼼히 초등 진도 나가도 중고등때 높은점수 받을 수 있을까요?
--->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함
즉, 알 수 없다
단, 심화를 중등부터 하는건 늦음. 당연히 초등때도 해야함. 극심화 말고 심화
하고 안 하고는 내 어이의 속도를 보고 결정.
하루에 3문제 정도만 주세요.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플리는 문제들이니.
알 수 없다에 저도 한 표 드려요.
어떤 중학교인지, 어떤 고등학교인지, 현역 수능인지, N수생 수능인지
다 다르기도 하고, 아이마다 다르고요.
저학년이니 일단 최상위s로 하고 고학년가서는 좀더 심화가 가능한지 시켜보세요. 적어도 중등에서는 심화 문제 뿔어야 고등도 가능한거 같아요.
윗분말이 맞아요
극심화는 아니어도 심화는 해야하는데
최상위가 필수냐 그건 알수 없죠
사실 3학년 아이라면 진도 빨리 나가는것도
무의미해요
100프로 소화하려고 하지마시고
아이능력을 키운다생각하시고 시간여유를 갖고 해보세요
제아이경우
기본1 응용1 두권을 먼저 해보고 최상위를 30프로 소화하기힘들더라구요(집에서 했어요)
그냥 지나갔어요
또 다음학기 이런식으로
수학잘하는 아이였는데 ...
학원을 고등가서 보냈어요
이과수학1등급 아무지장없었어요
5-6학년때 풀어도 돼요.
못 푸는 거라기보다 말을 꼬아놔서 해석이 어려워 느린 경우 많아요
좀 크면 잘 합니다
최상위 수학이 극심화는 아니에요. 사실 심화도 아니죠.. 조금 높은 수준의 응용. 최상위는 꼭 해야합니다. 못하면 중간 단계 문제집을 늘려서라도 해야해요. 초등 최상위부터 막히면 고등수학은 그냥 힘듭니다.
문제집과 관계없이 머리가 빠릿하지 않으면 특히 수학은 높은 점수 못받죠
문제집과 관계없이 머리가 빠릿하지 않으면 특히 수학은 높은 점수 못받죠
진도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가 받아들이는 만큼 시키는 게 맞아요
공부할 때는 심리적인 요인도작용해요. 아이가 심화(응용 최고수준) 힘들어해서 수학 자체를 싫어하게 되거나 엄마가 진이 빠져버리면 결국 공부는 중단되거든요.
초3까지는 최상위s까지 시키시고요. 초5부터는 꼭 최상위 시키세요. 이ㅇ과저부터는 인강 추천합니다. 문제를 봤을 때 어떤 식으로 문제를 보는지 설명 들을 수 있어요. 초5 과정부터는 디딤돌도 해야 하고요.
지금 초3 최상위 시키시면서 초4를 들어가세요 일주일에 네 번 공부한다고하면 초3 심화 두 번, 두 번은 초4 나갸는거죠. 진도를 좀 더 나가면 그 전과정에서 그걸 왜 배웠나 깨닫게 됩니다.
아니면 초4를 일주일 네 번 시키시고 초3 최상위를 하루 세 문져 풀게하세요. 많이 어려워하면 두 문제로 줄이시고요.
매일 자신이 아주 어령뎌하는 문제를 한 두 문제씩이라도 꾸준히 풀어야 합니다
꼬아놓거나 선행개념의 문제이거나 해서 중등가서 해도 될거같아요. 사고력수학도 그렇고 어린애 앉혀두고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게해서 전 후회되네요. 영어든 수학이든 중등가서 하면 됩니다. 영어도 초등때 하기 싫어했는데 중등인데 본격적으로 하니 최선 탑반 가더라고요.
최상위나..최상위s나 별차이 없어요
3학년이 유난히 최상위가 어려워요
S로 하셔도 됩니다
저는 이해하기 어려워요.
왜 초등때부터 그리 어려운 수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초등때는 초등에 맞는 수학을 해야죠.
중등때는 중등에 맞는 수학을 해야 하구요.
초등때 그렇게 최상위 수학을 애들에게 주입시킬려고
해도 애가 따라기지 못하면 오히려 질려서 더 못한 결과가 나올수밖에 없어요.
아이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저희 아이도 초3에는 최상위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디딤돌 기응까지만 열심히 풀렸는데
초4 되면서 수학 머리가 좀 트이면서 최상위 술술 풀어요.
중요한 건 한문제당 푸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해서
엄마가 조급해져서 옆에서 힌트 주거나 빨리 풀라고
하지 않는 거예요.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생각하는 과정이 곧 수학인데 그 훈련이 되니
4-2 학기 땐 기응보다 최상위를 더 재밌어 할 정도.
심화를 하라는 얘기는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끝까지 풀어내는 몰입을
가르치기 위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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