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가 지났는데도 면접 당시 생각하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버 한 제 모습이
너무 충격이고 바보같아서
자괴감에 눈물이 나요.
면접 이후로 우울증 온 것 같아요.
나름 공부도 잘했고
결혼전 직장도 괜찮았는데
오랜 경단 후 재취업 면접에서
완전 똥멍청이 된 제 모습에 충격 받았어요.
극복이 안 돼요ㅜㅜ
2주가 지났는데도 면접 당시 생각하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버 한 제 모습이
너무 충격이고 바보같아서
자괴감에 눈물이 나요.
면접 이후로 우울증 온 것 같아요.
나름 공부도 잘했고
결혼전 직장도 괜찮았는데
오랜 경단 후 재취업 면접에서
완전 똥멍청이 된 제 모습에 충격 받았어요.
극복이 안 돼요ㅜㅜ
토닥토닥
한 동안 우울감이 오래갈거에요.
도약의 기회로 삼으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저도 약 7년전 직장 옮기는 중 면접 떨어지고 자존감 바닥이었는데 몇 개월후에 더 좋은 곳 되고 지금 더 안정적으로 잘 되고 있어요.
그 때 저도 이곳에 똑같이 너무 자괴감들고 자존감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글 올렸는데 대부분 격려하며 따뜻한 글 올려주셨는데
몇 몇분은 그동안 자만했던 너 자신을 돌아봐라 당신 능력이 그것뿐이다 뭐 이런식으로 가슴아픈 댓글도 남기시더라고요.
지나고보니 그냥 지나가는 제가 더 성숙해졌던 과정이었던것 같아요.
그동안 열심히 사셨고 실력 꾸준히 발전시키셨으니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단 지금 무너지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화이팅입니다!!
괜찮아요
첫 아이 낳고 쉬다가 면접 몇 번 떨어지다 토스트 마스터즈 나가서
자신감 길렀어요. 심지어 외국이고 영어 써요
현재는 연봉 2억 이에요
구직은 숫자 싸움이라고 해요
계속 노력해보세요.
우울증 온 거 같으면 약 타다 먹거나 비타민 에이 비.씨 디. 메가도즈 하세요
괜찮아 질겁니다
토닥토닥 해드려요
양치기추천요
지난주3개면접 다 똑 떨ㅜㅜ
친절한 불합격문자 때메 기분상했지만 나쁜기분이 오래가진않아요
저도 현타오더라구요.
면접 현장에서 보면
어버버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거 그냥 연습부족이예요.
달달 외우세요. 뭐 유창하다고 되는거 아니구요.경력확인정도 하는거구 . 전 같이 면접본분이 달변이라고 했는데도ㅡ물론 외웠지만 ㅡ 계속 떨어지더라구요...~오늘도 힘내시고 괜한 걱정하지마세요.님이갈곳은 님 기다리고 있을거예요.아자아자
면접에 답이 없다면 위로가 되시려나요.
면접관 마음이니..
저도 프리랜서 일하면서 거의 2-3년은 면접보고 계속 경험 쌓았어요. 하다보면 쌓이고 둔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더 좋은 채용을 위해 연습했다 치세요.
돈 내고 학원도 다니는데 돈 안내고 연습하니 얼마나 좋아?
이렇게 퉁!!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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