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 핀란드 사태 우리정부도 강경하게 나아가야되요

..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5-12-20 21:24:03

미스 핀란드 행동이야 해프닝으로 넘어갈수 있는 일인데 정치인들이 릴레이로 대놓고 인종차별적 제스처 취하는 건 심각한 사안이에요. 유럽은 표면적으로는 인종차별 반대한다는 정책 고수하고 있어 이렇게 행동하면 처벌받거든요. 인종차별문제 민감한 사안이라 조심하려고 노력은 하거든요. 저 정치인들 사과할 필요없다하고 부끄러움,  뭐가 잘못인지도 몰라요. 웃긴게 흑인, 중동인은 무서워서 못건들여요. 지금 시대에 흑인 인종차별 공식적으로 했다? 난리납니다. 절대 받아들일수없는 행동이에요. 근데 수동적인 아시아인은 패도 된다는 게 깔려있어요. 

 

이번 기회에 절대 저런 행동은 용납될수 없는 본보기 보여줘야해요. 핀란드야 우리가 아쉬울 것도 없고요. 한, 중, 일, 다른 아시안국가들 합심해서 강력 대처해야해요. 

 

월드컵때 우리때문에 어부지리로 올라간 멕시코애들이 눈찢는 사진 올리며 희화하면서 자긴 이게 인종차별행동인지 몰랐다며 개소리했죠. (다알고 그런 행동한거면서)  이번 기회에 알려줘야해요. 일본은 정부가 한소리 했네요. 우리 정부도 한소리 보태서 전세계적으로 이슈화해야해요

 

지난 오스카 시상식때 논란, 나중에 봤는데 진짜 어이없더만요. 바로 이거에요. 동양인 패씽하며 무시하는. 는. 인종차별 맞아요. 

 

동양인들이 워낙 당해도 참고 넘어가니까 동양인 차별, 모욕은 당영하게 생각하고 전 인종이 가세. 백인우월주의 심한 서유럽, 북유럽, 호주, 뉴질랜드는 말할 것도 없고 지지리 못사는 동유럽도 자기들 받는 서러움을 백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동양인 무시하고 흑인들도 동양인 엄청 공격하고 자기들도 백인인줄 착각하는 라티노까지

 

정부차원서 한소리하고 대처해야해요. 한중일 같이 목소리내면 더 좋구요

IP : 82.35.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말씀이구요
    '25.12.20 9:29 PM (31.16.xxx.147)

    뉴스보고 어이가 없던데
    첫번째 드는 생각은 이제 진짜 유럽은 희망이없구나
    북유럽 국가들이 의외로 극우정당이 인기를 얻더라구요.핀란드도 극우 정당 정치인이 참여한거같더라구요.
    정치인이면 공인인데 자기가 한 행동이 어떤 파장을 몰고오고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뽑힐수 있다는게 그나라 국민 수준을 알려주는게 아니겠어요.
    그건 의미에서 이제 핀란드도 망조의 길로 가는구나 싶었고
    다행이 핀란드 총리가 백배사죄하니 잘못을 인정하고 싹싹 비는 나라에게 우리나라 국가 차원에서 대응하는건 격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좀 대응할려도 수준이 맞아야 하지요.

  • 2. ......
    '25.12.20 10:24 PM (121.141.xxx.49)

    뭐 굳이 정부에서 그런데 대응할 필요가 있나요. 핀란드가 어디 교육수준이 낮아졌는지 미스 핀란드가 저렇게 뇌에 필터가 없다니 한심한거죠.

  • 3. ........
    '25.12.20 10:37 PM (121.141.xxx.49)

    한중일 모두 경제적으로는 핀란드보다 체급이 훨씬 큰데, 상황 파악 못하는 미스핀란드 뽑아서, 그 나라 장관들도 수습하느라 고생한다 싶네요. 뭐 20대 초반에 무식할 수도 있겠다 싶고.

  • 4.
    '25.12.20 10:54 PM (27.113.xxx.71) - 삭제된댓글

    흉내내는 꼬라지가...픔위도 없고 뭐 저런 것들을 정치인이라고 뽑아놨는지. 똑똑한 민족인줄 알았는데 멍청하고 유아스럽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 5. 핀란드여행중
    '25.12.21 12:30 AM (183.97.xxx.144)

    청소년 남녀 여섯명쯤애들이 공원에서 피크닉하고 있는 우리를 향해 똧아다니며 물총 발사하던 일이 있었는데 유럽에 살면서 그런 직설적인 차별행동은 처음이었어요, 그때 여행중 오다 가다 알게된 한국여학생애는 자긴 다른건 아껴도 그 나라에 가면 그나라의 최고 레스토랑에서 한끼는 기념적으로 먹는다며 그런 식당을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츌입문에서 거절당했다네요. 옷차림때문이라는데.
    암튼 저의 핀란드 이미지는 굉장히 폐쇄적이고 시골스럽다는 것이었어요. 복지 좋다고 다 들 부러워하고 선망들 하지만 스웨덴 유학생 얘기도 익히 많이 들었는데 그쪽 스칸디나비아 나라들 안종차별 엄청나요. 심지어 이탈리아의 유명가수가 스위덴 남자와 연애해서 결혼하려는데 그 집안반대에 부딪혔단 말하는걸 티비에서 봤어요. 단지 이탈리아 여자라는 이유로 그 부모가 반대했다는데.
    유럽 한복판에 살던 제게는 시골스럽고 퍠쇄적인 그냥 유럽 변방이었어요.
    암튼 저 미스 핀란드의 행동이나 우리에게 물총을 쏘던 청소년애들이나 중국인 혐오 행동이었을거예요. 유럽에서 중국인 혐오는 한국이상이예요.

  • 6.
    '25.12.21 1:46 AM (198.244.xxx.34)

    우리나라 국짐당 쓰레기들 같은 놈들이 한 짓에 정부가 발끈해서 대응하라마라.
    이미 대사관에서 사과문까지 올렸는데 .

    우리나라 윤어게인 내란 좀비들을 보고 그게 대한민국 전체 수준이라고 보면 안되는것처럼 핀란드판 국짐 국개들을 보고 핀란드 전체를 욕하는건 과함.
    세계 어딜 가도 극우 보수들이 문제. 수준들이 처참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519 '나르시시스트'의 표적이 되는 이유 14 뒷북 2026/01/14 3,914
1785518 베트남 여행 같이가는 사람들께 소소한 선물로 12 82조아 2026/01/14 2,552
1785517 호텔 온수풀 수영복으로 래쉬가드 가능할까요? 3 .. 2026/01/14 1,825
1785516 얌전한 치매면 부모 모실 수 있어요? 19 .... 2026/01/14 4,945
1785515 버스 내일도 파업인 건가요? 10 뉴스가 없네.. 2026/01/14 2,490
1785514 아이 이야기 들어줘야겠죠 고3 과외선생님 4 2026/01/14 1,670
1785513 개념 없는 형제 14 형제 2026/01/14 5,050
1785512 내 차에서 충무김밥 먹은 지인 55 으악 2026/01/14 20,575
1785511 국민의 힘, 윤석열. 사형 구형에 "우리당 떠난 분 ... 3 그냥 2026/01/14 2,526
1785510 매몰로 쌍수한지 10일 되었는데 2 샴푸 2026/01/14 2,836
1785509 스프링피버 재밌어요 9 ㅇㅇ 2026/01/14 3,411
1785508 박균택 26 2026/01/14 3,755
1785507 위고비 4 날로 배나옴.. 2026/01/14 2,403
1785506 내일 출근해야 하는 이유 1 ㅇㅇ 2026/01/14 2,237
1785505 캐나다 관련 영상인데 댓글을 보니 3 ........ 2026/01/14 1,953
1785504 쿠팡 진짜 한국기업인척 하다가 커밍아웃 하네 4 ... 2026/01/14 2,248
1785503 조국 내딸 3학기 장학금 36 ㄱㄴ 2026/01/14 5,241
1785502 10시 [ 정준희의 논 ] 서울대 내란학과라 불리는 서울대.. 같이봅시다 .. 2026/01/14 786
1785501 사주에 천을귀인 있는사람이 미워하면 ㅡ내용지움 7 2026/01/14 2,558
1785500 회사에서 워크샵가는데 .. 2026/01/14 765
1785499 인건비 6000억 '뻥튀기'…건보공단 직원들 호주머니로 2 퓨러티 2026/01/14 2,132
1785498 아가베시럽 댓글보다가 부작용도 있나요 ........ 2026/01/14 565
1785497 성심당이 롯데백화점 서울본점에 정식 입점한 적 있나요? 9 에휴 2026/01/14 5,999
1785496 자동차세 연납 납부했어요 11 돈낼시간 2026/01/14 3,706
1785495 관절 병원 문의드립니다 5 소절이 2026/01/14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