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족들이랑
집근처 돼지국밥집 가서
국밥이랑 수육시켰는데
수육 씹는순간 역한 고기 냄새
나서 다 뱉고 한점도 못먹고
그대로 두고 나왔어요 가족 모두요
돼지국밥 도 밍밍해서
물 탄거 같아서
한숟가락 먹고 다 남겼고요
수육은 세상에 그런
냄새나는 고기는
태어나서 첨 이었네요
집오는길에 햄버거 사왔네요
아 돈아깝
낼 고기사다 집에서
수육 먹어야겠어요 ㅠㅠ
간만에 가족들이랑
집근처 돼지국밥집 가서
국밥이랑 수육시켰는데
수육 씹는순간 역한 고기 냄새
나서 다 뱉고 한점도 못먹고
그대로 두고 나왔어요 가족 모두요
돼지국밥 도 밍밍해서
물 탄거 같아서
한숟가락 먹고 다 남겼고요
수육은 세상에 그런
냄새나는 고기는
태어나서 첨 이었네요
집오는길에 햄버거 사왔네요
아 돈아깝
낼 고기사다 집에서
수육 먹어야겠어요 ㅠㅠ
아이고.....수육이나 돼지국밥은 냄새 날까봐 제일 겁나더라구요. 며칠전에 콜라 수육 한번 검색해보세요. 콜라와 된장 넣고 수육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요샌 그냥 재료 사다가 집에서 소스 시판꺼 사용해서 먹어요 ㅠ 비싸고 만족이없어요
원글님 돈버리고 속상하셨겠어요 외식이 돈도 비싸지만 맛이없어서 못해요
또 더럽기는 어찌나 더러운지 설거지나 제대로 하는지
수육은 집에서 그냥 마늘양파 넣고 된장풀고 삶기만하면 되니까 만들기도 쉽잖아요
자영업자들 장사안된다 죽는소리 하지말고 좀 먹을만한 음식을 팔면 좋겠어요
돈주고 사먹는거 그정도면 속상하죠.
그래서 왠만하면 집밥먹어요.
오늘 짬뽕이 먹고싶은데
카레가루첨가해서 라면끓여먹었어요.
밑에 숙주넣구요
가자미도 밀가루입혀서 팬에 노릇하게
구워먹으니 맛잇네요
수육이 싼 음식도 아니고 죄다 수입고기 쓰면서
그마저도 오래된 거였나보네요
속상하셨겠어요 그런 양심 없는 식당은 스스로 사라질거예요
속상하셨겠어요.
돼지국밥 텁텁하고 진국 끓이는 집이 없어요.
국물만 한강에 건더기 몇점이 다에요.
고기 누른내는 안팔려서 계속 냉장고에 넣은거 꺼내서 넣어서일거에요.
그냥 나오지 마시고 국밥에 수육 달게 가위로 잘라서 다 처리하고 오셔야지
손님 남긴거 재사용해요.
저도 재활용 무서워서 목다 남긴건 재활용 못하게 젓가락으로 짤라서 놓고 와요
속상하셨겠어요.
돼지국밥 텁텁하고 진국 끓이는 집이 없어요.
국물만 한강에 건더기 몇점이 다에요.
고기 누른내는 안팔려서 계속 냉장고에 넣은거 꺼내서 넣어서일거에요.
그냥 나오지 마시고 국밥에 수육 달게 가위로 잘라서 다 처리하고 오셔야지
손님 남긴거 재사용해요.
저도 재활용 무서워서 목다 남긴건 재활용 못하게 젓가락으로 짤라서 놓고 와요
자주 가던 돈까스집이 있었는데 얼마 전 주말 오후에 생선까스 주문해서 먹으려는데
(돈까스집인데 생선까스가 더 맛있어요.)
튀긴지 오래 되어서 기름 쪄들고 튀김옷도 군데군데 벗겨진 미적지근한 생선까스에
사이드로 나온 밥도 보온밥통에서 오래 보관했을때 나는 밥 냄새 나더라고요.
생선까스 딱 두점 먹고 밥 한번 떠 먹어 보고 다 남기고 계산하러 가니까 제가 다 남긴거 보더니 포장해드릴까요, 라고 물어서 아뇨 라고 말하고 그냥 나왔어요.
생선까스 가격이 12,000원이나 되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고 저 맛없는걸 안 먹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평소 좋아하던 가게였는데 지난 번 생선까스 주는걸 보니 그 가게도 이제..
식당 가격은 많이 올랐는데
음식 맛이나 질은 점점 떨어지네요
외식해도 먹고 싶은 게 없어요
적어도 2~3만원은 줘야 괜찮다 싶으니까
외식을 점점 못하겠어요
배달음식은 더 형편 없구요
이럴때 제일 화나죠
돈은 돈대로 버리고 정말 요리에 별 생각이 없는 사람이
장사를 한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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