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가족도 아닌데 자주 보는 사람이면 다가가서 몸을 타고 기어올라가 어깨에 매달려 있습니다
뒷발은 사람 가슴이나 배에 딛고요
완전 인싸죠?
같이 사는 가족도 아닌데 자주 보는 사람이면 다가가서 몸을 타고 기어올라가 어깨에 매달려 있습니다
뒷발은 사람 가슴이나 배에 딛고요
완전 인싸죠?
너무 귀여워요.
좋으시겠어요 개냥이 기르고파요
간헐적 개냥이 보면 한 고양이가 장래희망이 남의집 고양이 되기인데 손님들만 오면 난리부르스입니다
저도 유튜브에서 주인 얼굴 비비고 쫓아다니며 만져달란 개냥이들 볼땐 우와 너무 귀엽다했어요.
지인집에 그런 냥이가 있는데 가족들이 지쳤어요.
사람만 있으면 생활이 안될 정도로 울어요.
만져달라, 궁디팡팡해라, 간식달라 이런 요구...
새벽 3~4시 울어대서 잠깨운대요.
부엌가면 부엌으로 화장실가면 화장실, 거실, 방, 그리고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와 엉덩이를 디밀어요. 걘 사람옆에 붙어있어야 하더라구요.
이쁜것도 한두번이지 손님으로 가서 봐도 심각할 정도로 피로해요.
결혼 전 키우다가 결혼해 아이들 낳고 맞벌이 하며 힘든데 집착 개냥이한테 시달리는 거 보니 걍 시크한 고양이가 낫네 했어요.
모든지 적당히가 좋은거지
개냥이도 귀엽고 좋지만
과하게 집착하는걸 개냥이로 착각하는경우도있음
너무 들이대면
피로하기까지해요
그러다님. 그고양이는 밤에 울때는 무시해야 해요. 다ㅡ들어주면 더해요. 학습되고 강화되는거예요. 안되는건 안된다 학습해야 해요.
저 고양이 박사 전공자입니다.
2년째 고양이 집사예요
개냥이 부럽네요^^
님이 좋은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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