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견 키우는 분들 대부분 서열 중시하던가요.

.. 조회수 : 809
작성일 : 2025-12-20 18:12:09

다견 키우는 분들 어떻던가요. 

소형견이든  대형견이든 

대부분 서열이 존재하고 

철저하게 중시하나요.  개들끼리요. 

 

그리고 주인이 많이 사랑하는 개한테는

확실히 다른 개들이 함부로 안 하나요. 

IP : 125.178.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견이라기엔
    '25.12.20 8:03 PM (183.97.xxx.144)

    중형견 둘인지라 다견에 속하는지 모르겠네요만
    둘째가 질투가 심해서 전 어릴때부터 무조건 똑같이..첫째 뽀뽀해주면 그담에 둘째도 뽀뽀...
    산책도 하나만 먼저 데리고 나갈려고 한적이 있는데 남은애가 문 긁고 난리 난리쳐서 10년째 단한번도 따로 산책시킨적 없어요.
    서열은 딱히 있진 않은데 첫째가 워낙 젊잖고 사람으로 치면 큰누나같은게 둘째를 보호해주고 챙겨주고 산책중 끈 놓쳐서 둘째가 안보이면 되돌아서 둘째 찾으러 유도하곤 해요. 그런가하면 천둥 치거나 지나는 행인이 둘째를 헷고질하면 첫째가 그 사람을 향해 짖어다고요. 들째는 첫째를 의지하곤 하는걸로 봐서 첫째가 서열이 높은것 같긴 해요.
    둘 다 유기견인데 처음 데려왔을땐 나중에 온 둘째가 첫째를 때리고 밥 뺏어먹고 아주 못되게 굴었었어요. 그럼에도 첫째가 워낙 착해서 다 받아주었네요.

  • 2.
    '25.12.21 2:41 PM (211.234.xxx.4)

    윗님 첫째 개감동이네요

  • 3. 그러게요
    '25.12.21 3:54 PM (125.178.xxx.170)

    첫째 견성이 아름답네요 ㅎ

    개들 서열이라하면 꼼짝 못하는 거요.
    먹을 거나 어떤 상황에 있어서
    서열 때문에 당연히 지켜지는 것들요.
    진돗개들 보면 칼 같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734 다른 형제걱정을 나에게 하는 엄마 36 천천히 2025/12/22 5,855
1768733 나경원 '천정궁 갔나' 또 질문에 "말 안한다 해죠&q.. 7 그냥 2025/12/22 2,431
1768732 2인가구 생활비 얼마가 적절할까요? 3 생활비 2025/12/22 2,888
1768731 박선원 의원님,민주당 확실하게 제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3 촛불행동펌 2025/12/22 1,746
1768730 여기도 챗GPT 믿는분들 엄청 많네요 27 ㅓㅏ 2025/12/22 4,830
1768729 추합 전화 오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23 아람맘 2025/12/22 1,830
1768728 헬스장 가면 PT 강요받나요? 8 2025/12/22 2,085
1768727 딸들이 손주들 키워달라고 할까봐 38 ㅗ홓ㄹ 2025/12/22 7,875
1768726 오늘 바다가 너무 예쁘네요 4 노인과바다 2025/12/22 1,719
1768725 호칭에서부터 버튼눌러지는거죠~ 10 호칭 2025/12/22 1,834
1768724 콜라비가 원래 이렇게 딱딱한가요? 3 ㄱㄱ 2025/12/22 1,331
1768723 쿠팡과 네이버 기부금 비교 3 ㅇㅇ 2025/12/22 1,304
1768722 무빈소 8 여부 2025/12/22 2,625
1768721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 김기현 특검 출석 1 속보닷 2025/12/22 1,288
1768720 월세 입주 청소 세입자가 알아서 하나요? 9 월세입주청소.. 2025/12/22 2,365
1768719 골드 1억 넘게 샀다던 사람의 최종 후기입니다. 20 다행 2025/12/22 25,906
1768718 대홍수도 1위네요  7 ........ 2025/12/22 3,308
1768717 왼쪽팔이 오십견일때 안꺾이는 부분을 억지로라도 꺾어야 할까요? .. 18 ... 2025/12/22 2,517
1768716 브라텐가스그릴 사보신 분? 1 ㅇㅇㅇ 2025/12/22 955
1768715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3,254
1768714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551
1768713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761
1768712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3,388
1768711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764
1768710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