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굴전 하려다가 생굴 한두개 집어먹고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했어요
금할금 굴 선언했는데..
굴전이면 괜찮지 않을까 바짝 좀 익혀서..
오늘 아침에 먹었는데..
점심때쯤부터 위 아래로 쏟아내고 있어요
토하는건 처음이고 위가 엄청 부풀어서
윗배가 빵빵합니다.ㅠㅠ
생거 아니고 익힌거구요.
웃긴건 같이 먹은 남편은 멀쩡해요.
하..이제부터 진짜 굴 안녕~~~~
제가 작년에 굴전 하려다가 생굴 한두개 집어먹고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했어요
금할금 굴 선언했는데..
굴전이면 괜찮지 않을까 바짝 좀 익혀서..
오늘 아침에 먹었는데..
점심때쯤부터 위 아래로 쏟아내고 있어요
토하는건 처음이고 위가 엄청 부풀어서
윗배가 빵빵합니다.ㅠㅠ
생거 아니고 익힌거구요.
웃긴건 같이 먹은 남편은 멀쩡해요.
하..이제부터 진짜 굴 안녕~~~~
본인 몸으로 생체 실험을 하는지…..
익혀먹었는데도 그 정도면 굴힘이 쎄긴쎄네요...ㅠ
화장실에 게워낼때 온갖 참회와 생사를 고민하게 되는
시간과 공간의 방으로 바뀌잖아요. 그때 젤 간절히 하는
생각이 다시는 소라랑 굴 안먹어야지 인데..
어휴.. 다시는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번씩 땡기니까
괴로워요.
그때는 생굴을 먹어서 그런가보다 했죠.
오늘은 완전 익힌건데도 그래요.
저 어릴때부터 생굴 잘 먹었는데
왜 그러죠?
어머 익혀도 노로바이러스 100% 사멸 안돼나봐요ㅠ
아예 불매를 해야 대책을 세우려나
저는 올해 생굴만 500g짜리 몇번을 사다먹었는데
멀쩡해요.
노로 걸려본적없어서 아직은 포기못하겠어요.
굴너무 맛난거
점심으로 굴솥밥 해먹었는데~~ 아직까진 괜찮네요. 밥위에 언져 살짝익히는게아니고 아예 따로 굴을 볶아내고 밥넣고 익힌굴넣고 뜸들여 먹었는데~~ 익힌굴도 그랬다니 걱정이네요. 혹시 익히기전 손에 뭍은게아닐지? 암튼 굴 조심히 먹긴해야해요
양식굴이였나요?
어휴.. 넘 힘드시겠어요
응급실 가서 수액이라도 맞으시는게 어떨까요?
굴 세척은 맨손으로 했죠.
근데 젓가락으로 먹었어요 맨손으로 안먹고
아니 진짜....
익혀 먹어도 그런대서 설마..했는데
제가 그럴줄 몰랐습니다
수액 맞기 추천해요
제가 음식점에서 먹고 그날밤에 사경을 헤맸는데
그때 수액안맞은거 후회해요
병원갈수 없을지경이라서요
탈수가 콩팥이 나빠 지기도 해요
굴 킬러였는데 노로땜시 사흘간 아래위로 쏟아내고 오한, 고열에 시달린 이후로는 쳐다도 안봅니다.
들었는데 굴먹고 한번 탈난 사람은 또 그렇답니다. 몸에서 굴을 안받는거죠. 그리고 굴은 원래 사람마다 다르대요. 멀쩡한사람은 엄청 먹어도 괜찮아요. 남편분처럼
지금 너무 추워요.ㅠㅠ
그게 한번 생굴먹고 크게 탈난 사람은
그후에 익혀먹어도 탈이 난대요.
이번에 굴을 식구 셋이 먹었는데
남편과 저는 멀쩡하고 딸은 난리가 났어요.
밤새 아래 위로 ㅜㅜ
겁나서 굴전 해놓은 것 다 버렸어요.
다시는 안 먹으려고요.
같이 먹었는데 왜 누구는 아프고 누구는 멀쩡할까요..
겁나서 굴 절대 안먹으려구요.
이런 글 보면 희안한 게
저는 생굴도 먹고 탈난 적 없고
이번 겨울에도 굴 몇 번 먹었는데 단 한 번도
탈 안 났어요
노로 바이러스 주의보때문에 주로 익혀먹긴 해요
아이들도 탈 안 났구요
믿음직한 곳에서 사서 당일 드세요
윗님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굴을 먹었고
굴전보단 생굴만 먹었습니다
근데 작년부터 이러네요
오늘은 심지어 익혀먹었는데도
오래 익혀야 해요
한번 감염되면
저희도 굴 좋아하는 집인데 가족 네명중 세명이 노로 바이러스 경험자네요.
화장실에 게워낼때 온갖 참회와 생사를 고민하게 되는
시간과 공간의 방으로 바뀌잖아요. 그때 젤 간절히 하는
생각이 다시는 소라랑 굴 안먹어야지 인데..
어휴.. 다시는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한번씩 땡기니까
괴로워요.
ㅡㅡㅡ
완전공감해요
세상 신이란 신은 다 찾았어요
착한일 많이 할께요 살려주세요
굴전은 안전하지 않아요. 익혔다고 생각하지만 속 온도가 바이러스 사멸까지 확실히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요. 굴국처럼 푹푹 끓여야죠.
노로탓일수 있지만
두번연속이면 굴 알러지?가 생긴걸수도있어요
지인은
오리고기잘먹었는데
어느날부터 오리고기만 먹고온날은 설사하고 토하고 한대요
처음 두어번은 잉?했는데 또 그래서 이제안먹어요
다른사람은 다 멀쩡하대요
굴떡국 끓였는데 4명중 1명만 ㅅㅅ하고 고생했어요.
얼마나 미안하던지ㅠ
굴전이 뭡니까
펄펄 끓인 굴떡국먹고도 노로바이러스로 온가족 모두 응급실갔어요 딸애는 토하다 토하다 기절까지ㅠ
의사쌤이 그러시대요
어떻게 끓여도 굴은 노로바이러스 최대치이다
나라면 굴은 절대 안먹는다 고요ㅠ
굴
절대
먹지마세요ㅜ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2988 |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 ㅗㅎㅎㅎ | 2025/12/26 | 1,978 |
| 1782987 |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 근질근질 | 2025/12/26 | 7,783 |
| 1782986 |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 | 2025/12/26 | 2,903 |
| 1782985 |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 난리법석 | 2025/12/26 | 1,346 |
| 1782984 |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62 | ㅎㅎ | 2025/12/26 | 6,069 |
| 1782983 | 아킬레스건염 젤 좋은 치료법요 8 | 검색도 했어.. | 2025/12/26 | 695 |
| 1782982 | 주식요 7 | ... | 2025/12/26 | 2,292 |
| 1782981 | 친정 갈 때 마다 현금 주시네요. 32 | ... | 2025/12/26 | 7,815 |
| 1782980 | 파스타할 때 새우말고 다른 재료 어떤걸로 12 | 주뮤 | 2025/12/26 | 1,489 |
| 1782979 | 올해 급등한 서울 집값… 文정부 때보다 더 올라 18 | ... | 2025/12/26 | 1,642 |
| 1782978 |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정보 알려주는 지인 4 | 선량 | 2025/12/26 | 2,267 |
| 1782977 | 성심당 토요일에 가면 대기줄 얼마 예상해야 해요?? 10 | .... | 2025/12/26 | 1,154 |
| 1782976 | “전북대 수시지원 전원 불합격”…학폭, 올해부터 대입 의무 반영.. 4 | ㅇㅇ | 2025/12/26 | 3,784 |
| 1782975 |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보는데요. 9 | 하마아줌마 | 2025/12/26 | 1,742 |
| 1782974 | 성향 너무 다른자매,부모 1 | 답답 | 2025/12/26 | 1,262 |
| 1782973 | 간호학과 18 | 간호학 | 2025/12/26 | 3,114 |
| 1782972 | 사업하는 배우자 두신분들.. 16 | 에고 | 2025/12/26 | 3,065 |
| 1782971 | 인덕션 보호매트 깔아야하나요? 4 | 궁금 | 2025/12/26 | 1,240 |
| 1782970 | 삼전 하이닉스 다 팔았어요 28 | 흠 | 2025/12/26 | 19,269 |
| 1782969 | 당근 채썰기+삶은 콩갈기용으로 믹서기를 산다면 1 | ... | 2025/12/26 | 544 |
| 1782968 | 오늘 매불쇼에 장사의 신의 현금 5천 들고 왔어요 17 | oo | 2025/12/26 | 4,526 |
| 1782967 | “화물선이 전투함으로?”…中 갑판 가득 미사일, 이게 끝일까 | ㅇㅇ | 2025/12/26 | 489 |
| 1782966 | 걸을때 발에 힘주고 걸어야 하나요? 6 | dd | 2025/12/26 | 1,255 |
| 1782965 | 푸바오 코에 입마개 자국일까요? 6 | .. | 2025/12/26 | 1,863 |
| 1782964 | 배당주 추천~ 5 | 배당주 | 2025/12/26 | 2,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