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덕션으로 바꾸었는데 번거롭네요

질문 조회수 : 4,205
작성일 : 2025-12-20 14:15:58

불 낮추려해도 화구위치 지정누르고 불 온도번호 누르고 그것도 고무장갑끼고는 인식을 못하네요.

바꾼지 얼마안되어 화구위치도 눈에 익지 않고 정말 번거롭다는 표현밖에 못하겠네요.

나중에 안보고도 저절로 버튼누르는 날이 올까요?

불한번 켜려면 버튼을 3번이나 눌러야 하네요.

 

IP : 118.38.xxx.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번거로운건
    '25.12.20 2:19 PM (117.111.xxx.41)

    인덕션전용냄비에요
    인덕션전용아닌 압력밥솥이나 후라이팬쓰면
    냄비항 인덕션둘다 그을리고 타요

  • 2. 아이고
    '25.12.20 2:20 PM (59.5.xxx.89)

    익숙해 지면 가스 보다 훨씬 편하고 좋아요
    가스 냄새 안 나서 좋고요

  • 3. 그냥
    '25.12.20 2:21 PM (59.13.xxx.227) - 삭제된댓글

    익숙해지시면 됩니다
    저도 똑같은 방식이지만 전혀 번거롭다고 생각안해요
    인덕션때문에 편한부분도 있으니까요

  • 4. ..
    '25.12.20 2:29 PM (61.39.xxx.97)

    직관적이진 않아요ㅎㅎ

    전 그래서 그냥 가스렌지 3구짜리 아주 직관적인 모델로 샀어요.

    화구랑 점화손잡이가 딱 일직선으로 배치 된 디자인으로 다가..

    그래도 인덕션 깨끗하고 예쁘니까 원글님도 신나게 써보셔요^^

  • 5. ...
    '25.12.20 2:37 PM (223.39.xxx.216)

    그래도 저는 청소 속시원해서 두번다시 가스레인지로 돌아가진 않을 것 같아요.

  • 6.
    '25.12.20 3:05 PM (112.169.xxx.238)

    익숙해지면 청소할때마다 쾌감이있어요

  • 7. ㅇㅇ
    '25.12.20 3:13 PM (14.33.xxx.54)

    시간 좀 지나면 편해요
    가스보다 훨훨 편합니다

  • 8. 뭐든
    '25.12.20 3:16 PM (221.138.xxx.92)

    적응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사람들이 인덕션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테죠.

  • 9. 잘사용하려구
    '25.12.20 3:36 PM (211.244.xxx.178)

    저도 이번 전체 리모델링 하면서 인덕션구입 했는데
    가스렌지 보다는 답답함이 있네요
    다행히 쓰던 냄비 후라이팬은 인덕션 겸용인데
    압력솥이 아니라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 10.
    '25.12.20 3:45 PM (118.235.xxx.68)

    좀 지나면 이제 더 편해지실거에요.
    첨엔 좀 답답하고 아쉬운데
    점차 익숙해집니다

  • 11. 익숙
    '25.12.20 4:20 PM (116.121.xxx.21) - 삭제된댓글

    쓰다보면 익숙해져요
    저도 첨엔 그랬어요
    가스 때문에 환기 크게 신경 안써도 되고 겨울에 특히 좋아요
    제일 좋은건 흘러넘친거 튄거 청소가 정말 편하죠
    쓱 닥으면 되니 신세계
    다시 가스로 못 돌아가요

  • 12. 익숙
    '25.12.20 4:21 PM (116.121.xxx.21)

    쓰다보면 익숙해져요
    저도 첨엔 그랬어요
    가스 때문에 환기 크게 신경 안써도 되고 겨울에 특히 좋아요
    제일 좋은건 흘러넘친거 튄거 청소가 정말 편하죠
    쓱 닦으면 되니 진짜 좋아요
    다시 가스로 못 돌아가요

  • 13.
    '25.12.20 4:40 P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불 단계가 세밀하지 않은거 같아요. 비싼게 아니라서 그럴까요? 1부터 10 까지인데 좀 아쉬워요.

  • 14. 처음에는
    '25.12.20 5:49 PM (118.235.xxx.177)

    불편하다고 불만이었는데
    지금은 장점이 너무 많아서 만족.
    특히 여름에 가스불 열기가 없어서 정말 만족.

  • 15. 닝닝
    '25.12.20 6:41 PM (220.86.xxx.208)

    음 1년정도 썼지만 청소 편한거말곤 장점 없어보입니다.
    가스로 돌아가도 싶다요.

  • 16. 그래서 전
    '25.12.20 9:07 PM (119.192.xxx.176)

    인덕션에 돌리는 버튼 달린것만 써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26 시중은행 부지점장 지점장 5 ..... 2026/01/10 2,332
1784025 젓갈은 냉장보관하면 되나요? 3 살림살이 2026/01/10 941
1784024 외국 거주하는분 선물 뭐가좋을까요? 7 ... 2026/01/10 581
1784023 저는 인테리어가 너무 재밌어요 10 .. 2026/01/10 3,327
1784022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15 쏘옥 2026/01/10 5,359
1784021 눈대체 언제와요? 11 서울 2026/01/10 2,359
178402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12 결로 2026/01/10 2,265
1784019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3 .. 2026/01/10 645
1784018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3 .. 2026/01/10 1,261
1784017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4 무명인 2026/01/10 3,910
1784016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30 ... 2026/01/10 3,354
1784015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6 ㅇㅇ 2026/01/10 2,917
1784014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5 . . . 2026/01/10 3,494
1784013 나르엄마의 특징 20 지나다 2026/01/10 6,141
1784012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9 운동 2026/01/10 3,292
1784011 구제 방법이 없나요? 6 2026/01/10 1,331
1784010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4 주식증여 2026/01/10 2,084
1784009 아들자랑 두줄 7 ㅇㅇ 2026/01/10 2,747
1784008 대딩 아들자랑 쬐금 5 저는 2026/01/10 2,284
1784007 윤슬 보이는 집 2 ........ 2026/01/10 2,572
1784006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10 ㅗㅎㅎㅇ 2026/01/10 3,379
1784005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12 -- 2026/01/10 5,680
1784004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4 지금 2026/01/10 1,997
1784003 저도 운동 얘기 6 1301호 2026/01/10 2,631
1784002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2026/01/10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