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내년에는 사법개혁으로

../.. 조회수 : 425
작성일 : 2025-12-20 11:42:58

<내년에도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법을 넘어 사법개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는 조국혁신당의 법원개혁소위원장으로서, 20년이 넘은 노력을 이번 22대 국회에서는 현실화 시켜야 한다는 입장에서 사법개혁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는 올 한 해 얼마나 신뢰가 바닥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개혁의 동력이 온 국민의 절망에서 시작된만큼, 국회는 반드시 사법개혁에 속도를 올려야 합니다. 

내년 내란2주기에도 같은 논의를 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대변인 논평)
[논평] 내란전담재판부법을 넘어 사법개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대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을 위한 예규 도입을 발표했지만, 조희대 사법부를 향한 국민의 불신과 분노는 그대로입니다.

내란재판이라는 엄중함에 걸맞는 독립적인 전담 재판부 구성은 법원 스스로 진작 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 

내란 재판이 시작되기 전 전담재판부를 구성했다면, 지귀연 없는 재판부가 구성되어 엄정한 심리가 가능했을 것이며, 내란 청산의 시계는 더욱 빨라졌을 것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내란전담재판부 입법 논의가 한창일 때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즉각적인 내란전담재판부 구성을 위해 예규 제정을 촉구할 때도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법원장회의, 법관대표회의, 공청회 등을 열어 사법개혁 여론을 방어할 궁리에만 몰두해 왔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지적한 위헌 소지가 제거된 법안이 국회에서 마련되자, 대법원은 갑자기 예규를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뿐입니까? ‘12.3 내란’ 당시 ‘내란 심야 회의’에 대한 명확한 해명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탄핵소추안을 공개했음에도 파렴치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명령을 거부하며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던 조희대 대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를 위한 국회 입법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뒤늦게 예규를 들고나온 것은, 사법개혁의 파도를 막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예규라는 가변적인 장치에 내란 청산의 운명을 맡기지 않습니다. 조국혁신당의 방안대로 위헌 요소가 해소된 만큼, 즉각적인 법안 통과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국회의 입법을 통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라는 ‘불가역적인 도장’을 찍겠습니다.

사법부의 자정 능력이 상실되었음이 거듭 증명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는 별개로, 법원행정처 폐지, 법왜곡죄 도입 등 전면적인 사법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박병언

논평 원글 ▼
https://www.facebook.com/share/p/1GugEkZR1U/
[의안번호 12722] 민생중심 사법개혁법안  해설집▼
https://alie.kr/3NJYDqv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CkAqDthse/?mibextid=wwXIfr

IP : 140.248.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20 11:44 AM (59.9.xxx.163)

    맨날 보지도 않는 조국당 페북 퍼오는지
    조국당원인지 일주일에도 몇번씩이나

  • 2. 제발
    '25.12.20 11:49 A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사법개혁안은 속전속결로 해주세요 이러다 조희대 임기 채우고 윤석3심3심까지 5년 걸리게 생겼어요. 사법행정처 없애고 대법관 증원하는 게 가장 시급한 과제로 생각합니다.

  • 3. 꼭 필요합니다
    '25.12.20 12:11 PM (59.23.xxx.195)

    법 사기꾼들 때문에 나라가 엉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12 극한직업 매니저 .. 2025/12/23 1,120
1782211 드디어 내일이 수시 마지막이네요 4 ... 2025/12/23 2,150
1782210 유행하는 남자옷 오버핏코트에 넓은 통바지.. 5 .... 2025/12/23 2,440
1782209 로봇청소기 신세계네요 18 로봇청소기 2025/12/23 5,004
1782208 박나래 평소 직원 대하는 모습 좀보세요 60 아이고 2025/12/23 27,014
1782207 이것 어떻게 보시나요. 13 .. 2025/12/23 4,154
1782206 제주지방법원 왜이렇게 늦나요? 5 제주 2025/12/23 904
1782205 '로저비비에 ' 의혹, 국힘 당대표실 개입 단서 확보 3 2025/12/23 1,251
1782204 “옥천군 주민 360만 원 지급”…보름 만에 1,000명 가까이.. 8 .... 2025/12/23 4,840
1782203 남자들 회식노래방은 10 ㅣㅣ 2025/12/23 2,887
1782202 스탠바이미 쓰시는 분 만족도 어떠세요? 18 2025/12/23 3,865
1782201 여행 갈 때 강아지 어떻게 하시나요? 30 질문 2025/12/23 3,241
1782200 케인트윈슬릿 7 ㄱㄴ 2025/12/23 3,842
1782199 1월여행지좀부탁드려요 10 해외여행 2025/12/23 1,675
1782198 쿠팡 "유족에 노동강도 높았다는 자료 주지마라".. 2 2025/12/23 1,005
1782197 인천공항 GS25 8 ㄱㅅㅇㅍ 2025/12/23 1,917
1782196 저희는 남편이 선물받아 왔네요. 2 크리스마스선.. 2025/12/23 4,751
1782195 비누로 머리감으니까 머리카락이 안빠져요 11 .. 2025/12/23 4,929
1782194 너무 어이 없는 쿠팡 이츠 동네 판매자 13 이럴 땐 어.. 2025/12/23 2,268
1782193 송언석과 김병기.... 텔레그램 메세지 영상 16 .. 2025/12/23 3,368
1782192 우울할때 뭐하세요? 19 좋은 2025/12/23 3,942
1782191 시금치 나물 4 나비 2025/12/23 1,907
1782190 노후 준비 잘 되셨나요? 32 ... 2025/12/23 6,880
1782189 금값이 80넘네요 3 금값 2025/12/23 3,542
1782188 챗지피티랑 상담했는데 진짜 정확히 문제를 분석하고 위로하네요 5 .. 2025/12/23 2,084